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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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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투병 후 달라진 일상..."빨리 못 걷고, 이것 못 먹어"
방송인 박미선(59)이 암 투병 후 건강 상태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는 이봉원과 박미선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해 산책 데이트를 준비했다. 자연을 좋아하는 박미선을 위해 이봉원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원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함께 산책했다. 박미선은 "체력이 100% 올라온 게 아니라 빨리 못 걷는다"며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박미선은 이봉원이 달라졌다며 "(이봉원은) 원래 앞에서 가는 사람"이라며 "항상 남편의 뒷모습만 보고 걸었다. 밥 먹고 먼저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은 내 박자에 맞춰 걸어주더라. 좋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한우 전문점을 찾았다. 박미선은 테이블 위에 놓여진 무쇠판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암 투병 이후 될 수 있으면 숯불에 굽는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한 번도 입에 안 댔다. 겁도 나고 조심해야 하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철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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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지각해 시험 못 봐" 저격했던 안선영 사과…"전적으로 내 잘못"
방송인 안선영(50)이 1분 지각으로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을 보지 못했다며 주관사를 저격했던 부분을 사과했다. 10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같은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다.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며 "많은 분들의 지적과 의견을 통해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적었다. 전날 안선영은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에 응시하려다가 '1분' 지각해 입실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시험료가 30만원이다.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물으니 '그러니까 일찍 일찍 다녀야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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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비난하더니…"다시 태어나면 나와 결혼 안 하길"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 부부의 현실적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 지난 9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는 결혼 10년 차를 맞은 문희준·소율 부부 일상이 담겼다. 문희준은 아내의 생활 습관을 지적하며 잔소리를 쏟아냈고, 소율은 이에 맞받아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고편에서 문희준은 반찬 유통기한 관리부터 주방 정리 상태까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그는 장조림을 가리키며 "언제 샀냐"고 물었고, 프라이팬이 놓인 위치를 보고는 "또 불난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식사 자리에서도 두 사람의 성향 차이는 드러났다. 문희준은 평소 식사를 거르는 아내를 걱정했지만, 소율은 "배가 가벼운 게 좋다"며 자신의 생활 방식을 고수했다. 대화 도중 문희준이 "목소리 좀 낮춰라. 우리 동네에서 제일 시끄럽다"고 말하자 소율은 "낮춘 거다. 내 톤이 뭐가 높냐"고 받아치며 불만을 드러냈다. 소율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해 "선생님 같고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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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퇴원하려는데 '난소암' 발견…정애리 "머리 후루룩 빠져"
배우 정애리가 난소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정애리의 난소암 투병기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정애리는 "연극 '친정엄마' 공연할 때 살이 좀 빠지고 힘이 들었다.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 배우니까 무대 올라가면 정신 차리고 하지 않냐. 그러다가 어느 날 집에 갔는데 몸이 안 움직여질 정도로 배가 아프더라"고 말했다. 병원에서 복막염 진단을 받고 수술 후 퇴원했다는 정애리는 일주일 후 안내받으러 갔다가 의사로부터 "과를 바꾸셔야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수술 후 검사에서 난소암 세포가 발견된 것. 난소암은 난소 표면의 상피 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정애리는 "암센터 부인과에 가라고 하더라. 갑자기 난소암 환자가 됐다"며 "의사가 하라는 대로 했다. 많이 알면 더 무서워져서 어떤 정보도 얻고 싶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당시 드라마와 연극 출연 중이던 정애리는 투병 중임에도 작품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남은 촬영을 모두 마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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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퇴사자에 "나는 쓰레기" 채찍...'포상금 300만원' 걸었다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퇴사한 전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8일 기안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퇴사한 직원들 리즈 시절 되찾아주기'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퇴사한 전 직원 지은씨와 송은씨를 만나기 전 "퇴사한 전 직원들이 한 달 전쯤 사무실에 놀러 왔는데 몸이 많이 무너져 있었다"며 "운동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계속 말만 했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변한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을 만난 기안84는 약 5~6주 동안 진행되는 건강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그는 "건강해지면 본인들에게도 좋고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프로젝트 취지를 설명했다. 기안84는 이번 프로젝트에 '리즈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였다.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할 경우 상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 홍보 30초, 일본에서의 보디프로필 촬영 등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식단 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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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40년째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외도 의심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결혼 46년 차 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 부부의 둘째 딸은 아빠 외도를 의심하는 엄마 때문에 삼남매가 상의해 탐정까지 고용하려 했다며 오랜 가족 갈등을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이 외도 상대를 바꿔가며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자면서 잠꼬대로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며 "휴대전화를 뒤져보니 그 이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화를 걸어 '내가 부인이다'라고 했더니 갑자기 쌍욕을 하면서 저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아내는 또 "남편이 그 뒤에도 이상한 행동을 계속했다. 파트너가 바뀐 거다. 차 조수석 뒷좌석에 손자국이 있고 그 자리 발판이 반질반질했다. '누가 탔길래 그러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대답이 없었고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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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불륜 중 연프 출연" 폭로 논란...하트시그널5 제작진 "확인 중"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출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 제작진은 지난 9일 "현재 일부 출연자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며 "제작진은 현재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출연진의 방송 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논란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에서 시작됐다.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란 제목의 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이 프로그램 출연자 B씨가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B씨가 부정행위 의혹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문제 삼은 피해자 측을 상대로 명예훼손·모욕 등 형사고소를 언급한 변호사 서류를 보내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또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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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 못했다" 결별 후 과거 발언 재조명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정경호가 최근 공식 인터뷰에서 수영을 언급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9일 양 측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1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특히 정경호는 지난해 9월 영화 '보스'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가 개봉하면 수영과 함께 극장에 가서 볼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극 중 탱고 댄스를 선보인 것과 관련해 '걸그룹 출신인 수영에게 댄스 레슨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감히 물어보지도 못했다. 그냥 '그러려니' 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만 해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이었지만, 이날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수영과 정경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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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결혼식 '눈물바다'…빽가 "네 뒤에 우리 있다" 오열
눈물바다가 된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 준비부터 본식·피로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에는 방송인 유재석, 임하룡, 김성주, 박경림과 배우 차태현, 가수 이찬원, 김범수, 인순이 등 수많은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코요태 빽가가 신부대기실에서 만난 신지에게 "이야, 진짜 오늘 새신부 같다. 새신부"라며 칭찬하자 신지는 "그럼 새신부지 헌신부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코요태 김종민은 "신지야, 축하한다. 열심히 살아가고 결혼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어 빽가는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 행복해"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수많은 하객의 축하 속에 결혼식이 진행됐고, 신부 신지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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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子, 가슴 아픈 학창 시절 회상 "엄마랑 다니기 싫었다"
배우 전원주의 아들이 어린 시절 유명인 엄마 때문에 힘들었던 학창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는 배우 전원주가 아들과 함께 도선사를 찾아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아들과 함께 도선사를 방문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전원주는 "도선사는 기도빨이 좋다"며 "답답할 때 오면 부처님이 다 들어주신다"며 경건하게 기도를 올렸다. 기도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절을 내려와 막걸리 한잔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제작진은 아들에게 "어머니가 유명인으로 알려진 뒤 어떤 점이 힘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아들은 "솔직히 어릴 때는 어머니와 같이 다니는 걸 싫어했다"고 털어놨다. 아들은 "어머니가 TV에서 맡았던 역할도 있었고 가정사가 알려지는 것도 힘들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별일 아닌데 당시에는 많이 예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어머니에게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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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신지 결혼식서 결국 오열 "험난한 시간 지나와…"
가수 백지영이 신지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던 중 끝내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에서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가장 먼저 축사 무대에 오른 김종민과 빽가는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 신지를 향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김종민은 "신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니 우리도 많이 사랑하고 응원하겠다"며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랑 문원을 향해 "신지 꼭 행복하게 웃게 해줬으면 좋겠다. 신지가 행복해야 우리가 공연할 때도 편하다. 이제 네가 좀 맡아달라"고 말해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빽가 역시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40대 중반까지 왔다"며 "친구이자 동료로 신지의 희로애락을 모두 지켜봤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빽가는 "신지는 결국 모든 걸 이겨내는 강한 사람"이라며 "결혼생활도 희로애락의 연속이겠지만 잘 이겨낼 거라 믿는다. 힘든 날이 와도 나와 종민이 형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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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도 있구나"…서인영, 이혼 3년 만에 재혼 결심한 이유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결혼심경 최초공개 (오해와 진실,결혼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7일 서인영은 6살 연상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결혼은 내 꿈이다. 첫 번째 결혼도 잘살아 보려고 노력했고 그게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정생활도 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 이게 내 꿈이었다. 이제 꿈을 실현한다"고 재혼을 알렸다. 서인영은 "원래 결혼을 더 빨리하려고 했는데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조금 늦춰서 올해 말로 정했다"며 "미룬 것일 뿐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 앞으로'개과천선 서인영'도 그대로고, 이대로만 간다면 남편만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의 재혼 소식에 누리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