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F1' 화려한 개막
한국에서 처음 열린 F1 그랑프리의 화려한 개막과 예선, 결승, 자유이용권 논란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세계적인 드라이버들의 활약과 한국 서킷의 평가, 현장 소식까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F1 그랑프리의 화려한 개막과 예선, 결승, 자유이용권 논란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세계적인 드라이버들의 활약과 한국 서킷의 평가, 현장 소식까지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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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포뮬러1(F1)이 예정대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전남 F1조직위와 대회운영법인인 카보(KAVO)에 따르면, 국제자동차연맹(FIA)이 11~12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대한 검수에서 최종 승인 판정을 내렸다. 이번 검수를 직접 진행한 F1 레이스 디렉터인 찰리 화이팅(Charie Whiting) 위원장은 "100% 만족할 만큼 완벽한 경기장이었다"며 "KARA(한국자동차경주협회)를 통해 공식 라이센스를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는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이 오는 22~24일 열리는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를 치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었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취득한 '그레이드A'는 트랙 노면 평탄도 확보는 물론, 국제 기준의 안전시설이 확보되어야 부여되는 레이싱 트랙 최고의 등급이다. 이번 최종 검수 통과로 국내에서는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유일하게 이 등급을 확보했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소유 법인인
오는 22~24일 한국에서의 첫 F1을 앞두고 'F1 스피드업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전남 영암과 목포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7일 F1코리아 대회운영법인인 카보는 F1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퍼레이드를 필두로 21일 F1 축제가 공식 개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목포하당 평화광장에선 개막특집 공개방송으로 투애니원(2NE1)과 유키스가 함께하는 'F1대회 성공 기원 특집 콘서트'가 열리고, 21~24일엔 나르샤, 럼블피시, 김태우, DJ DOC, 크라잉넛, 슈퍼키드, 다이너마이트, 시크릿, 노라조, 이비아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콘서트가 매일 밤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22일~24일에는 홍대 클럽의 유명DJ가 진행하는 '레이브파티'(Rave Party)가 열린다. F1로고송을 활용한 리믹스 음악 및 일렉트로닉한 디제잉을 구현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 파티가 될 전망이다. 토요일 심야에는 F1대회의 열기를 모아 T.F.S텐트(트러스구조) 안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성공적인 2010년 F1코리아 그랑프리를 기원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 브리지스톤 타이어 구매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1997년 F1 경주에 처음 출전한 이래 지금까지 레이싱용 타이어 ‘포텐자(POTENZA)’를 공급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단독으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2본 이상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브리지스톤 코리아 홈페이지(www.bridgestone-korea.co.kr) 회원 가입 후 고객센터의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구매 장착 이벤트'라는 제목으로 신청글을 남기면 된다. 신청 글에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장착사진과 구매영수증 스캔 이미지를 첨부해야 한다. 응모자 중 총 83명을 추첨해 1등(14명) F1 레이싱 모자, 2등(5명) 브리지스톤 모터스포츠 티셔츠, 3등(7명) 브리지스톤 레이싱 티셔츠, 4등(20명) 브리지스톤 USB, 5등(2명) 브리지스톤 모터스포츠
르노삼성자동차와 르노 F1팀이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대규모 이벤트를 갖고 오는 22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열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르노삼성은 오늘 오후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르노삼성과 함께하는 르노 F1팀 시티데모'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르노 F1팀의 머신 시티데모와 르노삼성 전 차량 퍼레이드쇼, SM3 2.0 카로드쇼 등 각종 볼거리가 제공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말 도심에서 포뮬러원(F1) 경주용 머신을 직접 볼 수 있다 르노삼성(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은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르노삼성자동와 함께 하는 르노 F1 머신 축제'라는 주제로 대규모 르노 F1팀 시티 데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열리는 국내 첫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서다. 서울광장과 세종로 사거리 사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티 데모는 현존하는 자동차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는 르노 F1팀의 R29 머신을 볼 수 있다. 특히 르노 F1 머신 배기량 2400cc에서 나오는 750마력의 엔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르노 F1 드라이버와 만남도 가능하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르노 F1팀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 광장 부근부터 세종로 사거리까지 550m의 주행로가 마련됐으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