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정준원, 드라마틱 결혼전 연애사 공개

'유부녀 킬러' 공효진-정준원, 드라마틱 결혼전 연애사 공개

최재욱 ize 기자
2026.08.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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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8회에서는 유보나와 권태성의 과거 산장 로맨스와 첫 고백 순간이 공개될 예정이다. 유보나는 고립된 산장에서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냥에 나서며, 권태성은 사라진 유보나를 찾다 쓰러진 채 발견되는 위기를 맞이했다. 한편 이동진은 권태성과 부모님 제사를 지내며 경찰이 된 사연과 킹피셔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됐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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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영화 한편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애절한 결혼 전 로맨스가 이어진다.

오늘(2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8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의 과거 산장 로맨스가 펼쳐진다. 식량을 귀하기 위해 나선 유보나의 원샷원킬 사냥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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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방송에서 유보나는 과거 클라이언트 미팅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권태성을 구했다. 이후 병원 옥상에 위태롭게 선 유보나를 권태성이 발견하며 극적인 재회를 맞이했다. 또한 킹피셔 추적자 이동진(이상이)과 유보나의 대면이 그려지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 가운데,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얽히고설킬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 가운데 오늘(22일)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과거 산장에서 마주한 유보나와 권태성의 첫 고백 순간이 담겨 설렘을 자극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아슬아슬한 눈맞춤을 이어간다. 번아웃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기 위해 산장을 찾은 유보나와 그런 그녀의 곁을 맴도는 권태성의 로맨스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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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립된 산장에서 유보나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냥에 나선다. 그녀는 킹피셔의 시그니처 원샷원킬 실력을 발휘하며 능숙하게 사냥을 이어간다. 하지만 권태성은 사냥총과 함께 사라진 유보나를 찾아 산속을 헤매다 쓰러진 채 발견된다고 하는데. 고립된 산장에서 맞닥뜨린 위기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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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동진은 친구 권태성과 함께 부모님의 제사를 지낸다. 학창 시절 권태성과 같은 기자의 꿈을 꿨던 이동진이 경찰이 된 데에는 숨겨진 아픈 사연이 있다. 제사상 앞에서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을 터뜨리는 이동진의 모습과 함께,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킹피셔에 관한 또 다른 사실까지 드러난다고 해 오늘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이 치솟는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늘(22일) 밤 9시 50분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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