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주방이 요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휴식공간으로 변해가면서 고급 인테리어와 더불어 쉬우면서도 다양하고, 건강한 메뉴를 만들 수 있는 주방기구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다.

스위스 특허의 PACOJET(파코젯)은 주방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전문 셰프만이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돼 왔으나 홈 주방의 고급화와 건강을 우선하는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주방의 주요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다.
파코젯이 한국 시장에 소개된 지는 어언 20년이 지났다. 파코젯은 집안의 중심이 된 주방에서 미슐랭스타 레스토랑의 맛과 나만의 메뉴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코젯은 재료를 미세하게 파코타이징해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을 최대한 유지한다. 곱게 파코타이징된 재료는 이유식이나 어린이 간식과 더불어 건강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과 환자들을 위한 영양 메뉴로 만들어지며 가정에서도 전문 셰프가 부럽지 않은 우리집만의 메뉴를 쉽게 만들어 홈카페를 완성할 수 있다.
에취알에스 측은 "팬데믹으로 미뤄졌던 창업이 다시 늘어나면서 파코젯을 찿는 고객들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1레스토랑 1파코젯'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보편화된 유럽의 경우처럼 국내에서도 파코젯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다른 업장과 비교할 수 없는 메뉴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파코젯의 새로운 모델 'PACOJET 2 PLUS'는 재료 본질의 성분과 메뉴의 레시피에 따라 프로그램화 할 수 있어 더 쉽게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확한 양으로 재료를 준비할 수 있어 시간 절약이 가능하고 재료 손실을 줄여 예측 가능한 요리를 할 수 있다.
현재 여러 곳의 국내 미슐랭스타 맛집(갓포아키, 권숙수, 피에르가니에르, 라미띠에, 라연, 모수, 무오키, 밍글스 등)에서 한식, 양식, 일식 구분 없이 파코젯을 사용하고 있다.
에취알에스(HRS, 대표 정홍식)는 파코젯 외에도 글로벌커피그룹 JDE(JACOBS DOUWE EGBERTS)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DE와 로르캡슐커피, 무인카페 DE 커피스테이션, 로렌천연발효빵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