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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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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소연, 볼넷은 딱 질색이니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LG 승리 기원 사구를 하고 있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로 독보적인 음악성을 앞세워 '퀸카', '톰보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K-POP 대표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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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영 '돌아온 씽씽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이상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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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영, 놀란 딛고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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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소연, 미연과 바통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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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러닝크루=빌런 '저격'..."무리 지어서 뭘 좀 하지 마"
그룹 에픽하이가 무리 지어 달리며 길을 막는 '러닝 크루'를 비판했다. 지난달 30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는 '원조 본헤이터가 말하는 최악의 빌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에픽하이 세 멤버는 각자가 느끼는 일상 속 빌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컷이 러닝크루를 언급하자 타블로는 "러닝을 하든 자전거를 하든 상관없는데 무리 지어 다니지 좀 마. 무리 지어 서 있지 말고 무리 지어서 뭘 좀 하지 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투컷도 "건전한 취미를 함께 하기 위해 모인 거 아닌가"라면서 "그럼 그것만 하면 되는데 인도를 다니는 분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했다. 타블로는 "러닝이 문제가 아니다. 무리 지어서 그렇다"고 재차 강조했다. 미쓰라는 "왜 모여서 담배를 피운 후 꽁초를 버리고 뛰냐고"라며 자신의 집 앞에 꽁초를 버리고 뛰는 러닝 크루가 있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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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200마리 동물과 사는 아내
동물 보호를 위해 억대 재산을 쏟아부은 아내와 가정의 안위를 걱정하는 남편 일명 '보호 부부'가 출연해 갈등을 털어놓는다. 오는 4일 MBC에서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166회에서는 개 100마리, 고양이 100마리와 함께 사는 부부 일상이 공개된다. 과거 교수였던 아내는 2014년부터 보호소를 운영해 왔으며 이를 위해 아파트와 고급차, 명품 등 약 10억원 상당의 자산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아내는 "언니를 파산시켰고 남편 돈 수억원도 썼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반면 남편은 매달 600만원에 달하는 적자와 3500만원의 동물 병원 미지급금 등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현실을 토로했다. 남편은 2019년부터 학원까지 정리하며 아내를 도왔으나 개체 수를 늘리지 않겠다는 각서조차 지키지 않는 아내 태도에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재정난을 지적하는 남편에게 "내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냐"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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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가수 윤복희가 결혼 생활 중 4번이나 아이를 임신했지만 지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윤복희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윤복희는 두 번의 결혼 생활 동안 아이가 없었다는 말에 "아이가 없는 게 아니라 아이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놀란 김주하가 "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라고 묻자 "아이를 낳으면 안 되는 계약서가 있었다. 매니저하고 계약할 때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 바뀔 수가 있는데 저는 바뀌면 안 되기 때문에 결혼해도 아이를 가질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불공정 계약'이 아니냐는 물음에 윤복희는 "그런 계약은 외국에 많다. 아기를 낳을 수 없었다. 아이를 지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피임이라는 걸 몰랐기 때문에 저나 제 남편이나 그런 걸 몰랐다. 그러고 나서도 계속 애가 들어서니까 한 4번 (수술)했다"고 털어놨다. 윤복희는 "제가 종교를 갖고 나서 제일 많이 회개한 게 그거다. 그게 살인이나 마찬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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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첫 번째 남편이 이상형"...이혼 후에도 잘 지내는 이유
가수 윤복희가 방송을 통해 전남편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복희는 과거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와 직접 만났던 일화와 함께 전남편을 언급했다. 윤복희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자신의 공연을 보러 와 인사를 나눴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굉장히 젠틀맨"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그의 외모가 이상형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내 타입은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복희는 자신의 진정한 이상형으로 첫 번째 남편을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외모 면에서 제 전남편이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한다"며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그와의 결혼을 꿈꿨다"고했다. 윤복희는 한국을 떠나기 전부터 그와 연애를 시작했고 2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화촉을 밝혔다. 윤복희는 전남편이 자신을 위해 가수 활동을 포기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전남편이 결혼 후 윤복희의 로드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본인의 커리어를 내려놓았다는 것. 윤복희는 "그는얼굴도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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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군악병 복무 끝…3일 육군 만기 전역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재현은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2024년 11월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그는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이로써 재현은 지난해 12월 전역한 태용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이날 전역한 재현은 현장에 모여든 팬들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현은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했다. 그는 NCT,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멤버로 활동했다. 입대 전 영화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와 드라마 '디어엠'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NCT 멤버 중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2027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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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억 CEO' 정샘물, 두 딸 공개…"엄마 회사 화장품 무시"
정샘물이 훌쩍 큰 두 딸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정샘물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정샘물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일 뿐 아니라 성공한 뷰티 사업가라며 지난해 연 매출 1350억원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정샘물 두 딸 근황이 나왔다. 4년 만에 훌쩍 커버린 큰딸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둘째가 영재 판정을 받았냐"라고 물었고, 정샘물은 그렇다며 "책을 좋아한다. 잘 때도 먹을 때도 본다. 요즘 그런 걸로 싸운다. 그런 걸 재밌어하고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첫째 딸은 엄마의 솜씨를 닮아 스스로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 매출 1300억원을 자랑하는 CEO인 정샘물은 첫째 딸 근처를 맴돌며 퍼프와 브러시를 직접 세척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샘물은 "제가 일본 출장을 가면 쇼핑센터에서 화장품을 사 와 달라고 한다. 엄마 화장품에도 다 있는 거라고 해도 (싫다고 한다). 연예인들이 쓰는 걸 쓰고 싶거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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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전 남편 출연하는 프로그램서 섭외 전화…"깜짝 놀랐다"
배우 이상아가 과거 인연이 얽힌 프로그램으로부터 섭외 전화를 받았던 당혹스러운 일화를 전했다. 이상아는 지난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방송 제작진이 젊어지다 보니 내 개인사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내가 적대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섭외 연락이 와 깜짝 놀랐다"는 것이다. 해당 출연진은 이상아 전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이상아는 굴곡진 연예계 생활과 삶의 이면을 담백하게 털어놨다. 그는 재물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코 성형을 고민했으나 "고개를 숙이고 다녀라"라는 의사 조언에 수술을 포기했던 사연, 과거 KBS 드라마 '무당' 촬영 당시 실제로 신병을 앓아 굿을 했던 경험 등을 공개했다. 1984년 중학생 시절 데뷔해 '책받침 여신'으로 사랑받았던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다사다난한 삶의 궤적을 그려왔다. 이상아는 1997년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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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왜 안 갔냐, 물어봐라" 유승준, 못할 이야기 없다 '강공'
가수 스티브 유(유승준)가 팬들과 소통을 예고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스티브 유는 영상에서 "여러분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또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나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여러분과 함께 Q&A를 진행해보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나 소소한 이야기, 가벼운 질문도 괜찮다"며 "함께 나누고 대화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티브 유는 "저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면, 오해나 루머, '군대 왜 안 갔어요?'나 제 이슈에 관련된 어떤 질문도 괜찮다. 이제 이야기 못할 것도 없다"고 했다. 유승준은 1997년 '가위'로 데뷔해 '나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