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벗은 '갤럭시S4', 삼성 '최종병기' 위력은?
삼성 갤럭시S4의 출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과 기능, 스펙 비교, 사용자 반응, 해외 동향 등 최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신제품의 특징과 시장 반응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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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의 공개 시점이 임박하면서 갤럭시S4의 개발코드명인 '프로젝트J'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영문 이니셜 J에서 따온 것이란 의견이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 안팎에서는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갤럭시S4에 남다른 애정을 쏟은 만큼 신 사장의 영문 이니셜에서 따왔다는 의견이다. 7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당초 갤럭시S4의 코드명은 'N'이 유력했다. '갤럭시S3'의 코드명이 M(미다스)이었기 때문에 차기모델의 코드명은 M 다음 알파벳인 N으로 정해진 것.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품 출시전 코드명이 유출될 경우 갤럭시S4로 쉽게 유추할 수 있어 임의로 코드명을 정했고 J로 최종적으로 명명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 사장이 제품 초기부터 세심한 부문까지 챙기면서 코드명 J는 신 사장의 영문 이름 'JK Shin'에서 따왔다는 분위기가 삼성전자 내부에 확산됐다. 특히 신 사장이 갤럭시S4의
'갤럭시S4'에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삼성 그룹 역량이 총 결집하고 있다. 삼성 그룹의 신기술이 총망라되는 것은 물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년만에 세계 휴대폰업계의 최대 잔치인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여하는 등 삼성전자 휴대폰사업을 직접 챙기면서 갤럭시S4가 '이재용폰'이 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갤럭시S4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삼성 그룹사의 기술력이 총 동원됐다. 갤럭시S4에 적용될 풀HD(1920×108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성과다. 아몰레드는 고해상도 구현이 어려워 갤럭시S4에는 아몰레드 대신 LCD(액정표시장치)가 채택될 것이란 예상이 많았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술적 문제를 해결, 풀HD 아몰레드 개발에 성공했고 1월 CES에서 12.7센티미터(4.99인치) 슈퍼 아몰레드 풀HD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갤럭시S4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옥타코어 AP(애플리케
삼성전자가 내달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4'에 아이 스크롤링(Eye Scrolling) 기능을 탑재했다는 소식에 음성, 동작 등 인식기술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필링크는 상한가인 5070원까지 치솟았다. 이 업체는 지난해 5월 손을 이용하지 않고도 눈동자 및 눈의 모양변화에 따라 화면에 출력된 영상정보를 이동시키거나 확대 및 축소시킬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및 그 구동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휴대용 단말기의 카메라에 인식되는 눈과 눈썹의 모양과 움직임을 인식,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휴대용 단말의 콘텐츠를 조정하는 기술이다. 또한 지문인식업체인 슈프리마는 전일대비 6.48% 상승한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브리지텍, 블루콤, 큐에스아이 등 다른 음성, 동작, 지문 인식기술 관련업체들도 3~11%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동반 강세는 미국 뉴욕타임스가 전날 갤럭시S4를 직접 시연해본 사람의 말을 인용, 갤럭시S4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4'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4'를 발표하기에 앞서 궁금증 더하기에 들어간 것. 4일 삼성전자는 전 세계 법인을 통해 각국 유튜브에 삼성 언팩 2013 에피소드1 티저 1탄 '4번째 차세대 갤럭시가 준비됐다(BE READY 4 THE NEXT GALAXY)'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에서 갤럭시S4의 실물이나 이미지, 구체적인 사양은 드러나지 않았다. 한 소년이 가장 먼저 갤럭시S4 비밀 상자를 지키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내용을 담았다. 비밀 상자의 존재를 눈치 챈 한 소녀도 등장해 후속편이 나올 것이란 예고도 담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4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S4 언팩행사를 개최한다. 갤럭시S4는 4.99인치 고화질(풀HD, 1080*1920)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3월15일은 삼성전자, 특히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에게 중요한 날이다. 이날 오전 9시 삼성전자는 주주총회를 열고 신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신규로 선임되는 삼성전자 사내·외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인사했다. 시가총액 200조원이 넘는 삼성전자를 책임지는 경영진인만큼 수많은 주주들 앞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신 사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삼성전자 사내이사로 선임되기 때문에 주주총회에 참석해 인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간) 오후 7시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와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삼성언팩 2013 에피소드 1'을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S4의 첫 공개다. 지금까지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삼성전자 전략 모바일 기기는 모두 신 사장이 공개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신 사장의 참여할 전망이다. 특히 신 사장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