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미디어, 착한 미디어, 쿨한 미디어!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이 2019년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스무살이 된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을 위해 방탄소년단(BTS)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