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배달 서비스 띵동이 23일 오후 2시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50여개 가맹점과 협업해 '슈퍼오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오더 이벤트는 한 달에 한 번 3일 동안만 진행되는 이벤트다. 비비고 청담CGV점, 불고기브라더스 강남점, 서가앤쿡, 가장맛있는족발 신림역점, 공수간 송파점, TGIF 잠실점, 도쿄등심, 전주행 옥수점, 킹콩떡볶이 금호점 등의 맛집 메뉴를 띵동으로 배달하면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다. 또한 이벤트 기간 주문 고객 가운데 100여명을 추첨, 1만원 쿠폰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24일 강남에서는 '오븐에 빠진 닭'과 'JS키친'의 대표 메뉴를 70% 할인하는 타임 세일이 마련돼 있다. 1만4900원인 오리지널로스트치킨을 4500원에, 2만1500원인 베이컨 볼로네제 시카고피자를 6500원에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