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조작 파문' 폭스바겐, 판매정지 중징계

'연비조작 파문' 폭스바겐, 판매정지 중징계

정부는 2일 폭스바겐의 인증위반 차량 8만3000대에 대한 판매정지 처분을 내리고, 재인증 절차까지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과징금은 178억원이다. 강화된 법이 적용되기 3일 전 폭스바겐이 자체적으로 판매중단을 했기 때문이다.

종료 2016.07.25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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