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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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26일 총 7명의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쇼는 용산 전쟁기념관과 자이갤러리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5일차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를 비롯해 박시연 이하늬 강지영 윤승아 등 셀레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진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가올 2013년 봄여름에는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의 콘셉트와 소재가 각광 받을 전망이다. 전원풍의 아일릿과 엠브로이더리 장식, 패치워크 디테일 등은 넓게 퍼지는 플레어 혹은 풀 스커트와 매치돼 목가적인 스타일로 이뤄졌다. 또한 친환경적인 오가닉 코튼 소재와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 의상들이 주류를 이뤘다. 여기에 반짝이는 질감의 미래적인 소재가 매치돼 반전 스타일을 연출했다. 디자이너 김석원 윤원정의 '앤디앤뎁(ANDY & DEBB)'은 비티지 플레잉 카드의 다채로운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앤디앤뎁 특유의 명확한 구조미와 더불어 흐르는듯한 러플장식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특히 일러스트 작가
지난 10월26일 총 7명의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쇼는 용산 전쟁기념관과 자이갤러리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5일차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를 비롯해 박시연 이하늬 강지영 윤승아 등 셀레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진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가올 2013년 봄여름에는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의 콘셉트와 소재가 각광 받을 전망이다. 전원풍의 아일릿과 엠브로이더리 장식, 패치워크 디테일 등은 넓게 퍼지는 플레어 혹은 풀 스커트와 매치돼 목가적인 스타일로 이뤄졌다. 또한 친환경적인 오가닉 코튼 소재와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 의상들이 주류를 이뤘다. 여기에 반짝이는 질감의 미래적인 소재가 매치돼 반전 스타일을 연출했다. 디자이너 김석원 윤원정의 '앤디앤뎁(ANDY & DEBB)'은 비티지 플레잉 카드의 다채로운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앤디앤뎁 특유의 명확한 구조미와 더불어 흐르는듯한 러플장식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특히 일러스트 작가
지난 10월26일 총 7명의 서울컬렉션 디자이너 쇼는 용산 전쟁기념관과 자이갤러리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5일차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를 비롯해 박시연 이하늬 강지영 윤승아 등 셀레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진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가올 2013년 봄여름에는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의 콘셉트와 소재가 각광 받을 전망이다. 전원풍의 아일릿과 엠브로이더리 장식, 패치워크 디테일 등은 넓게 퍼지는 플레어 혹은 풀 스커트와 매치돼 목가적인 스타일로 이뤄졌다. 또한 친환경적인 오가닉 코튼 소재와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 의상들이 주류를 이뤘다. 여기에 반짝이는 질감의 미래적인 소재가 매치돼 반전 스타일을 연출했다. 디자이너 김석원 윤원정의 '앤디앤뎁(ANDY & DEBB)'은 비티지 플레잉 카드의 다채로운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앤디앤뎁 특유의 명확한 구조미와 더불어 흐르는듯한 러플장식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특히 일러스트 작가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창을 바라보는 여유와 이상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디자이너 김수진의 '소울팟스튜디오(SOULPOT STUDIO)'의 열 두번째 컬렉션은 빛과 바람의 순환이라는 주제로 오간자와 실크 쉬폰 소재를 사용한 레이어드 룩들이 등장했다. 디자이너 김수진은 열고 닫힘과 드러냄과 숨김 그리고 겹겹이 얹어지는 순환과 공간의 연속성을 표현했다. 테일러드된 상의가 바지와 치마 등 매치돼 모던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창을 바라보는 여유와 이상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디자이너 김수진의 '소울팟스튜디오(SOULPOT STUDIO)'의 열 두번째 컬렉션은 빛과 바람의 순환이라는 주제로 오간자와 실크 쉬폰 소재를 사용한 레이어드 룩들이 등장했다. 디자이너 김수진은 열고 닫힘과 드러냄과 숨김 그리고 겹겹이 얹어지는 순환과 공간의 연속성을 표현했다. 테일러드된 상의가 바지와 치마 등 매치돼 모던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서영수의 '서영수컬렉션(Seo Young Soo. C)'은 봄여름 시즌이라기에는 조금 무거워 보이는 레드-블루-블랙 컬러의 의상들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아방가르드·믹스 앤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서영수의 '서영수컬렉션(Seo Young Soo. C)'은 봄여름 시즌이라기에는 조금 무거워 보이는 레드-블루-블랙 컬러의 의상들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아방가르드·믹스 앤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송자인의 '제인 송(Jain Song)'은 이번 시즌 스포티즘을 담은 의상들을 선보였다. 레이스 소재로 여성성을 강조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베이직한 바지 정장과 미디엄 플레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송자인의 '제인 송(Jain Song)'은 이번 시즌 스포티즘을 담은 의상들을 선보였다. 레이스 소재로 여성성을 강조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베이직한 바지 정장과 미디엄 플레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백지애의 '백지애(BECJIE)' 컬렉션에서는 정식 모델이 아닌 2012년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를 비롯한 미스코리아 15인이 런웨이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백지애의 쇼에는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한 낮과 밤을 위한 드레스가 선을 보였다. 화사한 봄에 꽃밭을 거니는 듯 꽃이 만발한 시스루 드레스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백지애의 '백지애(BECJIE)' 컬렉션에서는 정식 모델이 아닌 2012년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를 비롯한 미스코리아 15인이 런웨이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백지애의 쇼에는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한 낮과 밤을 위한 드레스가 선을 보였다. 화사한 봄에 꽃밭을 거니는 듯 꽃이 만발한 시스루 드레스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봄여름 시즌에 '알래스카 오디세이'라는 역설적인 주제를 선보인 디자이너 최지형의 '쟈니 헤잇 재즈(Johnny Hates Jazz)'는 모던하게 재해석한 50년대 크루즈족의 알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