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는 조남성, 오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7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외에 이도준, 이위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영선, 윤희종, 최윤준 부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LED 관계자는 "연구개발 분야 핵심인력과 성과가 우수한 인력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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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ED는 조남성, 오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7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외에 이도준, 이위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영선, 윤희종, 최윤준 부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LED 관계자는 "연구개발 분야 핵심인력과 성과가 우수한 인력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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