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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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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퇴사자에 "나는 쓰레기" 채찍...'포상금 300만원' 걸었다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퇴사한 전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8일 기안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퇴사한 직원들 리즈 시절 되찾아주기'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퇴사한 전 직원 지은씨와 송은씨를 만나기 전 "퇴사한 전 직원들이 한 달 전쯤 사무실에 놀러 왔는데 몸이 많이 무너져 있었다"며 "운동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계속 말만 했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변한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을 만난 기안84는 약 5~6주 동안 진행되는 건강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그는 "건강해지면 본인들에게도 좋고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프로젝트 취지를 설명했다. 기안84는 이번 프로젝트에 '리즈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였다.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할 경우 상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 홍보 30초, 일본에서의 보디프로필 촬영 등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식단 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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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40년째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는 외도 의심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결혼 46년 차 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 부부의 둘째 딸은 아빠 외도를 의심하는 엄마 때문에 삼남매가 상의해 탐정까지 고용하려 했다며 오랜 가족 갈등을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이 외도 상대를 바꿔가며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자면서 잠꼬대로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며 "휴대전화를 뒤져보니 그 이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화를 걸어 '내가 부인이다'라고 했더니 갑자기 쌍욕을 하면서 저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아내는 또 "남편이 그 뒤에도 이상한 행동을 계속했다. 파트너가 바뀐 거다. 차 조수석 뒷좌석에 손자국이 있고 그 자리 발판이 반질반질했다. '누가 탔길래 그러냐'고 물었더니 남편은 대답이 없었고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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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불륜 중 연프 출연" 폭로 논란...하트시그널5 제작진 "확인 중"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출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 제작진은 지난 9일 "현재 일부 출연자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며 "제작진은 현재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출연진의 방송 방향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논란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에서 시작됐다.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란 제목의 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이 프로그램 출연자 B씨가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B씨가 부정행위 의혹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문제 삼은 피해자 측을 상대로 명예훼손·모욕 등 형사고소를 언급한 변호사 서류를 보내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또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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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 못했다" 결별 후 과거 발언 재조명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정경호가 최근 공식 인터뷰에서 수영을 언급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9일 양 측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결별하게 됐다"고 밝혔다. 1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특히 정경호는 지난해 9월 영화 '보스'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가 개봉하면 수영과 함께 극장에 가서 볼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극 중 탱고 댄스를 선보인 것과 관련해 '걸그룹 출신인 수영에게 댄스 레슨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감히 물어보지도 못했다. 그냥 '그러려니' 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만 해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이었지만, 이날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수영과 정경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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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결혼식 '눈물바다'…빽가 "네 뒤에 우리 있다" 오열
눈물바다가 된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 준비부터 본식·피로연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된 신지 문원 부부의 결혼식에는 방송인 유재석, 임하룡, 김성주, 박경림과 배우 차태현, 가수 이찬원, 김범수, 인순이 등 수많은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코요태 빽가가 신부대기실에서 만난 신지에게 "이야, 진짜 오늘 새신부 같다. 새신부"라며 칭찬하자 신지는 "그럼 새신부지 헌신부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코요태 김종민은 "신지야, 축하한다. 열심히 살아가고 결혼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어 빽가는 "네 옆에는 멋진 신랑도 있지만, 너의 뒤에는 우리가 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잘 살아라. 행복해"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수많은 하객의 축하 속에 결혼식이 진행됐고, 신부 신지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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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子, 가슴 아픈 학창 시절 회상 "엄마랑 다니기 싫었다"
배우 전원주의 아들이 어린 시절 유명인 엄마 때문에 힘들었던 학창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는 배우 전원주가 아들과 함께 도선사를 찾아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아들과 함께 도선사를 방문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전원주는 "도선사는 기도빨이 좋다"며 "답답할 때 오면 부처님이 다 들어주신다"며 경건하게 기도를 올렸다. 기도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절을 내려와 막걸리 한잔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제작진은 아들에게 "어머니가 유명인으로 알려진 뒤 어떤 점이 힘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아들은 "솔직히 어릴 때는 어머니와 같이 다니는 걸 싫어했다"고 털어놨다. 아들은 "어머니가 TV에서 맡았던 역할도 있었고 가정사가 알려지는 것도 힘들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별일 아닌데 당시에는 많이 예민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어머니에게 거의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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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신지 결혼식서 결국 오열 "험난한 시간 지나와…"
가수 백지영이 신지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던 중 끝내 눈물을 쏟았다. 9일 방영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에서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가장 먼저 축사 무대에 오른 김종민과 빽가는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 신지를 향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김종민은 "신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니 우리도 많이 사랑하고 응원하겠다"며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랑 문원을 향해 "신지 꼭 행복하게 웃게 해줬으면 좋겠다. 신지가 행복해야 우리가 공연할 때도 편하다. 이제 네가 좀 맡아달라"고 말해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빽가 역시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40대 중반까지 왔다"며 "친구이자 동료로 신지의 희로애락을 모두 지켜봤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빽가는 "신지는 결국 모든 걸 이겨내는 강한 사람"이라며 "결혼생활도 희로애락의 연속이겠지만 잘 이겨낼 거라 믿는다. 힘든 날이 와도 나와 종민이 형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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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도 있구나"…서인영, 이혼 3년 만에 재혼 결심한 이유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결혼심경 최초공개 (오해와 진실,결혼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7일 서인영은 6살 연상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결혼은 내 꿈이다. 첫 번째 결혼도 잘살아 보려고 노력했고 그게 안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정생활도 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 이게 내 꿈이었다. 이제 꿈을 실현한다"고 재혼을 알렸다. 서인영은 "원래 결혼을 더 빨리하려고 했는데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조금 늦춰서 올해 말로 정했다"며 "미룬 것일 뿐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 앞으로'개과천선 서인영'도 그대로고, 이대로만 간다면 남편만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의 재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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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최수영과 결별 인정한 날…이름 딴 반려견과 근황 '눈길'
배우 정경호(43)가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36)과의 결별을 인정한 날 함께 키우던 반려견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와 수영 소속사 측은 9일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서로 SNS(소셜미디어) 팔로우를 끊은 것으로 확인돼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날 정경호는 결별 소식을 알리기 약 7시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려견 호영이와 함께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릎 위 담요에 앉아 있는 호영이 모습에 "방구쟁이"라는 글을 덧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반려견은 정경호가 또 다른 반려견 애봉이와 함께 13년째 키우고 있는 장모 닥스훈트종 강아지로, 최수영과 인연이 깊다. 정경호가 자신의 이름과 최수영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호영'이라는 이름을 붙여줬기 때문이다. 정경호는 2020년 5월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 영상에 출연해 '호영'이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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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영규, 강렬했던 마지막 열연…넷플 1위 '참교육'이 유작이었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송영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마지막 열연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는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송영규가 등장했다.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공개 직후 국내 시리즈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송영규는 극 중 여당인 행복희망당의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국회의원 류광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류광필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의 등장으로 학교폭력 가해자인 아들 류준형(이승규)의 범행이 알려질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권력으로 상황을 무마하려 하다 아들과 함께 몰락한다. 송영규는 권력자의 오만함과 위기에 몰린 자의 불안감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짧은 등장이지만, 몰입력 있는 탁월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제작을 마친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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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양희은, 눈 수술로 라디오 생방송 불참…"시력 회복 목적"
가수 양희은(74)이 눈 수술로 진행을 맡은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했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DJ 양희은 대신 배우 한혜진이 스페셜 DJ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DJ 김일중은 "양희은 진행자가 눈 수술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누가 희은 누님 자리에 앉을까 궁금하셨을 텐데 배우 한혜진 씨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양희은 선생님이 눈 수술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잘 회복하셨으면 좋겠다. 기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일중은 "베테랑 의사 선생님께 수술받으시니 무사히 회복하실 것"이라고 반응했다. 김일중은 특별히 DJ로 함께하게 된 한혜진에 대해 "방송 진행을 워낙 잘한다"며 "'힐링캠프' 때부터 따뜻하고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움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한혜진은 "철이 없었다. 멋모르고 던졌다. 그때는 어려서 그랬던 거 같다. 세월의 풍파를 겪고 쉽게 못 던지게 됐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 청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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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와 이혼' 린, 화장실 바닥서 식사 해명 "공황 올 거 같아서"
가수 린이 집 화장실 바닥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뜨개질, 독서까지 즐기는 독특한 일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직접 해명에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린과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린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 홀로 살기 위해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당시 린은 기상하자마자 간식거리를 챙겨 화장실로 직행하고 그 안에서 먹는가 하면, 모든 일과를 해결하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컬투쇼'에서 린은 한 청취자가 "화장실에 상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묻자 "따뜻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거기에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린은 "청결 걱정도 많이 해주시던데 하루에 한 번씩 화장실 청소를 한다. 그래도 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 저기가 편하다. 정서적으로 편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린은 "너무 넓으면 공황 같은 게 올 것 같은 느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