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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나빠요" 유행어의 외국인 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개그맨 선배의 폭행과 괴롭힘을 폭로한 이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미키광수'에는 정철규가 개그맨 미키광수(본명 박광수)의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철규는 과거 선배 개그맨의 폭행과 괴롭힘을 폭로한 이후 주변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정철규는 "'나무위키 흥신소'에 나와서 기사도 많이 나고, 개그맨들에게 '도대체 누구냐?'고 전화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 20명 정도에게 전화가 왔다. 계속 물어봐서 진짜 친한 2명에게만 얘기하고, 나머지 18명에게는 '지나간 얘기다'라고 말했다. 그 사람도 살아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철규는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과거 개그맨 선배에게 폭행당하고, 6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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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과 '결혼설'에…"아버지가 낚이셨다" 무슨 일?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을 언급하며 '결혼설 소동'의 비화를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최화정은 차정원과 열애 중인 하정우에게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옛날에도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나. 근데 나는 그녀인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차정원에 대해 "정말 팬이다. 옷을 엄청 자연스럽게 잘 입는 패셔니스타 아니냐"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괜찮으면 오늘 같이 와'라고 했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하정우는 "나중에 데리고 오겠다"며 "그 친구 따로 한번 초대해달라"라고 연인 차정원을 챙기기도 했다. 이후 최화정은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설 보도에 대해 언급했고, 하정우는 "아버지가 낚이셨다"고 반응했다. 그는 "어떤 기자가 아버지에게 연락해서 '아들 이번에 결혼한다더라. 축하드린다'고 했고, 아버지는 '누구지?' 하면서도 '감사하다'고 했는데 그게 동의로 받아들여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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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3일만 더 살고 싶어" 김미화, 남편의 소원에...'눈물'
개그우먼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을 걱정하는 남편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 씨에 대해 "착하고 배려가 깊다"며 "내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미화의 두 딸은 새아빠 윤승호 씨 성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이날 방송에 출연한 막내딸은 새아빠에 대해 "기댈 수 있는 바위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보였다. 김미화 역시 윤승호의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었다. 김미화는 혼자 사는 장남 윤진희 씨 집을 찾아 냉장고에 반찬을 채워 넣고 청소에 나섰다. 그는 "저희가 죽은 후에도 아들이 혼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혼자 살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김미화의 아들 윤진희 씨는 발달장애인 전문 연주 단체에서 드럼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아들 진희 씨와 함께 저녁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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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모든 게 괴로웠다…몹쓸 생각도" 고백
개그우먼 김미화가 전 결혼 생활의 아픔을 고백하며 지금 남편에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전 결혼 생활에 대해 "그때는 모든 게 괴로웠다. 내 생활이, 모든 게 괴로웠는데 그걸 혼자서 어떻게 그 무거운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었을까 아찔한 순간이 있다. 당시에 문고리가 보이는데 진짜 몹쓸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김미화 가족을 다시 일으켜 세운 건 지금 남편 윤승호 씨였다. 김미화는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들 상처까지 품어주는 진심에 다시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김미화는 "아버지의 부재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잃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며 그런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이 나침판 바늘이라면 떨고 있을 때 '이쪽으로 가'라고 방향 돌려서 인도할 수 있는 사람, 아이들에게는 그런 이야기를 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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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만나게 해줘" 아내 불륜 허락해준 남편...'목숨' 살려줘서?
집안일과 육아는 뒤로한 채 매일 술과 약에 의존하면서도 상간남과 매주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아내와 그를 포기하지 않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집안일, 육아는 뒤로 하고 약물과 술에 의존하는 아내가 외도까지 해 힘들어하는 '외도 부부'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내는 육아는 시가에, 집안일은 남편에게 모두 맡기고 있었고, 약 13시간 정도 자다 오후쯤 일어났다. 그는 수면제, 우울·불안 조절, 진정제 등 12알에 달하는 약을 먹으면서도 "잠을 못 잔다"며 매일 술에 의존했다. 손이 덜덜 떨리고, 매일 기억을 잃는 상황인데도 계속 술을 마셨다. 만취한 상태에서 자해까지 하기도 했다. '육아 번아웃'이 온 아내의 별거 요구에 남편은 이를 들어줬지만, 아내는 식당에서 일하며 만난 14살 연상 '돌싱남'과 외도하고 있었다. 아내는 "상간남은 아빠 같은 자상함이 있다"며 자신이 먼저 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상간남을 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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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선 BTS 완전체…'아리랑'으로 과거·현재 잇는다
21일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단순 공연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순간이 될 전망이다. BTS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한다. 광화문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이 펼쳐지는 광화문은 조선의 시간과 현대의 일상이 겹쳐 흐르는 공간이다. 수백 년의 역사를 품은 궁궐의 축선과 오늘의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교차하는 이 장소에서 BTS는 과거와 현재를 하나의 무대로 엮어낸다. 이번 앨범 '아리랑' 역시 같은 맥락 위에 놓여 있다.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정서를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재를 연결한다. 이는 BTS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동시에 담아낸 것으로 읽힌다. 무대 연출은 이러한 서사를 더욱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공연 시작 시 BTS는 경복궁 근정문에서 흥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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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9개월만에 다시 하나로… BTS, 완전체 활동 시동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3년9개월만에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BTS는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도 개최한다. 이번 컴백 라이브는 국내 공연 역사상 역대 최대규모로 다양한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2만2000석 규모 객석을 조성하지만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첫 공식 활동인 만큼 총 현장 관람 인원은 26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여기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으로 공연이 생중계되며 5000만명 이상이 공연을 시청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넷플릭스가 음악 공연을 글로벌 규모로 생중계하는 첫 사례가 한국이라는 점도 큰 의미를 지닌다. 컴백 기대감을 고조되는 가운데 BTS는 19일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에 17초 분량의 앨범 타이틀곡 '스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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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 낙상 사고로 다친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일출을 보기 위해 강화도로 떠나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오전 5시 30분 일출을 보기 위해 나섰다. 이동 중 김지민은 카메라에 비친 자기 얼굴을 신경 쓰며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퉁퉁 부었다"며 속상해했다. 그는 "반신욕을 마치고 나오다 미끄러져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치아를 박았으면 어떡할 뻔했냐?"고 반응했다. 김지민은 "오늘 4일 차인데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 한쪽만 올라갔었다"며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가서 '나 안 웃어진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부상 초기 심각했던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붓고 멍든 왼쪽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연신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준호는 "아침부터 예쁘다.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한 거냐?"고 물었고,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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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에 베이겠네" 성시경,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데뷔 시절 소환
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지난 19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을 만났다"며 성시경의 화보를 공개했다. 에스콰이어는 " '더 시즌즈' MC부터 팬미팅, 콘서트, 그리고 일본 활동까지 가장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의 시간에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며 "예전이라면 하지 않았을 것들을 선택하는 지금, 새로운 시작점이 될 성시경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4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했다. 화보 속 성시경은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피지컬로 완벽한 수트 핏을 선보였다. 데뷔 초의 풋풋함과 현재의 성숙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최근 성시경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을 계기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성시경은 "살을 많이 빼고 있다.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순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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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하자…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아내가 상간남을 만나게 해달라며 25층 난간에 매달려 남편을 압박했다는 주장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1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8회에서는 '외도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육아 번아웃으로 별거했던 아내는 울산에서 일하던 식당 동료와 외도를 저질렀고 이후 남편과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상간남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요구하며 갈등을 키웠다. 남편은 "집이 25층이다. 아내가 세탁기를 밟고 올라가 난간 바깥쪽에 매달린 채 '상간남에게 전화하라'고 요구했다. 사람이 아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결국 남편은 상간남에게 전화를 걸었고 술에 취한 아내는 남편 앞에서 "오빠, 나 데리러 와"라며 애원했다. 아내는 "저도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억지로 갈라놓으려는 남편이 미웠다. 상간남과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남편은 아내의 극단적인 행동과 요구가 이어지자 "본인이 미칠 것 같고 못 버티겠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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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남편에게 "상간남 만나게 해달라" 애원…서장훈 '실성'
외도 아내가 상간남을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남편에게 요구했던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1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8회에서는 '외도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내용이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가 외도 이후에도 반성보다 파렴치한 태도를 보였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앞서 아내는 술에 취해 남편에게 외도를 고백했고 남편은 상간남 소송을 준비했다. 하지만 아내는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약속을 조건으로 소송을 포기해달라고 요청해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문제는 이후였다. 아내는 "술만 마시면 상간남을 언급하면서 싸움을 부추겼다"며 "그냥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그냥 보고 싶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당시를 떠올리며 "(아내가)계속 울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았다. 술만 주구장창 마셨다"며 "집에 돌아오고 나서 친구도 잃고 만날 사람도 없다면서 '월요일만큼은 상간남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상간남이 월요일에 쉰다. 한 번씩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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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보기 싫어" 아내, 육아 번아웃에 1년 별거하더니 결국 '외도'
'외도' 아내가 출산 이후 심해진 알코올 의존과 육아 번아웃, 장기 별거 끝에 외도까지 이어진 사연을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8회에서는 '외도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 과정이 공개됐다. 조사 영상 속 아내는 약을 먹으면서도 술을 곁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술과 약을 같이 먹으면 안 되는 걸 안다. 만약 그렇게 죽는다면 오히려 더 좋을 것 같다. 죽음에 대한 걱정이 없다"고 말해 우려를 키웠다. 아내는 자신의 음주 문제가 출산 이후 더 악화됐다고 밝혔다. 아내는 "육아 번아웃이 왔다. 아이가 3살이었다. 아이가 보기 싫었다. 너무 힘들어서 나가 살아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남편이 반대했을 것 같다"고 묻자 남편은 "보통은 반대한다. 그런데 아내가 너무 죽을상이었고 잠도 못 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아내는 현재 거주지인 경주를 떠나 당시 일하던 가게 근처인 울산에 따로 집을 얻어 생활했다. 이 기간 남편은 아내의 빈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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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마시면 환청 들려" '외도' 아내, 1일 1술 고백…알코올 의존 '심각'
'외도' 아내가 심각한 알코올 의존 증상을 고백했다. 금주 시 환청을 경험했다는 발언까지 나오며 충격을 안겼다. 1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8회에서는 결혼 9년 차 '외도 부부'가 심층 가사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사 영상 속 아내는 매일 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습관을 보였다. 아내는 "무조건 1일 1술은 해야 한다. 매일 소맥으로 5~6잔은 마신다. 결혼 전부터 그랬다"고 전했다. 아내는 술을 마실 시간이 되면 손 떨림 증상이 심해진다고도 토로했다. 아내는 "컵을 못 잡을 정도로 손이 떨린다"며 실제 가사 조사 중에도 손을 떨며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블랙아웃은 오래전부터 나타났다"고 말하며 음주 후 기억 단절 경험도 털어놨다. 아내는 술을 끊지 못하는 이유로 불면증을 들었다. 아내는 "불면증이 심하다. 술을 마셔야 잠이 온다"고 주장했고 제작진이 "끊어본 적 있냐"고 묻자 "술을 안 마시고 자니까 계속 환청이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