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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술자리에 있던 아내 거미를 직접 데리러 갔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석·거미 부부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조정석 역시 박소담에 대해 "저와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며 반가워했다. 박소담은 과거 거미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 조정석이 직접 거미를 데리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언니와 둘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셨다"며 "두 분을 보니 앞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사랑이 정말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정은이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이에 "거미가 술을 마셔서 데리러 갔다. 거미가 예쁘긴 하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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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따라잡기 나선 이창호…"머리 심고 눈밑지도 했다"
개그맨 이창호(38)가 외모 관리 중인 근황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코미디언 홍현희, 이창호, 음악감독 김문정, 마술사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창호는 외모 관리에 대해 "최근에 한 게 모발이식이다. 눈밑 지방 재배치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가 "누구를 따라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이창호는 망설임 없이 배우 김우빈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김우빈씨요?"라고 놀라워했고 홍현희도 "변우민 선배님을 말하는 거냐"라고 반응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창호는 "우빈씨가 안경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데 너무 멋있었다"며 "웃을 때도 개그맨처럼 크게 웃지 않고 내 앞에 작은 농구 골대가 있다고 생각하고 '하'하고 웃는다"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이창호가 머리도 심고 눈밑 지방 재배치도 하고 노력한 건 알겠는데 제 각도에서는 아무것도 안 한 유호진씨만 보인다"고 일침했다. 외모 관리는 동료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전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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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콘서트 끝난후 루틴? 1시간 동안 샤워만"…왜?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월드투어 콘서트 직후 피곤 속에서도 철저하게 지키는 자신만의 특별한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IVE'에는 장원영의 '눕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원영은 북미 몬트리올 콘서트를 마친 직후 호텔 침대에 누워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 루틴을 묻는 말에 샤워를 1시간 동안 한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장원영은 "일단 호텔 와서 무조건 바로 클렌징 예쁘게 깨끗이 하고, 샤워를 저는 한 1시간 동안 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건 우리 헤어 메이크업 언니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나는 몸을 진짜 완전 100%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원영은 "씻고, 씻고, 또 샤워하고 스크럽하고 이렇게 완전 샤워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라면서 "콘서트 끝나고 이 침대에 눕는 것도 난 사실 너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우리 다이브의 눕터뷰를 위해서 한번 누워봤고요"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또 1년 뒤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는 "1년 뒤 원영이는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은 딱 하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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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여의도 펜트하우스 청약 포기 "돈이 없었다…대출도 안 돼"
이창호가 재테크 공부 차원에서 넣은 하이엔드 아파트 펜트하우스 청약에 당첨됐다. 하지만 27억 원에 달하는 분양 대금과 대출 불가 현실에 결국 포기했다. 1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6회에서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창호는 최근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최근에 곽범, 이선민 씨가 너무 잘 나간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며 "친구들이 잘나가고 있으니까 나도 뭔가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창호는 재테크 중에서도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창호는 "뒤에 든든하게 있어야 여유가 생긴다"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서 주택 청약에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이창호는 뜻밖의 청약에 도전했다. 이창호는 "공부를 하는 거니까 펜트하우스급 청약이 떠서 넣어봤다"며 "여의도 근처 하이엔드 아파트인데 제가 당첨이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창호가 당첨된 청약의 분양 대금은 무려 27억 원이었다. 이창호는 "분양 대금을 마련해야 하는데 27억이었다"며 "저는 돈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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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도 건드린 이창호의 '쥐롤라'…"뮤지컬계가 시끄러웠다"
김문정 음악감독이 이창호의 '쥐롤라' 열풍이 뮤지컬계까지 뒤흔들었다고 밝혔다. 실제 뮤지컬 무대를 꿈꾸고 있었던 이창호는 이후 '겨울왕국' 오디션에 도전해 디즈니 본사의 심사를 거쳐 올라프 역을 따냈다. 1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6회에서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김문정 음악감독에게 "젊은 남자가 끈질긴 작업을 했다고 한다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문정은 이창호와의 첫 만남을 떠올이며 "이창호 씨를 '뮤지컬스타'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계에서 '쥐롤라'가 너무 시끄러웠다"며 "도대체 누구 얘기를 하는 거야 하고 찾았는데 정말 난리도 아닌 영상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창호의 '쥐롤라' 콘텐츠는 뮤지컬계에도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김문정은 "그 영상이 너무 대박이 났고 더불어서 '킹키부츠' 작품까지 연일 매진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이창호 측은 김문정에게 콘텐츠 촬영을 제안했다. 김문정은 "이 친구들이 저보고 콘텐츠를 찍자고 했다"며 "저보고 노래 연습시켜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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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홍현희, 비만치료제 의혹에 '불쾌'…"당장 피 뽑아보겠다"
홍현희가 10㎏ 감량 후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도움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2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6회에서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홍현희에게 "(홍현희가) 국민 포켓걸이다. 한동안 국민들한테 삐졌었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다이어트 후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불쾌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아이가 있다 보니까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관리를 시작했다"면서도 "많은 분이 저를 나약한 이미지로 본다. 내가 살을 빼니까 무언가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고 의심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근거 없는 소리에 불쾌했다"며 "나 혼자 꾸준히 관리해서 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홍현희는 과거 사진을 보고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홍현희는 "혼자 삐쳐 있다가 어느 날 과거 사진을 봤다"며 "의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내 얼굴이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변화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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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빠,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었다"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전경철 작가가 160㎏까지 불어난 중증 자폐 아들을 살리기 위해 냉장고에 쇠사슬까지 묶으며 1년 만에 90㎏까지 감량시킨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에서는 전경철 작가가 출연해 27살 중증 자폐 아들을 두고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심경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경철 작가에게 아들 제원 씨가 태어났을 당시를 물었다. 전경철 작가는 "1990년대 벤처 열풍 당시 사업이 잘됐다"며 "그러다 6대 장손인 아들도 얻었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전 작가는 아들이 첫 돌 무렵부터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전 작가는 "첫 돌이 될 때부터 우리 아이는 달랐다"며 "대화를 하지 않았고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돌 촬영을 하는데 하루 종일이 걸렸다"며 "그때부터 병원 유랑 생활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진단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전 작가는 "안 좋은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1년의 과정 끝에 자폐 장애 진단을 받아들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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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인생 영화는 '스타워즈'…멧 데이먼도 "난 14번 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이 인생 영화로 나란히 '스타워즈'를 꼽았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스타워즈'를 여러 차례 관람하며 영화에 빠졌다. 1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이 출연해 영화 '오디세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두 사람에게 "두 분의 인생 영화가 있을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영향을 준 훌륭한 영화가 너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영화 '오디세이'와 관련해 이정표 같았던 작품을 떠올렸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어린 시절 정말 충격을 준 작품이었다"며 조지 루카스 감독의 첫 번째 '스타워즈'를 꼽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당시 기억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그때 7살이었는데 그 영화를 12번 봤다. '스타워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세계를 제 눈앞에 열어줬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맷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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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학창시절 '반전미' 공개
코미디언 이선민이 학창 시절 전교 240등에서 6개월 만에 전교 15등까지 성적을 끌어올린 반전 학창 시절을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1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재석은 이선민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학창 시절 공부를 꽤 잘했다는 이야기에 놀랐다. 숭실대 08학번이라고 하더라. 공부를 잘해야 가는 학교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선민은 숭실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숭실인으로서 S대(서울대학교)가 옆에 있지만 SS대(숭실대학교)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민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계기는 셋째 누나 때문이었다. 이선민은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던 셋째 누나의 모습을 보며 본의 아니게 정신을 차리게 됐다. 이선민은 "셋째 누나가 그 당시에 야인처럼 살았다"며 "그때 본의 아니게 정신을 차렸다"고 말했다. 이어 누나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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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시구가 완벽하니 키움 승리도 따라오겠지!' S2IT 승비
걸그룹 S2IT 승비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키움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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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한쪽 귀 30%밖에 안 들려"…청력 저하 고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약 2년 반 전부터 한쪽 귀의 청력이 크게 떨어져 치료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뷔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멤버 정국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청력 상태를 처음으로 밝혔다. 뷔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분들에게 한 번도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 2년 반 됐나. 귀가 안 좋아졌다"며 "이쪽 귀가 100 정도 들리면 여기는 30밖에 안 들린다"고 말했다. 이에 정국은 뷔가 최근 병원을 다녀왔다고 전하며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뷔는 현재 꾸준히 약을 먹고 있으며 병원 진료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군 복무 당시 증상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군대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파이팅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까 정신력 문제라고 하더라"며 "그 뒤로 내가 최면이 걸려서 정신력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국이 "그러면 안 된다"고 우려하자 뷔는 "병원에 잘 다니고 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뷔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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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예의 차리다 의도 묻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43)이 광복절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졌다고 오해했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최시원(39)이 김희철을 두둔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김희철)은 제가 23년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적었다. 이어 "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시원은 "다음 주에 (김희철을)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 번 들어보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김희철은 인천시가 지난 6일 시청 후문 일대에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의 위아래가 뒤집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SNS 글에 "X돌았네"라는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이에 인천시가 "현수막 속 태극기는 독립운동가가 태극기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구도로, 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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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 만에 중단
일명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연루됐던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36)이 8년 만에 SNS(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가 하루 만에 중단했다. 이종현은 지난 11일 SNS에 "일부 팬분들은 제가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팀을 나오게 된 것은 온전히 제 잘못과 선택이었다. 멤버들이 원치 않는 상처를 받게 된 점이 늘 가슴 아팠다"고 했다. 그는 "가정을 꾸리기도 했으나 서로의 길을 위해 정리를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결혼과 파경을 언급하기도 했다. 연예계 복귀에 대해서는 "결코 생각하고 있지 않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SNS 활동이나 추가적인 소통도 하지 않으려 한다. 완전한 비연예인의 삶으로 돌아가 과거를 반성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그러나 해당 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고 다시 올린 입장문에는 결혼과 관계 정리에 관한 내용이 빠졌다. 앞서 그가 뷰티 마케터로 전업했다고 밝히자 일각에서 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