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주도 범현대家 나눔재단 설립
정몽준 전 대표와 범현대가가 주도한 아산나눔재단 설립과 관련해, 재단의 설립 배경, 주요 인물들의 참여, 추가 출연 논의, 청년창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다룹니다.
정몽준 전 대표와 범현대가가 주도한 아산나눔재단 설립과 관련해, 재단의 설립 배경, 주요 인물들의 참여, 추가 출연 논의, 청년창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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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와 현대중공업이 주도한 범(凡) 현대가(家)의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에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현대종합상사, 하이투자증권, KCC, 현대백화점,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산업개발, 현대종합금속 등 11개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등 11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 사장단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현대종합상사, 하이투자증권 등 현대중공업그룹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4남 정 전 대표가 이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남인 정몽근 명예회장과 그 아들 정지선 회장이, 현대해상은 5남인 정몽윤 회장이 경영권을 갖고 있다. KCC는 고(故) 정 명예회장의 동생인 정상영 명예회장과 아들 정몽진 회장이, 현대산업개발은 역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후손들이 총집결한 범(凡) 현대 사회복지재 설립에 현대그룹과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참여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고 정주영 회장의 며느리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경우 2003∼2006년 KCC, 현대중공업과의 경영권 분쟁의 앙금이 아직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정몽구 회장이 이끄는 현대차그룹은 이미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을 운영 중이라는 것이 주된 이유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산업개발 등 10여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 사장단은 이날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연 규모는 약 5000억원이며 재단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는다. 이번 재단 설립을 위해 정 전 대표, 정몽진 회장, 정지선 회장 등 총수 일가 10여명도 사재를 출연할 계획이다. 정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범(凡) 현대가가 설립 추진 중인 사회복지재단에 사재 2000억원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 전 대표는 현재 이 회사 지분 10.8%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시가로 2조900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범 현대가 사회복지재단인 '아산나눔재단' 설립을 위해 사재 2000억원을 출연하고, 현대중공업그룹이 2380억원, 나머지 범현대가 그룹들이 620억원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정몽진 KCC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 범 현대가 일가 사람들도 사재를 출연할 전망이다. 재단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재 출연을 통해 정 전 대표가 대권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또 이번에 설립될 사회복지재단이 현재 정 전 대표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아산사회복지재단과 통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범 현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정몽진 KCC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 범(凡) 현대 일가와 그 계열사인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이 공동 출연을 통해 5000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다. 국내 사회복지재단 가운데 최대 규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산업개발 등 10여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 사장단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연 규모는 약 5000억원이며 재단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단 설립을 위해 정 전 대표, 정몽진 회장, 정지선 회장 등 총수 일가 10여명도 사재를 출연할 계획이다. 현재 정 전 대표는 현대중공업의 지분 10.8%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시가로 2조900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정몽진 회장은 KCC 지분 17.8%를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정몽진 KCC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 범(凡) 현대 일가와 그 계열사인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이 공동 출연을 통해 5000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다. 국내 사회복지재단 가운데 최대 규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산업개발 등 10여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 사장단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연 규모는 약 5000억원이며 재단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단 설립을 위해 정 전 대표, 정몽진 회장, 정지선 회장 등 총수 일가 10여명도 사재를 출연할 계획이다. 현재 정 전 대표는 현대중공업의 지분 10.8%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시가로 2조900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정몽진 회장은 KCC 지분 17.8%를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정몽진 KCC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 범(凡) 현대 일가와 그 계열사인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이 공동 출연을 통해 수천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 10여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들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재단 설립을 위해 정 전 대표, 정몽진 회장, 정지선 회장 등 총수 일가 10여명도 사재를 출연할 계획이다. 각 개인과 법인이 정확히 얼마씩 분담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정 전 대표 등이 약 5000억원 가까이를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 전 대표는 현대중공업의 지분 10.8%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시가로 2조900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정몽진 회장은 KCC 지분 17.8%를, 정지선 회장은 현대백화점 지분 17.3%를 갖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정몽진 KCC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등 범(凡) 현대 일가와 그 계열사인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이 공동 출연을 통해 수천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KCC, 현대백화점 등 10여개 범 현대가 계열 기업들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 사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재단 설립을 위해 정 전 대표, 정몽진 회장, 정지선 회장 등 총수 일가 10여명도 사재를 출연할 계획이다. 현재 정 전 대표는 현대중공업의 지분 10.8%를 보유하고 있다. 정몽진 회장은 KCC 지분 17.8%를, 정지선 회장은 현대백화점 지분 17.3%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