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창간
유럽에서 시작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한국판 소식을 전합니다. 최신 트렌드, 명품 시계, 화보, 셀럽 인터뷰 등 남성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한국판 소식을 전합니다. 최신 트렌드, 명품 시계, 화보, 셀럽 인터뷰 등 남성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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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파격적인 화보로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 EP 앨범 'Day Breaker'를 내고 활동 중인 장재인은 최근 창간한 남성패션 잡지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장재인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에 붉은 립스틱, 과감한 루이 비통 의상을 입고 능숙하고 성숙한 포즈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재인은 "나는 한 번도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 적 없다"고 겸손해하면서도 "여자라면 누구에게나 잠재된 섹시미가 있다. 섹시미와 외모는 상관없다. 일과 성격 면에서 완성된 여자가 섹시하다. 난감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여자. 그 분야의 톱인데도 상대를 배려하는 여자, 상대가 무안하지 않게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는 여자. 그런 여자가 섹시한 여자"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당당히 밝혔다. 한편 장재인의 화보와 인터뷰는 남성패션 잡지 '로피시엘 옴므'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알렉산더 조핸슨이 지난 20일 창간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촬영한 화보 가운데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로피시엘옴므는 가장 뜨거운 모델, 알렉산더 조핸슨과 40도를 웃도는 파리에서 파리 컬렉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룩을 즐기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창간호 커버의 주인공이기도 한 알렉산더 조핸슨은 현재 모델스 닷컴 14위에 올라 있는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다. 그는 아직 우리나라의 어떤 매체나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이지만 2012 S/S 시즌 컬렉션에서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를 섰으며 프라다, 구찌, 캘빈 클라인 등과 작업하고, 'V맨', '보그옴므' 패션 잡지 등에 등장하기도 한 이른바 '잘나가는' 모델이다. 알렉산더 조핸슨의 파리컬렉션 F/W 룩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창간호(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세계적인 톱모델 알렉산더 조핸슨이 지난 20일 창간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촬영한 화보 가운데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로피시엘옴므는 가장 뜨거운 모델, 알렉산더 조핸슨과 40도를 웃도는 파리에서 파리 컬렉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룩을 즐기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창간호 커버의 주인공이기도 한 알렉산더 조핸슨은 현재 모델스 닷컴 14위에 올라 있는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다. 그는 아직 우리나라의 어떤 매체나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이지만 2012 S/S 시즌 컬렉션에서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를 섰으며 프라다, 구찌, 캘빈 클라인 등과 작업하고, 'V맨', '보그옴므' 패션 잡지 등에 등장하기도 한 이른바 '잘나가는' 모델이다. 알렉산더 조핸슨의 파리컬렉션 F/W 룩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창간호(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세계적인 톱모델 알렉산더 조핸슨이 지난 20일 창간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촬영한 화보 가운데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로피시엘옴므는 가장 뜨거운 모델, 알렉산더 조핸슨과 40도를 웃도는 파리에서 파리 컬렉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룩을 즐기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창간호 커버의 주인공이기도 한 알렉산더 조핸슨은 현재 모델스 닷컴 14위에 올라 있는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다. 그는 아직 우리나라의 어떤 매체나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이지만 2012 S/S 시즌 컬렉션에서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를 섰으며 프라다, 구찌, 캘빈 클라인 등과 작업하고, 'V맨', '보그옴므' 패션 잡지 등에 등장하기도 한 이른바 '잘나가는' 모델이다. 알렉산더 조핸슨의 파리컬렉션 F/W 룩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창간호(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세계적인 톱모델 알렉산더 조핸슨이 지난 20일 창간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촬영한 화보 가운데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로피시엘옴므는 가장 뜨거운 모델, 알렉산더 조핸슨과 40도를 웃도는 파리에서 파리 컬렉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룩을 즐기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창간호 커버의 주인공이기도 한 알렉산더 조핸슨은 현재 모델스 닷컴 14위에 올라 있는 스웨덴 출신의 모델이다. 그는 아직 우리나라의 어떤 매체나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이지만 2012 S/S 시즌 컬렉션에서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를 섰으며 프라다, 구찌, 캘빈 클라인 등과 작업하고, 'V맨', '보그옴므' 패션 잡지 등에 등장하기도 한 이른바 '잘나가는' 모델이다. 알렉산더 조핸슨의 파리컬렉션 F/W 룩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창간호(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는 남성 패션의 고급스러운 전형을
배우 차승원이 자신과 섹시함을 견줄만한 배우는 유해진이라고 밝혔다. 차승원은 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창간호와의 인터뷰에서 본인과 섹시함, 관능미를 견줄만한 배우를 묻는 질문에 "동갑인 70년생 배우들"이라며 "황정민과 이병헌, 유해진"이라고 언급했다. 차승원은 "70년생 동갑내기 배우들은 별로 나이 들어 보이지도 않고 다들 자기만의 색이 있다"며 특히 "유해진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유해진의 매력을 설명했다. 한편 차승원의 인터뷰 및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한국판의 창간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차승원이 자신과 섹시함을 견줄만한 배우는 유해진이라고 밝혔다. 차승원은 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창간호와의 인터뷰에서 본인과 섹시함, 관능미를 견줄만한 배우를 묻는 질문에 "동갑인 70년생 배우들"이라며 "황정민과 이병헌, 유해진"이라고 언급했다. 차승원은 "70년생 동갑내기 배우들은 별로 나이 들어 보이지도 않고 다들 자기만의 색이 있다"며 특히 "유해진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유해진의 매력을 설명했다. 한편 차승원의 인터뷰 및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한국판의 창간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높아지는 한국 남성들의 패션 지수에 부합하는 프랑스 남성 매거진, 한국판 창간 -린다 매카트니가 찍은 롤링스톤즈, 에릭 클랩튼, 지미 헨드릭스 등의 젊은 시절 사진 한국 최초 공개 -모델로 돌아온 독고진, 차승원의 패션 화보와 버락 오바마, 폴 오스터, 그리고 찰스 디킨스 등이 찾았던 단골 이발소에 얽힌 이야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 최근 한국 남성들도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패션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패션 본고장 프랑스의 정통 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의 한국어판이 20일 첫 선을 보였다. 30대 이상 남성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로피시엘 옴므는 1977년에 창간,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프랑스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 발행되고 있으며 스타일에 민감한 유럽 남성들의 패션 지침서로 자리 잡았다. 한국어판 로피시엘 옴므 창간호 역시 남성 패션과 뷰티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