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회 사회인 야구대회가 서울 난지야구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동호인으로 구성된 사회인야구 총 60개팀 1740명의 선수가 참여해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로 한달 동안 치러집니다.
개막식은 머니투데이 홍선근 대표와 하일성 전 KBO 사무총장 등 야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심현섭씨의 사회로 열렸으며, 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시구를 맡았습니다.
홍선근 대표는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가 승패를 떠나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간의 상호교류와 저변확대, 실력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