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임원 인사
삼성그룹의 2011년 임원 인사 소식을 다룹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여성 및 해외 인재 발탁, 다양한 부문별 인사 등 변화와 혁신의 현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삼성그룹의 2011년 임원 인사 소식을 다룹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여성 및 해외 인재 발탁, 다양한 부문별 인사 등 변화와 혁신의 현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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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ED는 조남성, 오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7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외에 이도준, 이위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영선, 윤희종, 최윤준 부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LED 관계자는 "연구개발 분야 핵심인력과 성과가 우수한 인력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삼성 사상최대 승진 인사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팀장을 부사장급으로 격상하고, 김준식 전무를 승진 인사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매출이 150조원으로 커진데다 최지성 부회장(CEO)과 권오현 DS사업총괄 부회장 등 삼성전자의 사업부문이 세트와 부품으로 나뉘고, 이를 지원하는 스탭 조직도 강화돼야 한다는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 그룹 내에 커뮤니케이션팀이 부사장 이상 직급인 곳은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유일했다. 삼성전자가 삼성그룹 내 맏형으로서 소통의 중심 축이라는 측면에서 이번 부사장 직급으로의 상향 조정은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김 신임 부사장은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국내 영업부의 광고 업무를 시작으로, 1997년 구조조정본부으로 자리를 옮겨 홍보업무를 맡았고, 2009년 전무로 승진하며 삼성전자 홍보팀장을 맡아왔다. 김준식 신임 부사장의 승진과 함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온라인커뮤니케이션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그룹은 13일 사상 최대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명단이다. 三 星 電 子 任員人事 內容 [經營任員 昇進者] 고동진(무선) 김상우 김준식 김현석 박두의 박재순 배경태 손대일 심수옥 옥경석 원기찬 정태성 최우수 고열진 권계현 김문수 김병균 김석기 김용관 김혁철 김홍기 남궁범 노승만 노시영 노희찬 박경군 박주하 서덕건 서병훈 성재현 안찬영 안태혁 윤두표 윤한길 은주상 이명진 이수철 이순영 이원식 이진곤 이진중 이충로 이현덕 전준영 정현석 최경식 최윤호 하상록 한광섭 강동석 강민호 강임수 강종문 고동진(VD) 고재영 권재훈 그리피스 김근수 김기선 김도경 김동욱 김동진 김동환 김민섭 김성환 김송신 김영락 김영수 김영태 김영호 김용수 김정렬 김종헌 김진활 김태관 노블릿 더못라이언 바우만 박경호 박성호 박윤희 박재천 배학범 버디니코슨 서종열 서호권 손기태 송규종 스타그니 신동호 신진욱 안민용 안정수 양경택 양석환 엄재훈 원제형 이강길 이경태 이광수 이규진 이동근 이병준 이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