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스(대표 강유지)의 임산부 화장품 브랜드 '라루셀'이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전 성분 업그레이드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라루셀'은 프리미엄 임산부 화장품 전문브랜드다. 업체 측은 "물 대신 항염 추출 혼합물 'Tarax II™'를 사용하고 독자 보유한 리포좀 기술 'ELASOME™'을 적용하는 등 자연 유래 성분에 과학적 기술을 접목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임산부 사용 금지 성분을 배제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문량 급증에 따라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기존 제품의 전 성분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라루셀'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 업그레이드의 가장 큰 목적은 안전성 향상이다. 이를 위해 제품의 성분을 일부 교체했다. 디마스크 장미수와 폴리글리세릴-10라우레이트 등 기존 성분과 기능이 같지만 안전성 등급은 더 높은 고가의 성분으로 업그레이드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라루셀' 측은 리뉴얼 업그레이드는 오는 31일부터 입고되는 모든 제품에 적용, 앞으로 판매될 제품은 모두 리뉴얼 제품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