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품에 빠지다

대한민국, 명품에 빠지다

'럭셔리 푸어' 명품을 사느라 카드빚에 허덕이는 헤매는 이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대한민국의 명품 사랑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몇년 전 인기 TV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주인공 역을 맡은 현빈이 한 "장인이 한땀 한땀 직접 바느질 한 옷"이라는 유행어도 명품 열풍을 보여주는 한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머니위크>는 비싸야만 더 잘 팔리고, 관세가 내려도 오히려 판매가는 인상되는 명품의 시장, 그리고 기업들의 명품 마케팅 등을 알아봤다. 또 중고임에도 불구하고 호황(?)을 누리는 명품 중고 매장도 둘러보고 명품에 빠지는 사람들의 심리도 탐구해 봤다.

종료 2012.02.21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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