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3일 사장단 협의회 산하에 운영중인 법무실을 법무 외에 컴플라이언스를 보강해 준법경영실로 개칭하고 실장은 종전대로 감상균 사장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동희 기자
2010.12.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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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일 사장단 협의회 산하에 운영중인 법무실을 법무 외에 컴플라이언스를 보강해 준법경영실로 개칭하고 실장은 종전대로 감상균 사장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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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