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미디어, ‘타오르지마 버스터’와 ‘비트몬스터’ 등 캐릭터 호응

시너지미디어, ‘타오르지마 버스터’와 ‘비트몬스터’ 등 캐릭터 호응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7.07.20 16:52
사진제공=시너지미디어
사진제공=시너지미디어

시너지미디어(대표 강유신)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해 ‘타오르지마 버스터’와 ‘비트몬스터’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너지미디어는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실현시키고, 콘텐츠에 시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채널들로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회사로 애니메이션 기획과 제작부터 배급, 라이선싱, 상품화, 인터랙티브콘텐츠 개발을 바탕으로 단연 우수한 콘텐츠 개발을 이뤄내고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기획 및 창작을 진행한 ‘타오르지마 버스터’의 경우 높은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 해외 판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완구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시너지미디어
사진제공=시너지미디어

강유신 대표는 “현재 극장판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를 기획, 제작 중에 있으며 향후에는 보다 많은 극장용 작품을 제작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며 “시너지미디어는 계속해서 트렌드를 이끌며 문화콘텐츠의 크로스플랫폼화, 즉 ‘시너지’를 추구하며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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