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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에 걱정 쏟아지자…기안84 "라이·타망 무사"
'네팔 대홍수'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송인 기안84가 현지인 라이와 타망이 무사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기안84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네팔인들이다. 기안84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한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남겼다. 라이와 타망은 히말라야 현지 셰르파(등산 가이드)로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해 한국에 얼굴을 알렸다. 당시 기안84는 두 소년과 하루를 함께 보내며 '셰르파 소년'들의 일상을 전했다. 이후 라이와 타망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한국을 방문해 기안84와 다시 만나기도 했다. 최근 네팔에서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기안84가 직접 SNS를 통해 두 사람이 무사하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팬들의 우려를 덜었다. 한편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네팔 구조 당국은 지난 26일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26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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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코쿤의 반전 근황…화식에 좌식까지 갖춰 식사 "몸통도 커져"
'뼈말라' 이미지로 익숙했던 코드 쿤스트가 직접 불을 써서 아침밥을 차리고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냉장고에서 김치찌개와 카레를 꺼내 직접 식사를 준비했다. 이때 코드 쿤스트는 냄비를 꺼내 화구 위에 올리고 음식을 데우며 아침상을 차렸다. 기안84는 코드 쿤스트가 불을 사용하는 모습에 충격을 드러냈다. 기안84는 "불을 쓰네? 실망이야"라며 "네가 가스레인지 쓰는 거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뼈말라' 스타일을 유지하며 바나나, 고구마 등 간단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코드 쿤스트는 "이렇게 먹은 지 두세 달 됐다"고 말하며 최근 바뀐 식습관을 자랑했다. 이날 코드 쿤스트가 차린 김치찌개와 카레, 고기까지 더한 아침 식단은 과거 코드 쿤스트의 '소식좌'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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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법이 다르네" 기안84, 가위 들자마자 거침없는 이발 '충격'
기안84가 20년 경력의 셀프 이발 실력을 공개한 가운데 미용 가위를 들자마자 거침없이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기안84의 혼자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화장실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며 헤어스타일을 정돈했다. 미용 가위를 든 기안84는 거침없이 머리카락을 잡고 자르기 시작했고 예상보다 과감한 손놀림에 스튜디오에서는 걱정 섞인 반응이 나왔다. 코드 쿤스트는 "너무 빠른 거 아니야?"라며 놀라워했고 소녀시대 유리 또한 "진짜 보법이 다르다"며 기안84의 셀프 이발 실력에 충격을 드러냈다. 이어 유리는 "거침없이 저렇게 자른 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었다. 기안84는 "거의 20년 됐다"며 "제 머리는 어지간한 미용실보다 잘 자른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곧 가위를 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신영도 공감했다. 김신영은 "나도 (스스로 이발한 지) 한 10년 됐다"며 셀프 이발 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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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기안84가 전현무의 달라진 얼굴을 걱정하며 직접 만든 고추장아찌를 특별 선물로 준비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62회에서는 기안84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주방으로 향했다. 냉장고를 열어 재료를 정리하던 기안84는 달걀 가격을 보고 "달걀이 왜 이렇게 비싸냐"며 물가를 한탄했다. 기안84는 과거와 달라진 식생활을 고백했다. 기안84는 "저도 이제 변했다. 예전에는 배달 음식 먹고 남은 음식을 냉동시켜 재탕, 삼탕해서 먹었다"면서도 "요즘은 직접 요리한다. 어떤 재료를 갖다줘도 기본 이상을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안84가 요리를 시작한 이유는 건강 때문이었다. 기안84는 "건강 생각하면 결국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과거 조리고등학교 진학을 고민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기안84는 "옛날에 조리고등학교 가려던 적이 있다. 아버지가 공부 대신 다른 길을 권했다"면서도 "근데 조리고등학교 성적이 더 높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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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감정이"…기안84의 AI 여자친구, 제작사 어딘지 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람과 AI(인공지능)의 연애 가능성을 실험하는 예능프로그램 '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에 등장하는 AI 가상인간이 스타트업 클레온의 기술로 구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클레온은 27일 자사의 대화형 AI 파트너 기술이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는 지난 20일부터 방영 중인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기안84, 장도연, 이유비 등 3명의 출연진이 AI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관찰하는 게 프로그램의 컨셉이다. 클레온은 2018년 설립된 휴먼 AI 인터페이스 스타트업이다. 2022년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플립)해 글로벌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LLM(거대언어모델), ASR(자동음성인식), TTS(텍스트음성변환), RAG(검색증강생성), 실시간 영상 생성·스트리밍 등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교육·디지털 사이니지·브랜드 행사 등에서 활용할 가상인간 플랫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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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안 연애' 기안84, 두 AI 사이서 양다리? 강남 "최악의 남자"
'기이안 연애' 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에게 마음을 빼앗긴 뒤 한 명을 지워야 하는 잔혹한 선택에 놓인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2회에서는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선 기안84와 장도연의 모습과 함께 AI 파트너 한 명을 완전히 삭제해야 하는 '선택의 방'이 공개된다. 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에 단숨에 빠진 기안84는 기존 파트너 가희를 뒷전으로 미룬다. 급기야 두 AI 파트너에게 파격적인 제안까지 건네고, 이를 지켜보던 강남은 "진짜 최악의 남자다"라며 맹비난한다. 기안84는 새로운 파트너와 사주·손금 분석부터 노래방 듀엣, 사진 촬영까지 즐기며 빠르게 가까워진다. 데이트 도중 파트너에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제작진에게 인계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기안84는 "병원에 실려 간 것처럼 묘한 연민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이준 역시 "기안84가 방송을 떠나 진짜로 마음이 간 게 보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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