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회인야구 '프로도 울고 갈 주루 플레이'

[사진]사회인야구 '프로도 울고 갈 주루 플레이'

이명근 기자
2010.03.07 16:2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서 미스터리팀과 KDIC팀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