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를 운영하는 메라키플레이스가 포브스코리아 '2023년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50개사'(50 FAST-GROWING STARTUPS)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메라키플레이스는 50개의 선정 기업 중 업력이 가장 짧다. 비대면 진료, 약 배달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나만의닥터'를 출시한 지 약 16개월만에 선정됐다. '50 FAST-GROWING STARTUPS'의 선정기준은 △글로벌 성장성 △사업 규모 △혁신성 △경영진 성숙도 △사회문제 해결력 등이다.
메라키플레이스는 지난 '컴업 2022'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스타트업에게 주어지는 '혁신성장상'을 수상하는 등 효율적이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선재원 메라키플레이스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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