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트라이트, 원스톱서비스와 라이팅코디서비스로 LED 대중화 힘써

디파트라이트, 원스톱서비스와 라이팅코디서비스로 LED 대중화 힘써

중기&창업팀 정유진 기자
2017.09.11 15:57

-최필수 대표 인터뷰

“현재 디파트라이트는 KS인증 및 고효율인증을 획득해 이전보다 품질 높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정부 기술개발과제 성공판정을 받은 제품에 대해 폭넓은 연구와 개선을 더해 양산할 예정입니다.” 디파트라이트 최필수 대표의 말이다.

최필수 대표/사진제공=디파트라이트
최필수 대표/사진제공=디파트라이트

디파트라이트는 현장에 맞는 원스톱 서비스와 ‘라이팅코디’ 서비스를 통한 다양한 LED조명기구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 LED조명설계•LED조명의 연구개발과 시공을 아우르는 LED조명기구 원스톱서비스 ‘LOS(Lighting Onestop Service)’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고객만족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최필수 대표는 “기존 B2B 위주의 사업에서 B2C, C2C 분야로 세분화해가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미 있는 수상을 하게 돼 뿌듯하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국민LED, LED팩토리, LEDCity, LEDCLOUD 등 총 6개 브랜드로 세분화해 경관조명, 미디어파사드, 태양광보안등 등의 옥외조명 및 다양한 LED 제품들을 선보이며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파트라이트는 전국적인 유통망 구성을 통해 24시간 서비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어느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한 ‘라이팅코디’ 서비스를 론칭하고 하반기부터 시행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준비 중에 있다.

최 대표는 “‘라이팅코디’ 서비스는 ‘이지 투 이지’를 콘셉트로, 전 국민이 조명교체에 동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한다”며 “각 지역에 배정된 라이팅코디가 주야 불문 판매와 설치, 사후서비스까지 책임져 고객들의 편리성을 더하도록 했으며 향후 조명뿐 아니라 가구 및 침구류 등 응용제품군의 확대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구축하기 위해 디파트라이트는 전국적인 주부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여성 경력단절, 사기취업 등의 취약 계층인 주부들을 ‘라이팅코디’로 기술교육, 영업노하우를 전수하여 신규 고용창출을 하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국민엘이디’를 검색 후 친구등록을 하면 다양한 서비스와 채용정보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디파트라이트는 최근 2012년 부탄에 위치한 ‘타시타종’을 시작으로 부탄전력사업청(BPC, Bhutan Power Corporation)과 협력해 2016년 부탄 ‘파로종’, ‘트롱사종’에 LED 경관조명을 수출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 대표는 “향후 한계를 극복하는 젊음과 투지로 LED 조명환경 개선과 신규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해외시장 진출에도 힘쓸 것”이라며 “온•오프라인 신규 유통시장 구축과 클라우드 서비스, 교량용 투광기 등의 신규 사업 영역에 도전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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