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 '히든CEO' 성장스토리 소개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 '히든CEO' 성장스토리 소개

B&C 고문순 기자
2016.01.05 16:32

'살아 움직이는 주방기구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만물상을 능가하는 방대한 주방기기, 주방용품으로 연매출 180억원을 목표로 하는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의 특별한 경영예술이 ‘히든 CEO’ 책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카테고리 킬러 11개 창업 브랜드로 소개 됐다.

강동원 대표/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히든CEO는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 11명 CEO들의 살아있는 경험담, 위기 극복 과정, 차별화된 전략 및 1등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진솔하게 녹아 있다.

이 책에는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의 ‘고객을 기다리지 않고 찾아오게 만드는 노하우’, 대원주방뱅크만의 특별한 직원 채용기준 '선착순 입사', 학교 같은 회사, 채무 제로·직원 창업 1순위인 회사 등 언뜻 보면 이해가지 않는 내용으로 강동원 대표의 철학이 녹아 있다.

최근 경제 불황과 맞물려 경쟁업체들의 부도가 잇따르고 소위 잘나간다 하는 회사도 힘들다고 하지만 대원주방뱅크는 해외 납품과 단체급식, 인터넷쇼핑몰, 프랜차이즈, 일반 음식점까지 독보적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강동원 대표는 "프랜차이즈 이론은 현장에서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몸과 마음으로 부딪쳐온 사람들의 경험치를 당할 수 없다“며 ”세상사는 도전해야 이룰 수 있다. 배우지 않고, 힘들게 일하지 않고, 성공하겠다는 욕심만 앞세우면 반드시 실패한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업소용품 쇼핑몰 선두를 지키고 있는 대원주방뱅크는 2016년을 맞아 쇼핑몰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중심의 편의성과 차별화된 이미지, 세련되면서도 사용자가 편함을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쇼핑몰이 새롭게 리뉴얼된다. 리뉴얼 오픈을 필두로 업소용 주방용품 쇼핑몰 주방뱅크는 올해 30% 매출 성장을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중국과 동남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점을 감안해 대원주방뱅크도 해외로 발 빠르게 움직여 중국지사 설립을 계획 중이다. 현지 문화와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하여 철저한 현지화로 중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회사 측은 2016년 병신년 새해 덕담, 댓글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병신년 새해 각자의 소망이나 목표, 덕담 등 진솔한 글을 쇼핑몰에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서 강 대표의 친필 사인이 담긴 '히든CEO' 도서와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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