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 인사]이재용·이부진 사장 승진
삼성그룹의 사장단 인사와 조직 개편, 젊은 리더십 부상 등 변화의 흐름을 다룹니다. 미래전략실 신설, 세대교체, 주요 인물들의 승진과 역할 변화 등 삼성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삼성그룹의 사장단 인사와 조직 개편, 젊은 리더십 부상 등 변화의 흐름을 다룹니다. 미래전략실 신설, 세대교체, 주요 인물들의 승진과 역할 변화 등 삼성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총 43 건
□ 이번 인사는 21세기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그룹 최고경영진의 진용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삼성의비전을 이끌 젊고 혁신적인 인물을 중용하는 한편, 신성장 동력을 겸비한 부사장들을 대거 승진하였음 □ 부회장 승진 내정자는 삼성전자 최지성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강호문 대표이사 사장은 중국본사 부회장으로 내정했음. □ 사장 승진 내정자는 9명으로 삼성전자에서 우남성 부사장이 시스템 LSI 담당 사장, 전동수 부사장이 메모리 담당 사장, 이재용 부사장이 COO 사장으로 내정되었고, 김재권 부사장은 삼성LED 대표이사 사장, 업무지원실 김종중 부사장은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사장으로 삼성SDS의 고순동 부사장과 삼성토탈 손석원 부사장, 삼성물산 상무부문 김신 부사장은 각각 소속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되었음 이부진 호텔신라 전무 겸 삼성에버랜드 전무는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됐으며, 삼성에버랜드 경영전략담당 사장, 삼성물산 상무부문의 고문을 겸
삼성그룹의 새로운 컨트롤타워의 윤곽이 구체화됐다. 삼성은 3일 그동안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운영하던 투자심의, 브랜드관리, 인사위원회를 미래전략위원회로 통합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미래전략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미래전략실장인 김순택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은 주력 계열사 사장과 미래전략실 주요 팀장급 임원등 8명으로 구성했다. 미래전략실은 경영지원팀, 전략1팀, 전략2팀, 커뮤니케이션팀, 인사지원팀, 경영진단팀 등 6개팀을 두고, 팀장은 혁신 의지가 강하고 리더십이 있는 사장부터 전무까지 다양하게 인선했다. 경영지원팀장은 전용배 전무, 전략 1팀장은 이상훈 사장, 전략2팀장은 김명수 전무, 커뮤니케이션팀은 장충기 사장, 인사지원팀장은 정유성 부사장, 경영진단팀은 이용호 전무가 각각 선임됐다. 이와함께 삼성전자 신사업추진단을 사장단협의회 산하로 이관해 그룹차원에서 신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추진단장은 김순택 미래전략실장이 겸한다.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운용
삼성은 3일 사장단 협의회 산하에 운영중인 법무실을 법무 외에 컴플라이언스를 보강해 준법경영실로 개칭하고 실장은 종전대로 감상균 사장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이 3일 단행한 인사에서 화학계열사 4곳 중 삼성토탈과 삼성정밀화학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 윤순봉 삼성석유화학 사장과 권오규 삼성비피(BP)화학 사장은 유임됐다. 삼성토탈 사장엔 손석원 부사장이 내부승진했고, 삼성정밀화학 사장엔 김종중 삼성그룹 업무지원실 부사장이 승진 임명됐다. 1950년생으로 이번 인사에서 물러난 유석렬 전 삼성토탈 사장과 배호원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은 상담역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3일 그동안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운영하던 투자심의, 브랜드관리, 인사위원회를 미래전략위원회로 통합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미래전략실을 신설했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미래전략실장인 김순택 부회장이 맡기로 했고 위원은 각사별 주력 사장과 미래전략실의 주요팀장 등 8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실장 김순택 부회장 경영지원팀장 전용배 전무 전략 1팀장 이상훈 사장 전략2팀장 김명수 전무 커뮤니케이션 팀장 장충기 사장 인사지원팀장 정유성 부사장 경영진단팀장 이영호 전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장중 삼성전자는 87만6000원까지 오르며 지난 4월6일 기록한 사상최고가 87만5000원을 8개월만에 넘어섰다. 오전 9시44분 현재는 전일대비 1.86% 오른 87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대장주를 한 단계 끌어올린 건 외국인이다. UBS, DSK, JP모건 등 외국계가 매수 창구 상위에 오르며 적극적으로 담고 있다. 외국인은 전일에도 삼성전자를 10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미국 등 연말특수 정상화로 IT 수요가 회복될 것이란 전망속에 IT 대표주인 삼성전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삼성그룹이 대규모 사장단 인사를 하면서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곽병열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직 미국 소비자들은 연말까지 계획했던 구매계획의 38%만 완료했다고 응답하고 있어 연말까지 꾸준한 소비개선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 연말특수 정상화는 IT업종의 계
삼성은 3일 6개 팀으로 그룹 조직인 미래전략실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실장 김순택 부회장 경영지원팀장 전용배 전무 전략 1팀장 이상훈 사장 전략2팀장 김명수 전무 커뮤니케이션 팀장 장충기 사장 인사지원팀장 정유성 부사장 경영진단팀장 이영호 전무
삼성은 3일 기존 사장단협의회 산하 투자심의, 브랜드관리, 인사위원회를 미래전략위원회로 통합하고 미래전략실 신설했다. 미래전략실장은 김순택 부회장 선임됐다. 미래전략위원회는 삼성 사장단 및 미래전략실의 주요 팀장으로 구성된다.
-삼성인사
이윤우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삼성전자 부회장 조수인 삼성전자 메모리담당 사장->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장 박상진 디지털이미징 사업부 사장->삼성SDI 사장 최치훈 삼성SDI 사장->삼성카드 사장 박근희 중국본사 사장->삼성생명 보험 부문 사장 김인 삼성SDS 사장->삼성라이온즈 사장 지성하 삼성물산 상사부분 사장->그룹 스포츠업무 총괄 사장
최지성 부회장은 반도체, 디지털미디어, 정보통신분야를 두루 거치며 오늘날 삼성전자가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한 '일등공신' 중 한명이다. 1977년부터 30여년간 삼성에서만 일해온 최 부회장은 타고난 마케팅 능력과 기술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과 영업에 모두 정통한 CEO로 평가받아왔다. 반도체 해외영업을 담당하며 14년간 반도체 신화를 일구는데 일조했던 그는 2006년 보르도 TV를 앞세워 소니를 제치고 세계 1위 품목으로 끌어올렸다. 삼성이 TV시장에 진출한지 34년만의 일이다. 이 때를 계기로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2007년 정보통신총괄 사장을 맡고부터는 다양한 휴대폰 라인업으로 전 세그먼트를 공략하는 이른바 '글로벌 플레이어'로 전략을 수정해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냈다. 삼성 휴대폰은 2007년 2분기 글로벌 시장 2위에 올라선 뒤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후 2009년 세트(DMC) 부문 부문장을 맡아 삼성전자
최지성 대표이사 사장→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문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중국본사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COO 사장 우남성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시스템LSI 사장 전동수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메모리담당 사장 김재권 삼성전자 부사장→삼성LED 사장 고순동 삼성SDS 부사장→삼성SDS 사장 손석원 삼성토탈 부사장→삼성토탈 사장 김신 삼성물산 부사장→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 김종중 삼성 업무지원실 부사장→삼성정밀화학 사장 이부진 삼성에버랜드 전무→호텔신라 대표 사장, 에버랜드 경영전략담당 사장, 삼성물산 상사부문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