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동떡볶이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6’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엔트푸드의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석관동떡볶이는 이번 창업박람회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최근 리뉴얼한 브랜드 콘셉트와 새로워진 메뉴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석관동떡볶이 관계자는 “요즘같이 치열한 외식창업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석관동떡볶이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떡볶이를 퓨전분식 콘셉트로 새롭게 연구·개발해 차별화를 꾀하고 경쟁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또한 석관동떡볶이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자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168시간 저온숙성 황금비율 소스를 사용해 만든 ‘석관동떡볶이’ 메뉴를 직접 시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성공적인 소자본 분식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를 비롯해 2016년도 분식 창업시장 트렌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도 1대1 개별 상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석관동떡볶이는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해 ‘콰트로치즈폭탄떡볶이’, ‘로스비프떡볶이’ 등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샐러드 파스타’, ‘후루룩 어우동’. ‘쭈꾸미 크런치 튀김’ 등과 같은 사이드 메뉴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면서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점포를 개발하고 매장 오픈 및 운영 안정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각종 프로모션과 마케팅에도 주력하겠다. 아울러 이번 창업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대1 개별 방문상담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