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홍 짐을 운영하는 스타 트레이너 아놀드홍은 지난 2006년 YMCA 대회를 끝으로 은퇴한지 11년 만에 보디빌딩 선수로 ‘수퍼링크배니카코리아대회’에 출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수퍼링크배니카코리아대회는 오는 4월 2일 일요일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이 대회에서 아놀드홍은 어슬렉틱 피지크 마스터즈 부문에 출전한다.
아놀드홍 짐 아놀드홍 대표는 “바쁜 일정 속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정신을 보여주고 싶어 출전하게 됐다”며 출전 소감을 말했다.
아놀드홍은 현재 아놀드홍GYM 신촌점, 숭실대점, 반포지점 등 전국 20여개의 아놀드홍GYM을 운영 중이며 ‘아놀드홍 다이어트 도시락’을 출시하는 등 다이어트와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재능기부프로젝트 100일간의 약속, 다양한 방송 강의, 라디오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2001년 전국보디빌딩대회 1위에 선정된 후 전문 보디빌더로 입문, 스포츠 트레이너로서의 행보를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