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입수능, 출제 어떻게?
수능 출제 경향, 난이도, 지원 전략, 논술 및 대학별 전형 등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최신 수능 정보와 분석, 실전 지원 팁, 부정행위 사례 등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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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수능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수험생들이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실력을 쏟아내기 위한 총정리와 함께 막바지 컨디션 유지가 한창이다. 인생의 첫 번째 관문과도 같은 중요한 시험인지라 오메가3, 비타민 등 두뇌활동 및 시험 당일까지 체력을 유지시켜 줄 영양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가 필요하다. ◇ ‘체스넛(밤) 맛탕’ & 훈제 연어 크림 스테이크 ? “두뇌 활동을 돕고 머리를 맑게” 집중력과 기억력이다. 밤에는 기억력 향상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성장기 어린이나 수험생에게 최고의 간식이자 영양 식품으로 꼽힌다. 오메가 3 하면 연어도 빼놓을 없는데, 연어는 맛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체력보충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된다.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음식전문점 '카페아모제'에서는 두뇌에 좋은 밤을 이용한 ‘체스넛 맛탕’과 훈제연어로 만든 ‘훈제 연어 크림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체스넛 맛탕’은 한국 전통의 한과에서 모티브를
(광주=뉴스1 이석호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7일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광주지구 수능시험장 설치·운영과 수험생 유의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10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은 제26지구에 해당하는 광주지구 36개 시험장에서 2만2317명의 수험생들이 응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2만2859명보다 542명이 줄어든 것으로, 약 2.4% 감소했다. 올 수능은답안지 채점이 이미지스캔 방식으로 바뀌어 예비마킹을 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반드시 지정된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오전 8시40분 1교시 언어 듣기 방송을 시작으로 오후 5시35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시험으로 종료된다. 수험생 예비소집일은 시험 전날인 9일 실시되며, 장소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검정고시 합격자나 타시도 졸업자의 경우 오후 2시 서구 화정중학교에서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참가해 수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이번주 목요일(10일) 서울외환시장의 개장이 한 시간 늦춰집니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0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마감시간은 오후 세시로 이전과 같습니다. 이밖에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에 맞춰 계속 취급됩니다.
(서울=뉴스1 정현상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10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평가의 진행방식과 주의사항 등을 발표했다. 7일 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당일 시험장 입실시간은 오전 8시 10분부터다. 25분에 예비령이 울리고 나면 입실할 수 없다. 1교시 언어영역을 응시하지 않는 학생도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입실시간까지 지정받은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하고 감독관으로부터 유의사항을 들은 뒤 별도의 수험생 대기실로 이동해 기다려야 한다. 시험 시작 전 문제지와 답안지를 받으면 자신의 수험 번호에 따른 문제지 유형과 답안지 문형표시를 확인하고 이를 반드시 일치시켜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특히 5교시 응시생의 경우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과목이 최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들어 2010년보다 시험 종료 시간이 30분 단축(오후 5시 35분 시험종료)된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또 시험장에서 식당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수험생들은 반드시 도시락을 지참해야 한다. 답안지 작성 시 주의 사항을 보면 답안의 예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휴대폰 등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가져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에는 채점이 OMR 판독기가 아닌 이미지 스캐너로 이뤄지기 때문에 답안지에 예비마킹 흔적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7일 수험생들이 수능 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성적이 무효처리 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험생 유의사항'을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비소집일 선택 과목 확인 =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수험표를 받으면 선택영역과 선택과목을 꼭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와 수험표에 기록된 내용이 다르면 응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아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자신이 응시할 시험장과 시험실의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같은 시간 입실한 후 감독관
(서울=뉴스1 이윤상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입전문가들은 수능 전날에는 지금까지 정리해온 내용을 위주로 훑어보며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쓰라고 지적한다. 또 시험 당일 아침에는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시험 준비물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7일 온라인 입시 전문학원인 메가스터디가 수능 하루 전날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할 5가지와 수능 당일 지켜야할 10가지 실전요령을 공개했다. ◇수능 전날에 이렇게 ▶예비소집일에는 혼자 가서 수능 당일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수능 하루 전인 예비소집일에는 혼자 가는 것이 좋다. 친구들과 함께 가면 정신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장 분위기, 화장실과 교실 위치, 자신의 자리 등을 파악하고 시험 당일 스케줄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봐야 한다. ▶정리노트 가볍게 훑기=예비소집이 끝나면 집으로 곧바로 돌아가 자주 보던 책을 가볍게 읽어보며 마무리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올해 6월과 9월 치러진
(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0일 실시되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대구지역 응시생 수가 3만6451명으로 지난해 보다 441명(1.19%) 줄었다고 밝혔다. 올해 수능은 대구 시내 53개 시험장, 1343개 시험실에서 치러지며 5471명이감독관 등 관리요원으로 투입된다. 올해 수능은 4교시 선택과목이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되고, 답안카드처리가 카드리딩 방식에서 이미지 스캐너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미지 스캐너로 채점하기 때문에 답안지에 컴퓨터용 사인팬 외에 다른 필기구 흔적을 남기면 중복 답안으로 처리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답안 수정이 필요한 경우 수험생이 수정테이프를 휴대하거나 시험감독관에게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험생들은 9일 오후 1시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시험장과 시험실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 시험일인 10일에는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시험장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0일 주식시장 매매거래시간이 1시간씩 늦춰진다. 한국거래소는 수능 당일 출근시간 조정에 따라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의 매매거래 개시 및 종료시점을 1시간씩 늦추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였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매매시간이 10일 하루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변경된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15분까지 였던 코스피200선물, 국채선물, 금 선물 등 파생상품시장 매매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15분으로 조정된다. 아울러 통화선물시장, 금선물시장 등은 외환시장의 거래 시간을 감안해 종료시각 변경 없이 거래 개시 시간만 1시간 늦추고 돈육선물의 경우는 거래시간(오전 10시15분~오후 3시15분)이 변경되지 않는다. 한편 장 종료 후 시간외 단일가매매 및 시간외대량매매의 종료시점은 변경하지 않고 기존대로 오후 6시까지 한다.
(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서울시는 11일 한국음식업중앙회와 함께 수험생에게 좋은 약선음식을 소개했다. 약선음식은 약재를 넣어 조리한 음식을 뜻하는 것으로, 8월 열린 2011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서도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약선음식개발원은 수험생에 좋은 약선음식으로 진피(귤껍질)장조림, 구기자ㆍ대합찜, 산수유ㆍ연근조림, 녹차더덕전 등을 추천했다. 한국약선음식개발원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과 학습효과를 올려야 하는 수험생 시기에는 생장발육과 학습능력에 효능이 있는 약선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국약선음식개발원 추천 테마별 약선음식 테마 전시음식명 어린이에게 좋은 약선음식 (10종) 연자육누룽지죽, 해물표고전, 황기찜닭, 단호박호두샐러드, 구기자약과, 두부부추전, 고등어된장구이, 황기닭다리구이, 약선홍합조림, 인삼설기떡 수험생에게 좋은 약선음식 (4종) 진피장조림, 구기자대하찜, 산수유연근조림, 녹차더덕전 원기회복에 좋은 약선음식 (10종
(서울=뉴스1 정현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0일 수능시험을 전후해 청소년층의 오·남용 의약품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일 밝혔다. 오남용 의약품에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에 사용되는 '공부 잘하는 약'과 식욕억제제 '살 빼는 약', 단백동화스테로이드제 '몸짱 약' 등이 있다. 식약청이 국내 마약류와 오남용 의약품에 관한 사용경험에 대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9년 기준으로 공부 잘하는 약, 살 빼는 약, 근육강화제 등 순으로 오남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마약류관리대장 미기재와 재고량 불일치, 기한 경과 마약류 사용 등을 위반한 36개 제약업체가 보건당국에 적발돼 해당 약품관리의 허술함도 드러냈다. 식약청에 따르면 속칭 공부 잘 하는 약은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서 잠을 쫓고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해당 약품에는 우울성신경증, 수면발작 등 치료에 사용되는 향정신성 성분인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