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가 내년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1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그리스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 "2010년에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높은 유동성 때문에 유가가 빠른 속도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만약 유가가 올해 배럴당 100달러선에 근접한다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