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임원 인사
삼성그룹의 2011년 임원 인사 소식을 다룹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여성 및 해외 인재 발탁, 다양한 부문별 인사 등 변화와 혁신의 현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삼성그룹의 2011년 임원 인사 소식을 다룹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여성 및 해외 인재 발탁, 다양한 부문별 인사 등 변화와 혁신의 현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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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사상 최대규모의 상무급 이상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부사장 승진 48명, 전무 승진 127 명, 상무 승진 326명 등 총 501명입니다. 삼성은 전무와 부사장 등 고위임원의 경우 역대 최고인 175명을 승진시켜 앞으로 삼성의 경영을 이끌어갈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사업별 책임경영을 가속화시켜나가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승진자 501명 중 연령과 학력, 연차에 상관없이 발탁된 승진자는 부사장 30명, 전무 14명 등 총 77명에 이릅니다. 신임임원 가운데 연구개발 인력은 89명이고, 영업마케팅 인력은 역대 최대 규모인 92명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부사장에 오른 심수옥 전무를 비롯해 여성 임원 승진자는 총 9명입니다.
삼성그룹이 부사장 48명 등 총 501명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휴대폰과 TV, 반도체 등 주력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갔고 차세대 유망사업에 대한 인적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삼성은 13일 부사장 48명과 전무 127명, 상무 326명 등 2012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은 전무와 부사장 등 역대 최고인 175명을 승진시켜 차세대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 신임 임원(상무) 역시 역대 최대 규모인 326명으로 실무 책임자급 임원을 보강했다. 올해에도 '기술 삼성'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승진이 대거 이뤄졌다. 신임 임원 중 연구개발인력은 89명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31%(100명)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전년도 25%(65명)보다는 높아진 것이다. 특히 올해 인사에서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신시장을 개척한 영업마케팅 인력이 대거 승진했다. 신임 임원 가운
2012년 삼성 사상최대 승진 인사 - 부사장 48명, 전무 127명, 상무 326명 등 총 501명 사상 최대규모 승진 - '신상필벌'의 원칙… 주력사업 성과 반영 - 패기있고 참신한 인물 중용으로 경영진의 면모 일신 □ 삼성은 12.7일(수)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각 사별로 진행해 온 임원인사 작업을 마무리하고 12.13일(화) 각 사별로 2012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음. □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선행투자를 통한 혁신제품 출시와 신시장 개척으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삼성 주력사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 낸 성과를 반영하고, 삼성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갈 차세대 유망사업 분야에 대한 인적 투자 강화차원에서 사상 최대의 승진인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음. - 총 501명 승진 부사장 승진 48명, △ 전무 승진 127명, △ 상무 326명 - 전무, 부사장 등 고위임원의 경우 역대 최고인 175명을 승진시켜 향후 삼성의 경영을 이끌어 갈 CE
삼성은 13일 2012년 임원 인사 자료에서 김인주 삼성카드 고문을 삼성선물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겸 에버랜드 경영지원총괄 사장의 남편이자 이건희 회장의 맏 사위인 임우재 삼성전기 전무(43, 사진)가 근무연한인 2년을 채우고, 13일 '2012년 삼성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임 신임 부사장은 1995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전자 미주본사 전략팀을 거쳐 2005년 삼성전기 기획팀 상무보로 본격적인 경영수업에 참여했으며, 5년간의 상무보와 상무를 거쳐 5년만인 2009년 12월 전무로 승진했으며 이번에 2년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임 신임 부사장은 삼성전기 내에서 신규 사업발굴과 전략업무에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는 삼성전기 전략솔루션팀장을 맡고 있다. 임 부사장은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 전자계산학과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경영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임 부사장이 이건희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사장과 결혼해 세간에 화제를 낳기도 했다. 손아래 동서인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신임 사장보다 다소 승진
삼성전자, 정기 임원인사 실시
2012년 삼성 임원 인사
2012년 삼성 임원 인사
2012년 삼성 임원 인사
2012년 삼성 임원 인사 - 신임임원 중 영업마케팅 인력은 92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임. ('10년 70명 27% → '11년 79명 25% → '12년 92명 28%)
2012년 삼성 임원 인사
2012년 삼성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