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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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마침내 미국 TV채널에 출연해 '강남스타일'을 전파했다. 싸이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유명 엔터테인먼트 채널 VH1의 아침 프로그램 ' Big Morning Buzz Live'에 직접 출연, '강남스타일' 열풍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의 MC는 유튜브 내 엄청난 조회수를 올린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주인공 싸이를 직접 스튜디오에 초대해 노래는 물론 '말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에 담긴 노랫말의 매력을 전하며, 화제가 된 '강남스타일' 댄스를 가르쳤다. MC들은 '말춤'을 추며 복도 멀리에서 스튜디오로 전진하는 등 서로 웃으며 싸이를 반겼다. 싸이도 유창한 영어로 미국 팬들에 '강남스타일'을 소개했다. 싸이는 "강남은 미국으로 치면 베버리힐즈 같은 지역인데 전혀 강남스타일 같지 않은 내가 '강남스타일' 노래를 부르는 것이 포인트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로써 싸이는 전 세계를 휩쓴 데 이어 미국 TV채널에 초대받으며 글로벌 인
이베이코리아는 23일 싸이의 기획 상품 7종을 이베이 ‘YG 스토어'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싸이의 6집 앨범(싸이6甲)의 MD상품이며 싸이 캐릭터 포스트잇, 열쇠고리, 반다나, 수건, 반팔 티셔츠 등이다. 싸이가 최근곡 ‘강남스타일’은 미국의 CNN과 LA타임즈 등 해외 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베이 ‘YG 스토어’는 지난 6월 이베이코리아가 국내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기업인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기획한 정규 유통 채널이다. 싸이를 비롯한 빅뱅, 2NE1, 세븐 등 소속 가수들의 음반과 포토북, 티셔츠, 응원도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북미지역과 유럽, 호주, 뉴질랜드를 망라한 글로벌한 인기를 거듭하고 있다. 22일 오후4시 현재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저스티 비버(2위), 케이티 페리(3위) 등을 제치고 21일에 이어 이틀째 1위를 달리고 있다. 뉴질랜드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벨기에 가수 고티에(2위)를 누르고 당당히 1위다. 호주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는 저스티스 크루(1위)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영국에서 3위, 독일과 캐나다에서 4위를 달리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아예 싱글차트에서 윌아이엠, 마룬5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만 4000만 조회를 넘어서고, 한국 가수 작품으로는 지난 21일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지구촌 전역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싸이가 자신의 신곡 '강남스타일'로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타디움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싸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참관했다. 이날 5회가 끝난 후 가진 댄스타임에서 싸이의 노래인 '강남스타일'이 다저스타디움에 울려퍼졌다. 그리고 곧바로 관중석에 있던 싸이가 전광판 화면에 잡혔다. 싸이는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잠시 멈칫하기도 했지만, 이내 특유의 열정적인 '말춤'을 선보이며 4만 명 이상의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LA다저스타디움의 댄스 타임은 전 관중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댄스곡들을 선곡해 트는 것으로 유명하다. 싸이는 지난 15일 저스틴 비버 측의 러브콜을 받고 미국 LA로 출장을 갔으며, '강남스타일'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를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동영상 바로보기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마침내 미국 아이튠즈 차트 1위까지 올랐다. 21일 오후 1시40분(한국시간) 현재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세계적 음악 사이트 중 하나인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물론 한국 가수로도 사상 첫 쾌거다. 특히 싸이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의 '에즈 롱 에즈 유 러브 미'를 2위로 밀어 낸 것을 포함, 케이티 페리 및 마룬5 등을 제치고 이번 차트 1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7월15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코믹한 말춤 등을 인기 요인으로 삼아 현재 지구촌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 속도 역시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이 부분 또한 싸이가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하는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가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머니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강남스타일 티셔츠가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은 기사를 통해 접했다"며 "티셔츠를 제작한 쪽에서 '강남스타일' 사용 동의를 물어온 것은 아니지만 상표권등록을 한 것도 아니고 공식 대응을 할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에서도 소속 엔터테이너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강남스타일' 관련 수익 상품을 제작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남스타일 티셔츠'는 독일에 기반을 둔 티셔츠 전문 온라인 쇼핑몰 '스프레드셔트'(www.spreadshirt.com)'에 판매되고 있다. 'RACOON'이라는 미국 디자이너가 만든 '강남스타일' 티셔츠는 남성용과 여성용 반팔과 긴팔, 후드 티 등의 다양한 스타일로 제작돼 16.9달러(한화 약 1만 9000원)에 판매
지난 11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비가 오지 않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챙긴 관객들이 모여들었다. 최근 '강남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싸이의 공연장이었다. 이날 공연의 콘셉트는 '흠뻑쇼'. 공연 중간중간에 관객들에게 물을 뿌리는 공연이었다. 2만5000여명의 관객들은 이내 '흠뻑' 젖었다. 그로부터 정확하게 8일 뒤인 지난 19일. 같은 장소에서 세계적인 힙합뮤지션 에미넴의 공연이 열렸다. 이날은 가랑비가 내렸다. 주최측은 우비를 준비했다. 동일한 공연장에서 비슷한 양상이 펼쳐졌던 것. 올해 가장 관심을 모은 두 공연은 이처럼 여러모로 비슷한 모습이었다. 물론 또 다른 공통점도 있었다. 카드사의 문화마케팅이라는 점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미넴의 첫 내한공연에서 현대카드의 결제율이 90.5%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싸이의 공연 역시 삼성카드 결제율이 96%였다. 두 공연은 모두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문화마케팅 차원에서 주최한 콘서트였다. 자사 회원을 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캐나다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했다. 18일 오전 싸이의 정규 6집 '싸이육갑' 타이틀 곡 '강남스타일'은 미국·캐나다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싸이는 저스틴 비버(1위)와 케이티 페리(3위) 같은 해외 유명 팝스타들 사이에서 한국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싸이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외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입성은 해당 콘텐츠가 현지에서 얼마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아이튠즈의 경우 뮤직비디오를 스트리밍 개념이 아닌 음원처럼 다운받을 수 있는 콘텐츠로 설정해 일정 가격을 지정한다. 즉 이번 순위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대해 활발한 구매가 이뤄졌음을 뜻한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에서 3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댄스 싱글차트 5위, 핀란드 아이튠즈 댄스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신곡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가수 싸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세계뉴스 1면을 장식했다. 타임은 28일자 최근호에서 주간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 '브리핑'의 월드뉴스 1면에 '뮤지션이 되지 않았더라면 나는 십중팔구 루저가 돼 있을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싸이를 집중 조명했다. 싸이의 정규6집 '싸이6甲'의 타이틀곡인 '강남스타일'은 뮤직비디오가 유투브에 오른 지 한 달 만에 조회수 3400만건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강남스타일'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타임은 싸이에 대해 '히트송 '강남스타일'로 유튜브에서 믿기 힘든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의 팝스타'라며 뮤직비디오가 유투브에서 30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임은 지난 15일 인터넷판의 '투명한 말타기 랩 비디오, 강남스타일을 시청하세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싸이와 '강남스타일'을 집중 조명한데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싸이의 기사를 게재하며 다시 한 번 높은 관심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월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14일 유튜브가 공개한 '이번 달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차트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저스틴 비버, 니키 미나즈, 제니퍼 로페즈 등 세계적 팝스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차트 결과는 특정 카테고리가 아닌 유튜브 내 전체 동영상을 대상으로 집계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티페인, 로빈 윌리엄스, 조쉬 그로반 등 해외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SNS를 통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극찬했으며, CNN에 화제의 영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에서 2천8백만 조회수를 기록, 3천만 조회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하지수 기자 = 세계국학원청년단(단장 임종일)은 15일 광복절 67주년을 맞아 낮 12시 광화문 광장에서 싸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국가대표 스타일' 댄스 플래시몹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래시몹이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이메일·휴대폰 등을 통해 정해진 장소에 모인 뒤 짧은 시간 동안 약속된 행동을 하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순식간에 흩어지는 행위를 뜻한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단 회원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여한다. 청년단은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 대표라는 생각으로 바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자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단은 15일 오전에는 서울광장에서 대형 태극기 모양을 사람이 직접 만드는 인간 태극기 퍼포먼스도 진행 할 계획이다. ☞ 뉴스1 바로가기
가수 싸이가 최근 미국 아이돌스타 저스틴 비버 소속사로부터 함께 작업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싸이 측 관계자는 8일 스타뉴스에 "저스틴 비버 측에서 연락을 해온 것은 맞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얘기가 오고 간 것은 아니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합동으로 작업을 하는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저스틴 비버 측이 싸이에게 관심을 드러낸 것은 최근 싸이의 정규 6집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싸이는 특별한 현지 프로모션 없이도 해외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스타일' MV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서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하고, 음원은 빌보드 K-POP TOP 100 차트서 1위를 기록했다. 해외 유명 뮤지션의 극찬 세례도 화제다. 티페인(T-Pain),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조쉬 그로반(Josh Groban)은 각자의 SNS와 블로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