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상대 이혼 신청
송중기·송혜교의 이혼 소식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뒷이야기를 다룹니다. 이혼 조정 과정, 예언 논란, 재산 분할, 주변 인물 반응 등 여러 시각에서 사건을 심층적으로 조명합니다.
송중기·송혜교의 이혼 소식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와 뒷이야기를 다룹니다. 이혼 조정 과정, 예언 논란, 재산 분할, 주변 인물 반응 등 여러 시각에서 사건을 심층적으로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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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파경을 '예언'한 한 사주철학가의 블로그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해당 글의 작성자가 "궁합을 나중에 수정한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주철학가 이석호씨는 '사주논리여행'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2017년 9월9일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의 궁합을 봤다. 이씨는 송혜교의 사주를 "배필은 해로할 수 없다"고 적었다. 이어 송중기에 대해서는 "두 번 결혼할 수 있는 명조다. 바람이 많은 여자거나 과거 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고 썼다. 그러면서 "한 번은 결혼은 실패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라고도 주장했다. 지난 27일 송중기가 송혜교와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 이씨의 사주풀이는 그대로 들어맞은 셈이 됐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이 글에는 65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이씨는 이날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 사주풀이가 가짜가 아닌지 이 부분을 궁금해하는 것
배우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마음고생이 심해 보였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송중기의 법률대리인인 박재현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중기씨를 대리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이날 박 변호사를 통해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한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앞서 지난 2월 중화권 매체들은 송혜교가 결혼 반지를 끼지 않은 모습을 포착해 부부의 사이가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결혼반지 불화설'은 이후 송중기가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대본 리딩에 결혼반지를 끼고 나오고서야 잠잠해졌다. 하지만 27일 뉴스엔은 송혜교가 반지를 미착용한 것은 심각한 마음고생으로 체중이 감소했기 때문이
송중기·송혜교가 이혼 결정 소식을 전한 날, 중국 유명 커플도 이별 사실을 알렸다. 중국의 인기 배우 판빙빙(范氷氷)이 연인인 배우 리천(李晨)과 헤어졌다. 판빙빙은 지난 27일 오후 8시24분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서 "사람은 일생에서 다양한 이별을 경험할 수 있다"며 "우리의 만남 속에서 얻은 사랑과 따뜻함은 영원한 힘으로 변했다. 당신이 한 길로 보여준 기부와 지원, 사랑에 감사하다. 앞으로 있을 관심과 애정에도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다"라며 이별을 암시했다. 리천도 같은시간 웨이보에 판빙빙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친구에서 애인이 됐고, 다시 친구로 돌아간다"며 "감정의 형식은 변하지만 당신과 나 사이의 순수했던 느낌은 변하지 않는다. 믿음과 지지는 영원하다"고 했다. 이별 사실을 확인한 셈이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인정했다. 리천은 지난해 6월 판빙빙이 이중 계약과 탈세 의혹이 제기된 뒤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지난 27일 전격적으로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의 사주풀이 결과가 눈길을 끈다. 사주철학가 이석호씨는 '사주논리여행'이라는 블로그를 통해 2017년 9월9일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의 궁합을 봤다. 앞서 두 사람은 두 달 전인 7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씨는 "송중기와 송혜교 궁합을 봐달라는 요청이 있어 살펴보기로 한다"며 사주 결과를 설명했다. 그는 송혜교의 사주를 "배필은 해로할 수 없다"고 적었다. 송중기에 대해서는 "두 번 결혼할 수 있는 명조"라며 "바람이 많은 여자거나 과거 있는 여자를 아내로 들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결혼은 실패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라고도 주장했다. 아울러 "그러나 결혼과 이혼은 모두 당사자들의 결정이니 운에서 이혼수가 있어도 이를 극복하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교롭게도 이날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이같은 사주 결과가 온라인상에
'송송커플'인 배우 송혜교(38)와 송중기(34)가 결혼 1년8개월 만에 부부로서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송중기의 법률 대리인은 지난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는 왜 협의이혼이 아닌 이혼조정신청을 했는지, 이혼 절차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먼저 언론에 이혼 소식을 전했는지 의문이 생긴다. ◇불화설은 언제부터?…지난 2월 중국매체, 결혼반지 유무로 '불화설' 제기 우선 다정해 보였던 두 사람은 언제부터 사이가 벌어졌을까. 두 사람은 2017년 10월 결혼 이후 공식석상에서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특히 송중기는 올해 초 진행된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과 함께) 연애가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자기 여자를 끝까지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것"이라며 아내 송혜교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아내가 너무 예쁘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지
‘세상에 동화는 없구나.’ 뉴스속보에 뜬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이혼조정절차 개시 소식을 듣고 든 생각이다. 만남부터 결혼까지 현실이기에는 너무 아름다웠던 커플이었던 이들이 2년을 못 채우고 헤어진단다. 수많은 부부의 만남과 헤어짐을 바로 옆에서 지켜봐온 필자조차도 충격을 받을 정도니 전국민에게 충격을 주는 소식인 건 분명하다. 도대체 뭐가 이 아름다운 두 사람을 갈라놓았을까 하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든다. 온갖 억측이 난무하지만 사실 확실한 건 하나도 없다. 두 사람은 지극히 짧고 평범한 공식입장을 발표했을 뿐이다. 송중기는 변호사를 통해서 전한 입장문에서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하고 송혜교는 ‘사유는 성격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한다. ‘원만한 마무리’, ‘성격차이’, 유명인사들의 이혼소식에 빠지지 않는 모범답안이 나오긴 했다. 일단 두 사람 다
배우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결혼 1년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송중기씨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광장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중기씨는 보도자료에서 "송혜교씨와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 비난하기보다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씨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활동에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했다. 송씨 부부는 지난 2017년 10월 결혼했다. 이혼은 상대 배우자와 이혼에 협의하고 결혼생활을 끝내는 협의 이혼과 배우자와 합의하지 못해 법원 판단에 맡기는 재판상 이혼이 있다. 법원에서 이혼 판결을 받기 전 법원 조정위
'송송커플'인 배우 송혜교(38)와 송중기(34)가 결혼 1년8개월 만에 부부로서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송중기의 법률 대리인은 지난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는 왜 협의이혼이 아닌 이혼조정신청을 했는지, 이혼 절차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먼저 언론에 이혼 소식을 전했는지 의문이 생긴다. ◇불화설은 언제부터?…지난 2월 중국매체, 결혼반지 유무로 '불화설' 제기 우선 다정해 보였던 두 사람은 언제부터 사이가 벌어졌을까. 두 사람은 2017년 10월 결혼 이후 공식석상에서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특히 송중기는 올해 초 진행된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과 함께) 연애가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자기 여자를 끝까지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것"이라며 아내 송혜교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아내가 너무 예쁘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지
배우 송혜교·송중기 부부가 이미 이혼에 합의했다. 송혜교의 법률 대리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만 앞두고 있다. 송혜교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명 측은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혜교씨와 송중기씨는 이혼을 하기로 합의하였고, 그에 따라 이혼절차 진행을 위하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측은 이미 이혼에 합의한 상태로, 이에 따른 조정 절차만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송중기 측은 이날 오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지난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며 결별 소식을 알렸다. 송중기는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혜교의 소속사인 UAA 코리아도 이날 "당사 배우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혼을 발표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극비리에 이혼을 준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뉴스엔은 이들 두 사람이 각자의 소속사에 알리지 않고 변호사를 선임해 이혼을 위한 법적 절차를 준비해 왔으며, 이혼이 최종적으로 결정된 27일 새벽 소속사에 문자로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배우의 소속사는 각각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가져 공식입장문을 작성해 이혼 소식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뉴스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측 소속사의 법무팀 등 관련자가 아닌 개인 변호사를 각자 선임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2017년 10월 결혼했다.
송중기와 송혜교 결혼식에 참석했던 중국 톱배우 장쯔이가 '송송커플' 이혼 결정에 격려를 보냈다. 장쯔이는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그들의 선택을 존중한다. 최고의 선택이라고 믿고 있다"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장쯔이는 2017년 10월31일 서울 신라호텔서 열린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에 직접 참석했다. 그는 결혼식 전날인 30일 오후 한국에 입국했고, 참석 전과 참석 후 SNS에 축하 글을 남길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장쯔이는 자신의 SNS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 가장 아름다운 모습. 송중기&송혜교.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올렸다. 장쯔이는 송혜교와는 영화 '일대종사', '태평륜'에 함께 출연했다. 송중기와도 중국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함께 촬영한 인연이 있다.
배우 송중기가 아내 송혜교와 이혼 조정 절차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힌 것과 관련해 '귀책 사유'가 누구에게 있느냐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송중기가 먼저 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힌 건 이혼 귀책 사유가 송혜교에 있단 주장과 그것만 가지고 섣불리 추측할 수 없단 신중론이 맞서고 있다.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 박재현 변호사를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냈다. 공식입장 또한 그의 의사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법인 광장 관계자는 "오늘(27일) 아침 송중기 요청으로 신청 대리했고, 공식입장을 낸 것도 그의 의사가 반영됐다"고 했다. 톱스타가 이혼 사실을 먼저 밝히는 건 이례적인 일이긴 하다. 통상 스타 부부의 이혼 소식은 협의한 뒤 함께 공식 발표하거나, 수면 위에 떠오르지 않다가 뒤늦게 기사로 밝혀지는 편이다. 더구나 송중기처럼 인기 정점에 있는 톱스타가, 잃을 게 많은 이 같은 방식으로 발표한 건 통상적이진 않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를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