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라이프-KOSID, '스마트홈 인테리어 2026' 세미나 공동 개최

아카라라이프-KOSID, '스마트홈 인테리어 2026' 세미나 공동 개최

김태윤 기자
2026.09.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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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카라라이프
사진제공=아카라라이프

스마트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카라라이프(대표 김현철, 이상헌)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함께 오는 11월1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스마트홈 인테리어 2026'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실내디자인학회와 아키랩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스마트홈을 공간의 설계와 사용자 경험을 확장하는 인테리어의 영역으로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스마트홈 시대의 공간과 디자이너의 역할, 설계 방향과 비즈니스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KOSID 회원사를 비롯해 실내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승욱 무아공간 대표, 김경민 어나더디 디렉터, 송제권 아파트컬처 대표 등 공간 전문가도 참여한다.

조현이 한국실내건축가협회 회장은 "스마트홈은 가전이나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추가하는 것을 넘어 공간의 기능과 경험을 새롭게 설계하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로 인테리어 업계가 변화하는 주거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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