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주도 범현대家 나눔재단 설립
정몽준 전 대표와 범현대가가 주도한 아산나눔재단 설립과 관련해, 재단의 설립 배경, 주요 인물들의 참여, 추가 출연 논의, 청년창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다룹니다.
정몽준 전 대표와 범현대가가 주도한 아산나눔재단 설립과 관련해, 재단의 설립 배경, 주요 인물들의 참여, 추가 출연 논의, 청년창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소식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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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와 범 현대 일가 및 계열사들이 5000억원을 출연해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는 것과 관련해 16일 현대그룹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날 정몽준 전 대표와 현대중공업그룹 등 11개 범 현대 계열사들과 9명의 총수 일가는 총 5000억원을 출연해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이 언짢은 기색을 내비치는 것은 재단 측에서 현대그룹이 재단 설립 사실을 사전에 알았으면서도 참여하지 않은 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한 때문이다. 정진홍 재단 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재단 설립에 현대그룹과 현대·기아차그룹이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현대그룹도 처음에 논의하는 자리에 있었지만 참여할 형편이 되지 않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그는 또 "현대·기아차그룹은 그동안 해오던 것(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 등)이 있고 그쪽대로 해나가도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나 현대그룹에 어떠한 제의나 설명을 해온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에서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추가 출연에 대해 기금 출연자들과 공감대가 있다"며 추가 기금 출연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에서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현대그룹도 처음에 논의하는 자리에 있었지만 참여할 형편이 되지 않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경우 그동안 해오던 것이 있고, 그쪽대로 해나가도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현대중공업그룹 전문경영인들 이번 재단에 사재 출연 계획 없다. 중공업 그룹 계열사 추가 출연 계획도 현 단계에선 없다.
- 정진홍 재단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사무적인 일들을 마무리한 뒤 2주나 3주 뒤에 구체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추가 출연 계획과 관련, 끊임없이 출연을 계속 해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청사진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누구에게 귀속된 재단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출연을 해주면 고맙겠다.
- 정진홍 재단설립 준비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정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론과 관련, 정부가 요구했다고 해서 특정기업이 그에 응해서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재단에 대한 논의는 퍽 오래됐다. 정몽준 의원은 현대사회에서 기업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랫동안 고민을 해왔다. 사회가 변화하는데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지 못하는 기업에 존재 의의가 있는지 의문을 품으면서 기업이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그런 과정에서 특별히 올해가 아산 10주기여서 여러가지 기념사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런 논의가 나온 것으로 안다. 그래서 집안 어른들과 같이 논의했다. 특별히 어떤 시점을 의식하고 어떤 목적을 의식하거나 다른 의도를 갖고 만든 것은 아니다.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현대차 그룹 현대그룹 참여 안해, 제안했느냐 ▶진행된 과정 보면 제안하고 동의하고 의결을 하는 과정 거친 건 아니다. 자연스럽게 집안 어른들 모여 의논해 결정한 것이다. 현대가의 여러 기업들이 제각기 특성 갖고 있고 나름대로 좋은 일 하고 있다. 여러가지 형편의 차이도 있다. 참여하고 안하고 여부가 의결을 했다거나 하는 과정 거친 건 아니다.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아산나눔재단은 문호가 활짝 열려 있다.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와 현대중공업그룹 등 11개 범(凡) 현대 계열사들과 9명의 총수 일가가 총 5000억원을 출연해 양극화 해소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재단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한다. 특히 정 전 대표가 사재 2000억원을 기부키로 했다.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현대종합상사, 하이투자증권, KCC, 현대백화점,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산업개발, 현대종합금속 등 11개 범 현대 계열 11개사 사장단과 재단 설립준비위원들은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에서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재단 설립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아산나눔재단'에는 정 전 대표가 현금 300억원, 주식 1700억원 어치를 포함해 총 2000억원을 기부하고, 현대중공업그룹 6개사가 2380억원을 출연키로 했다. 이밖에 KCC가 150억원, 현대해상화재보험이 100억원, 현대백화점이 50억원, 현대산업개발이 50억원, 현대종합금속이 30억원을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발표문 전문 아산 나눔재단 준비위원회는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16일 서울 현대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산 나눔재단'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복지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생소하던 1977년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은 보유 중인 현대건설 주식 50%를 출연해 아산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소외된 지역에 병원들을 세우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는 등 평생을 '함께 잘 사는 공동체 구현'에 노력했다. 재단준비위원회는 아산 서거 10주기를 맞아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아산 나눔재단'을 설립해 양극화 해소를 위한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고, 청년들의 창업 정신을 고양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산 나눔재산의 설립기금은 총 5000억원으로 현대중공업그룹 6개사 2380억원, 정몽준 의원이 2000억원(현금 300억원, 주식 1700억원)을 출연한다. 재단에는 KCC 150억원,
- 16일 서울 원서동 현대문화센터 '아산나눔재단' 설립 기자회견 아산 나눔재단 준비위원회는 아산 서거 10주기를 맞아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아산 나눔재단'을 설립해 양극화 해소를 위한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고, 청년들의 창업 정신을 고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범 현대가가 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설립한 '아산 나눔재단'의 준비위원에 위촉됐다. 아산나눔재단은 16일 서울 계동 현대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가 준비위원장에 선임됐으며, 이석연 전 법제처장, 김태현 성신여대 교수, 한정화 한양대 교수, 이병규 문화일보 사장, 최길선 전 현대중공업 사장 등이 준비위원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