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정기 승진인사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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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김정국 삼성중공업 부사장 △55세 △대신고 △한국해양대 기관학 △삼성중공업 영업팀 가스선 파트장 △삼성중공업 영업3팀장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영업실장
[프로필]이재원 삼성중공업 부사장 △55세 △경기고 △연세대 기계공학 학사/석사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LNG선공사팀장 △PM팀장 △생산1담당
[프로필]김철년 삼성중공업 부사장 △58세 △마산고 △부산대 조선공학 학사, 부산대 조선해양공학 석사 △기본설계1팀장 △기본설계담당 △설계2담당
△53세 △충암고 △중앙대 △퇴직연금사업부장 △상품마케팅실장 △기업영업총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승진 잔치를 벌였다. 삼성전자 부사장 승진자 중 30%가 무선사업부 소속이다. 삼성전자는 7일 부사장 26명, 전무 52명, 상무 162명 등 총 226명을 승진하는 2013년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승진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 무선사업부. 부사장 승진자 26명 중 8명이 무선사업부다. 특히 부사장급 연구임원으로 승진한 5명 중 4명이 무선사업부 소속이다. 게다가 노태문 전무는 1968년생 이재용 부회장과 동갑으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은 부사장이상 고위 임원 중 이 부회장과 함께 가장 젊은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무선사업부는 발탁 승진도 많았다. 노 부사장을 비롯해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등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을 개발한 김병환 전무와 김희덕 전무, 송현명 전무는 1년 발탁 승진했다. 마케팅에서도 이영희 전무가 1년 발탁 승진해 부사장이 됐다. 특히 이 부사장은 올해 삼성전자에서 유일하게 부사장으로
삼성그룹은 7일 단행한 임원인사에서 여성 임원에 대한 믿음을 확실히 드러냈다. 여성임원들이 지닌 장점을 살려 그룹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여성임원은 총 12명이다. 여성 임원 승진자를 지난 2011년 7명과 지난해 9명보다 늘린 것이다. 삼성의 역대 여성 임원 승진 규모 중 최대다. 삼성은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인력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영희 삼성전자 전무는 승진 연한을 1년 앞당겨 부사장으로 발탁됐다. 이 부사장은 유니레버와 로레알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삼성전자에선 갤럭시 시리즈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며 휴대폰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했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한 점을 인정받았다. 윤심 삼성SDS 상무도 전무로 승진하며 '여성 파워'를 보여줬다. 윤 전무는 모바일 정보서비스 개발과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하다. 제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주율 향상(23%)과 금
삼성이 더 젊어졌다. 7일 단행된 정기인사 결과 전체 임원의 평균 연령은 지난해 48.5세에서 올해 48.3세로 0.2세 낮아졌다. 또한 신임 임원 승진자의 평균 연령도 지난해 47세에서 올해 46.9세로 소폭 내려갔다. 이는 올해 정기인사에서 대규모 발탁 인사가 이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전체 승진 대상자는 축소하는 대신 팀장급(상무) 임원을 대거 선임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앞서 지난 5일 단행된 사장단 인사에서도 '젊음'은 주요 키워드였다. 지난해 사장 승진자의 평균 연령은 55.5세였지만 올해에는 55.3세로 소폭 떨어졌다. 삼성은 7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역대 최대인 총 74명을 조기 승진시켰다. 이는 지난해보다 20명 늘어난 것이다. 지난 2011년 발탁인사는 모두 41명이었다. 특히 2년 이상 빨리 승진한 임원도 1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30대 승진자가 4명이나 포함돼 젊음을 보탰다. 삼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부장 4년, 상무 6년, 전무 3년 등의 승진 연
△51세 △부산상고 △서울대 경영학 △삼성물산 입사 △삼성전략기획실 △삼성화재 경영지원실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55세 △중동고 △한국외대 정치외교학 △삼성생명 자산PF운용팀장 △삼성생명 경영관리1팀장 △삼성생명 지원팀장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
△53세 △중대부고 △서울대 법학 △제25회 행정고시 합격 △재무부 관료 △대통령 경제비서실 행정관 △삼성증권 전략기획팀장 △삼성증권 법인사업본부장 △삼성증권 IB본부장
[프로필]홍사관 삼성전기 부사장 △53세 △경기고 △고려대 전자공학 학사, KAIST 경영학 석사 △삼성전기 유럽판매법인장 △삼성전기 OMS사업부장
△49세 △대신고 △서강대 신문방송학 △제일기획 AP팀장 △제일기획 애니콜그룹장 △제일기획 CS2그룹장 △제일기획 광고2본부장 △제일기획 더 사우스 컴퍼니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