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럭셔리카 총출동, 한눈에 보는 '서울모터쇼'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만나는 고성능 럭셔리카와 신차, 파워블로거가 선정한 베스트카, 글로벌 자동차 트렌드와 국내외 브랜드의 전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동차 뉴스 코너입니다.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만나는 고성능 럭셔리카와 신차, 파워블로거가 선정한 베스트카, 글로벌 자동차 트렌드와 국내외 브랜드의 전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동차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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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다음달 6일 서울모터쇼가 개최되는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PYL 고객 1000명(동반 1인 포함)을 초대해 저녁 8시부터 'PYL 유니크 쇼 시즌2: 모터쇼 나이트 파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모터쇼'를 콘셉트로 이번 야간 콘서트 프로그램을 기획해 모터쇼를 고객들의 축제로 거듭나게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작년 10월 'PYL 오토 런웨이 쇼'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PYL 이색 콘서트에서 DJ 퍼포먼스, 에픽하이, 데이 브레이크, 이디오테잎 등 유명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하는 즉석 PYL 로고송 만들기, 드레스코드에 맞춰 가장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준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 등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콘서트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i40 아트카를 배치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뮤지션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특별한 신차를 공개한다. 현재 판매중인 '골프'보다도 더 작은 '폴로 1.6TDi R라인'이 그 주인공이다. 5세대 폴로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소형차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폴로를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모터쇼에 선보인 뒤 상반기 안에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2000만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975년 처음 세상에 나온 폴로는 지금까지 1100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37년간 소형 세그먼트 시장에서 존재감이 컸던 모델이다. 5세대 폴로는 2011년 서유럽에서만 34만대 가량이 판매됐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폴로 1.6 TDI R라인은 길이가 3970mm로 골프(4200mm)보다 230mm 짧다. 폭과 높이는 각각 1685mm, 1450mm로 골프보다 100mm, 30mm 작은 소형차다. 차체무게 역시 과거 모델과 비교할 때 7.5% 줄었고 90마력의 출력에도 불구하고 빠른 응답성을 자랑한다. 폭스바겐은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말 서울모터쇼에서 양산형 모델로는 첫 공개할 소형 SUV의 차명을 'QM3'로 확정했다. 이 차는 르노가 유럽시장에 선보인 '캡처'와 동일한 모델로 국내에선 올 12월경 수입될 예정이다. 르노는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르노삼성에서 직접 생산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는 오는 28일 서울모터쇼에서 QM3라는 차명을 처음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선 콘셉트카 형태의 '캡처'를 쇼카 개념으로 선보인 뒤 올 하반기 본격판매를 앞두고 국내 차명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엔진라인업도 일부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QM3는 르노삼성차가 2007년부터 판매중인 'QM5'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SUV모델로, 다목적 MPV와 SUV, 해치백의 특징들을 결합한 신개념 차량이다. QM3는 지난달 한국GM이 출시한 소형SUV '트랙스'보다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작다. 길이는 4120mm로 '트랙스'(4245mm)대비 125mm 짧고, 폭과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