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
아마추어 야구의 열정과 감동을 전하는 사회인 야구대회 소식 코너입니다. 대회의 개막, 명승부, 선수들의 활약상과 생생한 현장 사진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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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 이틀째인 지난 7일에는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머니투데이 홍선근 대표이사, 하일성 대회위원장, 전병헌 국회의원을 비롯해 참가팀 소속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조마조마 심현섭 감독이 사회를 맡았으며 f(x)의 리더인 빅토리아가 시구했다. 이날 MVP는 타자부문에서 조마조마 1번 타자인 가수 노현태 선수가 선정됐다. 노 선수는 이날 대회 첫 홈스틸에 성공하며 팀의 테이블 세터 역할을 확실히 해냈다. K드래곤즈 선발인 신동균 선수 역시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일 투수부문 MVP에 올랐다. MVP 선수들에는 스타벅스 상품권(스타벅스 제공)과 최신영화 DVD(플래니스엔터테인먼트 제공)가 각각 수여됐다. ◇1경기=미스터리와 예금공사 야구팀간의 경기에서는 활발한 타격전 끝에 미스터리가 역전승을 거뒀다. ◇2경기=개막식 이후 경기로 치러진 조마조마와 아미고스전은 초반 조마조마의 선발 황인성 선수가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6일 서울 난지야구장에서 개막됐다. 개막 첫 날 1야구장에서 디자인슬러거와 어메이징이, 2야구장에선 디아지오워커스와 야사스가 각각 첫 번째 공식경기를 가졌다. 6일 당일 MVP는 타자부문에서 실버서울 포수인 인지호 선수가, 투수부문에선 충암템페스트 곽민식 선수로 각각 선정됐다. 인지호 선수는 53세의 나이에도 불구, 포수라는 포지션을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KT 정용원 선수는 이날 대회 첫 홈런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인지호 선수의 활기찬 플레이에 밀려 MVP를 놓쳤다. 곽민식 선수 역시 50대의 나이와 대회 첫 경기라는 압박속에서도 선발투수로서 제몫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일 MVP에 올랐다. MVP 선수들에는 스타벅스 상품권(스타벅스 제공)과 최신영화 DVD(플래니스엔터테인먼트 제공)가 수여됐다. ◇1경기=디자인슬러거는 어메이징을 만나 창단 이후 첫 공식 경기 득점을 올리며 좋은 출발을 했다. 하지만 사회인야구의 경험차이를 극복하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회 사회인 야구대회가 서울 난지야구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동호인으로 구성된 사회인야구 총 60개팀 1740명의 선수가 참여해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로 한달 동안 치러집니다. 개막식은 머니투데이 홍선근 대표와 하일성 전 KBO 사무총장 등 야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심현섭씨의 사회로 열렸으며, 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시구를 맡았습니다. 홍선근 대표는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가 승패를 떠나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간의 상호교류와 저변확대, 실력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인 야구의 최강자를 가린다."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가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시작됐다. 3월의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그라운드에 나선 선수들은 팍팍한 일상을 벗어나 야구의 재미에 푹 빠져들었다. 어이없는 실책에 대기실에 있는 감독이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도 보였지만 일구일구 혼신의 힘을 다해 공을 던지고 힘껏 방망이를 돌리는 선수들의 투지에 경기장에선 "나이스 볼~", 파이팅"이라는 환호가 연신 쏟아졌다. 가족 단위로 경기장을 찾은 선수들은 짬짬이 아이들과 캐치볼을 하며 온 가족이 함께 야구를 즐겼다. 휴일을 맞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경기장 옆에 마련된 대기석에 앉아 경기 결과를 궁금해 하며 아마추어 야구의 참맛을 즐겼다. 미숙한 플레이가 되레 자연스러운 사회인 야구 경기이지만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명승부도 펼쳐졌다. 이날 오전에는 직장인 야구동호인으로 구성된 미스터리팀이 예금보험공사 KDIC 팀을 상대로 15대 13의 짜릿한 역전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서 연예인 야구팀 조마조마의 심현섭 감독과 아미고스 선수들이 시합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서 조마조마팀과 아미고스팀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서 미스터리팀과 KDIC팀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서 미스터리팀과 KDIC팀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