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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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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때문에 화류계에 빠졌다" 고백한 가수…인생 바꾼 '차인표'
가수 겸 사업가 심태윤(50)이 연예계 활동 당시 겪었던 방황과 사업가로 전향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심태윤이 출연해 자신의 근황과 과거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태윤은 "외식업을 한 지 20년이 넘었다"며 "어떻게 보면 지금은 사업이 본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재능만 믿고 노력하지 않았다"며 "모든 일이 너무 쉽게 풀리다 보니 철이 없었다. 1집 가수가 마치 10집 가수처럼 행동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1999년 데뷔한 심태윤은 '뱅뱅뱅', '클랄라', '편지', '뭡니까'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예명 '스테이(STA)'로 활동하며 드라마 '궁' OST '당신은... 나는 바보입니다'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기대했던 만큼 음악 활동이 이어지지 않으면서 방황을 겪었다고 한다. 심태윤은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른 곳에서 보상받으려 화류계에 발을 디뎠다"며 "밤 문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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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열애 14년 만에 결별했다.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수영과 정경호가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경호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측도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했다. 앞서 최수영과 정경호는 최근 서로 SNS 팔로우를 끊은 것으로 확인돼 결별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혔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동문인 둘은 교회에서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 2014년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각종 방송과 인터뷰 등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경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 '그대 웃어요', '순정에 반하다', '미씽나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 '일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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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4' 6호 가수 김윤설 사망…향년 27세
JTBC '싱어게인 4' 등에서 얼굴을 알린 가수 김윤설(27)이 세상을 떠났다. 9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윤설은 지난 7일 사망했다. 이날 오전 발인이 엄수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성남 영생원이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싱어게인 4'에 함께 출연했던 밴드 타카피 보컬 김재국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6호 가수로 함께 출연했던 김윤설님이 하늘나라로 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지난 4월 고인은 자신의 SNS에 "지금은 제 이름으로 다시 노래하고 있다"며 "제 노래가 닿는 곳마다 작은 행복도 함께 닿기를 바란다"는 글을 남겼던 바 있다. 고인은 1998년생으로 2013년 엠넷 어린이 오디션 '보이스 키즈'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양요섭과 함께 부른 '남과 여 2013'으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7', '보이스 코리아 2020' 등에 꾸준히 출연했고 지난해 '싱어게인 4'에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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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달달'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연인 이네스 드 라몬(33)과 함께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에는 브래드 피트가 29살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람석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기대고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네스 드 라몬은 레이스 자수 장식의 크림색 원피스에 카키색 가죽 재킷을 걸쳤다. 브래드 피트는 흰색 셔츠와 아이보리색 팬츠를 매치해 멋을 냈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은 시계, 선글라스,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맞춘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브래드 피트는 동료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촬영장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해 9년간의 열애 끝에 2014년 정식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쌍둥이 자녀와 입양 자녀들을 두었으나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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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과 결혼 연기' 하니, 첫 주말드라마…하석진과 호흡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34·본명 안희연)가 주말드라마로 복귀한다. KBS 따르면 하니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주연으로 하석진과 호흡을 맞춘다. '사랑이 온다'는 상처로 흩어진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며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연출은 '하나뿐인 내편', '미녀와 순정남'의 홍석구 감독이, 극본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함부로 애틋하게'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맡는다. 하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을 연기한다. 연인이었던 김무진과 행복한 연애를 했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이별을 선택한 인물로, 김무진과 재회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하니는 이번 작품으로 첫 주말드라마에 도전한다. 그동안 '사랑이라 말해요' '아이돌: 더 쿠데타' '유 레이즈 미 업'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해왔다. 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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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김숙 "토하다가 먹방 프로 잘려…입 짧아"
개그우먼 김숙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제주도 집 마당 꾸미기 현실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자신의 제주도 집 마당을 꾸미기 위해 전직 방송작가이자 현직 목수인 백성운을 초대했다. 백성운은 과거 '개그콘서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 작가로 활동하며 김숙과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숙은 '토요일은 밥이 좋아'를 설명하며 "토하다가 잘린 거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숙은 "30년 방송하면서 딱 두 번 잘렸는데 '비밀독서단'과 '토요일은 밥이 좋아'였다"며 "(먹방 프로그램 출연자인데 입이 짧고 아기 배여서) 바로 잘렸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김숙은 "'비밀독서단'은 책을 못 읽어서 잘린 것"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김숙은 백 작가와 함께 제주 집 마당을 꾸미기에 성공했고 이후 배우 윤유선 라미란을 초대해 마당에 텐트를 치고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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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송지은 빈자리 채울 시크릿 새 멤버…02년생 예빈
그룹 시크릿에 새 멤버 예빈(23·본명 김예빈)이 합류했다. 지난 8일 시크릿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빈이 등장해 태연의 '유 알(U R)'을 커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예빈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감성적인 음색으로 곡을 시작한 예빈은 후반부에서는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이번 커버 영상은 시크릿 새 멤버로 합류한 예빈의 보컬 역량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예빈은 2002년생으로 JTBC '걸스 온 파이어' 본선에 진출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4년 12월 디지털 싱글 '킬 더 페인(Kill the Pain)', '셰이프 오브 미(Shape of Me)'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한편 시크릿은 2009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 등 4인조로 데뷔해 '유후' '사랑은 무브' '별빛달빛' '샤이보이' '마돈나' '매직'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4년 이후 그룹 활동을 하지 않았고 2016년 한선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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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가 안티" 손예진 황금촬영상 드레스·헤어…아쉬운 반응
배우 손예진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드레스 스타일링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손예진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연핑크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했다. 발등이 드러나는 드레스 길이에 손예진은 얇은 블랙 끈 샌들을 매치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깔끔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손예진은 숏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레이어드 컷에 자연스러운 컬을 넣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진주 장식의 귀걸이와 반지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손예진의 스타일링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스타일이 안 어울린다" "스타일리스트 바꾸는 게 어떠냐" "매번 코디가 안티" "예쁜 얼굴 막 쓰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앞으로 최고의 현장에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더 애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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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약도 해결 못해 매일 술…내 절친에게도 악플" 무슨 일?
그룹 AOA 출신 지민(35·본명 신지민)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그간의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여기서도 설명 못 하고 저기서도 설명 못 한 채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돼 있었다"며 "술도 못 마시는 내가 한 달 내내 매일 술을 마셔야 잠들 수 있었다.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는 "어제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고 드디어 끝이 났다"며 "심의를 넘기고 20분 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활의 질이 너무 떨어져 다시는 손을 물어뜯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또 손을 뜯고 있었다"며 "하루 종일 눈물은 왜 이렇게 나는지 나도 모르겠다"고 썼다. 지민은 "혼자 해내려니 너무 벅찼다"면서 "노래가 좋으면 뭐 하고 뮤직비디오가 좋으면 뭐 하고, 재킷이 좋으면 뭐 하나. 많은 사람들은 내가 싫다는데 심지어 가장 친했던 친구마저 나와 친한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악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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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2년만에 싱가포르 포착…아내 박수진·박신혜 가족과 동반 여행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싱가포르 공항에서 포착됐다. 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지난 7일 밤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4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가족은 자녀들과 함께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현장에 있던 독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오후 7시30분쯤 박신혜가 먼저 목격됐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박신혜가 검은색 버킷햇을 쓰고 짐과 유모차를 밀며 출국장을 나서는 모습을 봤고 목소리를 듣고 그를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박신혜의 남편 최태준은 마스크를 쓴 채 여러 개의 짐을 실은 카트를 밀고 있었으며, 두 사람의 아들도 함께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어 제보자는 박신혜 일행과 함께 있던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이들 자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용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였지만, 안경을 쓴 모습이 드라마 '겨울연가' 당시 '안경 왕자' 이미지와 같았다"고 연합조보에 말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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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학비 1000만원 사립초 장점은 방과후 수업, 단점은..."
두 아이 엄마인 모델 이현이가 사립 초등학교의 장점과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모델 이현이를 초대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두 아들을 남편이 다녔던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며 "추첨이 되면 안 보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립 초등학교 학비에 대해 묻자 이현이는 "학비가 일반 초등학교보다 비싸다. 보통 1년 치가 1000만원 정도다. 월 80만~90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과 후 수업, 급식, 셔틀 등의 비용이 다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의 장점에 대해 "사립초는 학교가 운영 방식과 전통, 학교별 커리큘럼 레퍼런스가 있다. 우리 아이와 잘 맞는 학교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 초등학교보다 집에 늦게 온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제가 생각하는 사립초 장점은 방과 후 프로그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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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서지영, 평범한 삶에 만족…샵 재결합은 60대쯤에"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이지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샵 활동을 했던 서지영과 함께 찍은 영상이 조회수가 가장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서지영이 (연예계)활동을 아예 안 하다 보니 같이 찍은 게 273만 조회수가 나왔다"며 "조회수가 그렇게 잘 나올 줄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지영과 가끔씩 연락하면서 안부를 묻는데, 예전에 얘기해 봤을 때 서지영 본인은 연예인 끼가 없는데 떠밀려서 연예인을 시작했다더라"며 "그러다 보니 본인은 지금의 평범한 삶이 너무 좋다더라. 방송 섭외가 오고, 샵으로 다시 뭉쳐달라는 요청이 와도 안 하는 이유가 지금의 삶이 너무 좋아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샵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러한 서지영의 상황 때문에 현실적으로 뭉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