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감성의 아이웨어 브랜드 비비엠(bibiem)에서 2017 S/S 시즌 패션아이템 ‘티타늄 안경’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비비엠 관계자는 “티타늄 안경은 날렵한 디자인은 물론 가볍고 튼튼한 기능성까지 갖춰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트렌디한 아이웨어 ‘티타늄 안경’ 선택법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지적인 느낌 ‘블랙 티타늄 안경’으로 클래식하게
매끈한 디자인의 티타늄 안경은 모던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블랙 색상의 깔끔한 프레임이 멋스러운 비비엠(bibiem) 티타늄 안경은 날렵한 실루엣이 스마트하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좀 더 클래식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골드 컬러가 가미된 블랙 티타늄 안경테를 추천한다. 블랙 원형 프레임에 골드 라인과 템플이 조화를 이룬 비비엠(bibiem) 티타늄 안경은 고급스러우면서 은은한 세련미를 풍긴다. 또 레오파드 패턴의 팁이 골드 템플과 어우러져 이지적인 느낌까지 자아낸다.
◆독특한 멋 ‘컬러 티타늄 안경’으로 매력 연출
자기만의 개성으로 남다른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색상이 가미된 티타늄 안경을 추천한다. 화사한 분홍 색상이 프레임과 팁 부분에 가미된 비비엠(bibiem) 티타늄 안경은 독특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분홍 색상 프레임이 얼굴을 더욱 화사하고 생기 있게 도와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개성 만점 포인트를 연출하고 싶다면 빨강 색상 티타늄 안경을 착용해보자. 빨강 색상 프레임이 렌즈 상단 부분에 자리잡은 비비엠(bibiem) 티타늄 안경은 붉은 레오파드 패턴 팁과 조화를 이뤄 스타일에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특유의 독특한 색상으로 얼굴을 작게 보이는 착시 효과를 가져다 주는 데에도 도움을 주니 유념해두자.
비비엠(bibiem) 관계자는 “안경이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한 안경을 문의하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특히 티타늄 안경은 가볍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튼튼한 내구성, 세련된 디자인의 데일리 패션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