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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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디자이너 신재희의 '재희 신(Jehee sheen)' 컬렉션은 패션쇼가 아닌 전시회 형태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모델들이 철제로 만든 큐브 안에 들어가 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그가 추구하는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바이올리스트 에드가 노(Edgar Noh)의 바이올린 선율이 울려 퍼진 공간에서 관객들은 컬렉션 장을 돌며 디자이너 신재희의 의상들을 감상했다. '힐링'을 콘셉트로 한 이번 재희 신 컬
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강동준의 '디그낙(D.GNAK by KANG.D)' 컬렉션은 '신기루'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이트 그레이 아이보리 블랙으로 이뤄진 컬러 팔레트에 의상의 형태 변형과 다양한 소재 사용으로 재미를 더했다. 올 블랙으로 시작해 올 블랙으로 끝을 맺은 이번 디그낙 컬렉션에서는 면과 린넨, 부드러운 텐셀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재킷부터 셔츠까지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등장했다. 여기에 디자이너 강동준은 독특한
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 강동준의 '디그낙(D.GNAK by KANG.D)' 컬렉션은 '신기루'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이트 그레이 아이보리 블랙으로 이뤄진 컬러 팔레트에 의상의 형태 변형과 다양한 소재 사용으로 재미를 더했다. 특히 트렌치코트를 지루하지 않게 변형해 눈길을 모았다. 러플처럼 길이감과 커팅을 다르게 디자인해 마치 치마를 입은 듯이 보였다. 또한 변형된 턱시도 수트와 베이직 수트 그리고 시스루 소재에 핀턱이
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스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 장치와 엄숙한 아리아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시작된 디자이너 정두영의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 di Albazar)'는 슈퍼모델 혜박이 뮤즈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반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은 세련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트렌치코트 등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여기에 한결 밝아진 컬러감과 다양한 시도가 돋보였으며 디테일이 추가된 니트웨어와
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스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 장치와 엄숙한 아리아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시작된 디자이너 정두영의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 di Albazar)'는 슈퍼모델 혜박이 뮤즈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반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은 세련된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트렌치코트 등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특히 독특한 언밸런스 기장의 재킷과 슬릿이 깊게 들어간 재킷에 가죽 소재 믹스 등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출신 디자이너 황재근은 '제쿤옴므(ZE QUUN homme)' 컬렉션을 통해 모던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쇼에는 여성복도 함께 등장했다. 화려한 빅프린트 티셔츠에 빅 팬던트 커스텀 주얼리를 착용한 모델은 오렌지와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강렬하게 등장했다. 제쿤옴므 컬렉션에 등장한 여성 모델들은 분홍색 롱 티셔츠에 실버 메탈 아일릿을 매치하거나 소매가 워머 형식으로 된 맨투맨 티셔츠와 가죽팬츠를 입고 등장해 남성 의상보다 한층 화려한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쇼의 피날레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출신 디자이너 황재근은 '제쿤옴므(ZE QUUN homme)' 컬렉션을 통해 모던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그리고 실버 메탈 액세서리들로 그 시작을 알렸다. 제쿤옴므 런웨이에는 코튼 소재부터 새틴 자카드 소재로 이뤄진 힙합 수트가 등장했다. 컬렉션 막바지에는 한국적인 요소가 들어간 듯한 팬츠가 나오기도 했으며 기계부품들로 이루어진 프린트에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패턴들이 가미된 의상은 디자이너의 정체성을 알렸다. 한편 이날 쇼의 피날레에서는 아이돌 그룹 테이스티가 트레이닝 수트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출신 디자이너 황재근은 '제쿤옴므(ZE QUUN homme)' 컬렉션을 통해 모던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그리고 실버 메탈 액세서리들로 그 시작을 알렸다. 제쿤옴므 런웨이에는 앞뒤 길이가 다른 H라인 실루엣의 체크 셔츠들과 독특한 실루엣의 팬츠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소재들과 패턴들이 사용돼 디자이너의 정체성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날 쇼의 피날레에서는 아이돌 그룹 테이스티가 트레이닝 수트를 입고 힙합 댄스를 선보이며 컬렉션의 콘셉트를 살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서울컬렉션 첫째날 열렸던 쇼들 중 가장 많고 화려한 셀러브리티를 거느리며 경쾌하게 시작한 디자이너 장광효의 '카루소(Caruso)' 쇼는 루스한 터틀넥과 바스락거릴 것 같은 코튼 소재의 수트, 안이 온통 비치는 PVC 소재의 스니커즈의 조합으로 경쾌하게 시작했다. 스트라이프와 컬러 면 분할 의상은 마치 테니스 코트를 걷는 것처럼 새로운 스포티즘을 표현해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번 시즌 카루소 컬렉션은 컬러 수트와 크롭 팬츠의 조합을 선보이며 남성 스타일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쇼에는 배우 류승룡·하석진·김지훈, 가수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서울컬렉션 첫째날 열렸던 쇼들 중 가장 많고 화려한 셀러브리티를 거느리며 경쾌하게 시작한 디자이너 장광효의 '카루소(Caruso)' 쇼는 루스한 터틀넥과 바스락거릴 것 같은 코튼 소재의 수트, 안이 온통 비치는 PVC 소재의 스니커즈의 조합으로 경쾌하게 시작했다. 이내 부드러운 니트웨어와 크림베이지의 부드러운 조합을 선보인 카루소 컬렉션은 마치 테니스 코트를 걷는 것처럼 새로운 스포티즘으로 눈길을 모으다가도 어느 샌가 연미복을 변형한 스타일의 드레시한 무드로 반전을 꽤했다. 한편 이날 쇼에는 배우 류승룡·하석진·김지훈, 가수 김윤아와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서울컬렉션 첫째날 열렸던 쇼들 중 가장 많고 화려한 셀러브리티를 거느리고 시작한 디자이너 장광효의 '카루소(Caruso)' 쇼에는 오프닝 무대부터 KBS2 '개그 콘서트'의 '정여사' 팀이 코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하지만 쇼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지한 표정의 모델이 런웨이를 걸어 나와 집중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쇼에는 배우 류승룡 하석진 김지훈 가수 김윤아와 김형규 부부 개그맨 허경환 등이 참석하며 그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
지난 2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에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컬렉션, 제너레이션 넥스트, 도네이션 런웨이 프로그램 등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쇼와 더불어 시민 참여의 장으로 열리는 패션 기부행사로 패션 관계자와 일반 대중이 함께 즐기는 패션 문화 축제의 장으로 이뤄졌다. 'Street of dark soul'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디자이너 송혜명의 '도미닉스웨이(Dominic's way)' 컬렉션은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 해골 모티브 영상으로 그 포문을 열었다. 어두운 영혼을 지닌 스트리트 룩이 런웨이에 그대로 재현된 도미닉스웨이 쇼에서는 할램가 또는 해적을 연상케 하는 어두운 감성에 해골 모티브 어지러운 타투 프린트 그리고 화려한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더해 남성의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와 샤이니의 키와 종현, 엠블랙의 천둥과 미르, 에이젝스, 노을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