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체형유지 관리 도움주는 신제품 출시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체형유지 관리 도움주는 신제품 출시

최현승 기자
2025.02.14 14:17

인천 중구 스파이어 리조트에서 ‘킥오프 코리아 2025' 행사 개최, 국내 매출 6000억원 달성 목표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가 '킥오프 코리아 2025'에서 2025년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털코리아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가 '킥오프 코리아 2025'에서 2025년 목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털코리아

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판매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가 체형유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PMIK는 지난 11일 인천 중구 스파이어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킥오프 코리아 2025(Kick Off Korea 2025)’ 행사에서 신제품인 ‘탑-쉐이프’, ‘디-드링크’ 2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PMIK는 신제품을 앞세워 올해 국내에서 매출액 6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장에는 약 4000여명의 팀파트너 사장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3만여명이 시청했다. 이들은 신제품 소식과 출시 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PMI 아시아태평양(APAC) CSO 마커스 샌드스트롬(Marcus Sandstrom)은 “한국 킥오프 행사 티켓이 판매 시작 20분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너무 영광스럽다”며 "전국 각 지역에서 참석해주신 팀파트너 사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에게 건강과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커스 CSO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매출 10년 연속 성장이라는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글로벌 매출 성장 목표는 15%다. 아태지역에서 놀랍도록 성장한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가 전세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후원되고 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제품이 팔릴 때마다 기부금 늘어나고 있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자"고 강조했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PMIK 오상준 대표는 “2024년 글로벌 매출 32억 5000만 달러(약 4조7200억원)를 달성했다.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수치”라고 설명하며 “올해 한국 목표는 6000억원이다. 신제품 ‘탑-쉐이프’ ‘디-드링크’ 2종과 함께 우리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나은행 임원과 함께 지난 5일 도입한 PM 개인형퇴직연금(IRP)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PM IRP 1호 가입 사업자인 이재덕, 손서영 팀파트너 사장을 무대에서 소개하며 “이 제도는 직급마다 차등을 두지만 회사에서 최대 50%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퇴직연금 제도”라며 “PM 팀파트너 모든 분들이 IRP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지난 5일 도입한 PM 개인형퇴직연금(IRP)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하나은행 임원과 함께 PM IRP 1호 가입자인 이재덕, 손서영 팀파트너 사장을 소개하며 “이 제도는 직급에 따라 차등을 두지만, 회사가 최대 50%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퇴직연금 제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PM 팀파트너 모두가 IRP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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