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기획] 2025 당당한 부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부의 기준과 성공 방정식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실제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부를 당당하게 만들어가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부의 기준과 성공 방정식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실제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부를 당당하게 만들어가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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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 층이 상속세율 인하를 가장 강하게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 이상이 지금보다 상속세율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상속세율을 현행보다 더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20대에서 가장 적었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전국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6%가 '현행보다 세율을 낮춰야 한다'고 답했다. 현행 상속세율에 대한 의견을 물은 건 머니투데이가 2004년 '당당한 부자' 설문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현행 과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국인이 가장 '존경할 만한 부자'로 3년 만에 다시 선정됐다. 김장하 전 남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처음 순위에 진입했다. 케이스탯리서치가 머니투데이 의뢰로 올해 진행한 '당당한 부자' 조사에서 '존경할 만한 부자, 당당한 부자를 한사람 꼽는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3.8%가 이 회장을 꼽았다. 이 회장이 '이 조사에서 '존경할 만한 부자' 1위에 오른 건 2022년 처음 선정된 이후 3년 만이다. 올해 2위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12.5%)으로 조사됐다. 정 명예회장은 최근 2년간...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년 늘어나 10년 전 대비 약 2배 가까이 늘었다. 연령대가 높을 수록, 주택을 보유한 사람이 스스로를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 광주·전라, 서울 지역 거주자가 스스로를 부자로 여기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왔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다. '스스로를 부자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12.5%가 '그렇다'라...
한국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가능성이 높은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가 꼽혔다. 부동산 투자는 전년보다 소폭 줄었으나 줄곧 부자가 되는 방법 1위를 지키고 있다.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를 꼽은 비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가상화폐는 20대를 중심으로 주요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당당한 부자' 조사에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은 무엇으로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 27.8%가 '부동산 투자'를 꼽았다. 부동산 투자는 꾸준히 부자가 될...
한국에서 부자가 되기 어려운 이유로 '저조한 경제 성장률'을 꼽는 국민이 최근 6년 새 가장 많았다. 국민 10명 중 3명은 부를 늘리기 위해 고착된 저성장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고 봤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한 '당당한 부자' 조사에서 '자산 증식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주택 등 높은 자산가격'이라고 답하는 비율이 19.9%로 나타났다. '주택 등 높은 자산가격'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답변이지만 지난해(20.1%)보다 응답률이 소폭 감소했다. 응답률 2위를 ...
"얼마를 가져야 부자일까?" 부자의 기준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특히 2030세대는 부자라고 여기는 기준이 이전 세대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 전국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당한 부자' 설문조사에서 집을 포함한 가구의 총자산이 10억원 이상이면 부자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26.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를 이어 △20억원 이상(21.2%) △50억...
젊을수록 부자에 대한 호감이 높고, 부자들이 불법이나 탈법으로 부를 모으지 않았다는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스탯리서치가 머니투데이 의뢰로 '2025 당당한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우리 사회 부자에 대한 평가 조사에서 20대가 가장 부자들에게 '호감'을 보였다. 부자들이 호감에 가까울수록 10점, 비호감에 가까울수록 0점의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뤄진 조사에서 20대가 5.7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반면 50대가 5.09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매겼다. 모든 세대 평균 점수는 5.40점으로 집계됐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