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배호원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사진)을 삼성정밀화학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배호원 사장은 50년 부산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2001년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사장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