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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술자리에 있던 아내 거미를 직접 데리러 갔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석·거미 부부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조정석 역시 박소담에 대해 "저와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며 반가워했다. 박소담은 과거 거미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 조정석이 직접 거미를 데리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언니와 둘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셨다"며 "두 분을 보니 앞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사랑이 정말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정은이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이에 "거미가 술을 마셔서 데리러 갔다. 거미가 예쁘긴 하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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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다" 김현중 사생활 논란 10년만에 고백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과거 사생활 논란들에 대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 김현중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약간의 폭행 시비가 있었다. 폭행 시비에 연루가 됐는데 공교롭게도 여성 분과 연루가 됐다. 이것에 대해선 어떻게 팩트체크가 된 것이냐"는 한 패널의 질문을 받고 "(상대를) 밀친 상황에서 그것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 약식 500만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그만큼 커질 줄 몰랐다"고 답했다. 이어 "과거 교제했던 분과 사건이 컸다. 그분이 16억원 정도 요구했다는 얘기가 있더라"는 말에는 "모르겠다. 그때는 변호사 분이 일을 처리했다"라며 "다 정리 됐다. 무죄 받기까지 오래 걸렸고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 "억울한 건 없냐"는 질문에는 "억울하진 않다. 억울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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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7명 모두 죽고 싶어 모인 헬기, 뛰어내린 후엔 '살아있어 다행'"
배우 구혜선이 마음속 이야기를 처음 공개하며 '부정의 힘'을 전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에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 구혜선이 뛰어내리자마자 들었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구혜선은 강연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이 겪었지만 가장 믿는 건 역설의 힘이다. 그중에서도 '부정의 힘'을 가장 믿는다"라며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긍정이 너를 믿게 할거야'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긍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구혜선은 "배우라는 일을 내 인생에서 처음 접하는데 잘 못한다고 부정당하고, 스키 이상하게 탔다고 부정당하고, 사회초년생이어서 말 버벅거린다고 부정당하고 그러다 보니 이제 조롱을 넘어서 저라는 사람 자체를 부정당하는 시간을 오래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작품 하나가 굉장히 잘돼서 인기가 많았던 시절에는 인기가 많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찬양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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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전현무 품에서 생전 발랄하던 모습 공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인 꽃분이의 밝게 뛰어놀던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6회에서는 전현무가 구성환의 집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꽃분이와 인사를 나눴고 꽃분이를 품에 안은 채 "주인하고 달리 예쁘게 생겼다"며 연신 스킨십을 이어갔다. 영상 속 꽃분이는 발랄하게 뛰어다니며 건강한 컨디션을 보여, 보는 이들의 감정을 더욱 흔들었다. 해당 장면은 근황이 아닌 추억이 됐다. 앞서 구성환은 지난 21일 SNS를 통해 반려견 꽃분이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구성환은 SNS를 통해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지난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소식을 알렸다. 한편 구성환의 반려견인 꽃분이는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구성환이 출연할 때마다 꾸준하게 노출되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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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권정열, '더 시즌즈' 최장기 MC로 시즌 마무리 "다음주 막방"
십센치(10CM) 권정열이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MC 자리를 내려놓는다. 27일 방영된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24회에서는 MC 권정열의 마지막 방송 소식이 전해졌다. 권정열은 "더 시즌즈를 함께한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오늘이 24회였고 다음 주가 마지막 회"라며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갑작스럽죠?"라고 말을 잇더니 "아니요. 안 울어요"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다. 권정열은 마지막 방송과 관련해 "다음 주 저의 막방은 조금 더 특별한 금요일 밤을 준비했다. 많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정열은 늘 하던 방식대로 "다음 주에도 쓰담쓰담 해볼까요?"라는 노래로 인사를 전한 뒤 "지금까지 여러분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권정열이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오는 3월 6일 방송되는 25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해 박재범, 최정훈(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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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젠더리빌에 父"고추 보여?" 돌발 발언…결과는 '아들'
배우 남보라가 젠더리빌 파티를 통해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27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1회에서는 임신 중인 남보라가 어머니, 여동생들과 함께 젠더리빌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의 여동생들은 영상통화로 연결된 아버지에게 "우리가 준비한 게 있다"며 플랜카드를 걸고 성별 공개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에 남보라의 아버지는 "고추 보여?"라고 농담을 던졌고 남보라와 여동생들은 "아직 모른다. 이제 공개할 것"이라며 웃음으로 받아쳤다.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 아버지는 "딸 같다. 무조건 딸이라고 확신한다"며 경험을 근거로 예측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아버지는 13번을 경험하셨다"는 말로 분위기를 더했다. 남보라는 "저도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공개된 성별은 남아였다. 남보라는 떨리는 마음으로 풍선을 터뜨렸고 파란색 색종이가 쏟아지며 아들임이 확인됐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남보라는 "저 아들맘입니다"라며 두 손을 번쩍 들었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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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때 가족 연달아 사망…"끝까지 살려내라고"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전성기 시절 가족을 연달아 떠나보낸 아픔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출연해 무 요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무 조림과 무밥 요리를 하며 할머니를 떠올렸다. 선예는 "저에게 할머니는 엄마 같은 분이다.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를 딸처럼 애틋하게 키워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음식도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할머니의 사랑을 먹고 자란 것 같다"고 기억했다. 선예는 첫 아이를 낳았을 때를 떠올리며 "할머니가 첫째를 너무 예뻐하셨다. 신기하게도 큰아이가 할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낳고 캐나다에 있을 때, 아이가 15개월쯤 됐을 때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예는 "고모, 고모부는 또 다른 엄마, 아빠 같은 존재"라며 "세 남매를 키우시면서도 저를 꼭 잊지 않으시고 좋은 거 있으면 꼭 먹여주시고 입혀주셨다"고 고마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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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영♥변요한, 법적 부부 됐다…혼인신고 완료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부부가 됐다. 27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부연했다. 결혼식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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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 전지현, 더 오를 곳 찾았다…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
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건물 2채를 총 468억원에 매입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186억원, 지상 1층~3층 규모 건물을 260억원에 매입했다.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필지 1개(50㎡)도 22억원에 매입했다. 모두 더한 총매입가는 468억원이다. 전지현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336억원으로 설정됐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대출 원금은 약 28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해당 건물들은 성수 아뜰리에길 상단에 자리 잡고 있다. 임대료가 급격하게 오른 인근 연무장길과 달리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전지현은 서울 다수의 부동산 자산을 소유 중이다. 2023년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를 130억원에 전액 현금 구입했다. 앞서 2022년에는 강서구 등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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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재조명
배우 임주환이 최근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가 지난해 연극에 출연할 당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주환을 경기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목격했다는 글이 확산했다. 한 누리꾼은 '대박 어제 이천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이 의심을 표하자 "진짜다.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 (임주환이 물류센터 중)다른 곳도 다녀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과 함께 임주환이 지난해 예능에서 한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임주환은 지난해 8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 베이스캠프컴퍼니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당시 차태현은 "(계약 당시)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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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 박시후가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26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편안한 니트 차림에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는 체류 중인 해외 풍경을 공유하고 팬들과 일상을 나누며 소통했다. 그는 최근 거의 매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그가 방송을 할 때면 접속자 수는 1000명을 넘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이 가상 선물을 구매한다. 특히 해외 팬들의 후원이 눈에 띄게 발생한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진다. 팬층이 두터운 연예인은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액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라이브 방송 정산액이 억대에 이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앉아서 웃기만 해도 몇 억을 번다", "몇 달째 한국 랭킹 1위를 할 정도"라고 주장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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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다녔던'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父 피트 성 버렸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인 매덕스가 아버지의 성인 '피트(Pitt)'를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쿠튀르'에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엔딩 크레딧에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 영화가 지난해 9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됐을 당시 제작 노트에 이미 '매덕스 졸리'라고 표기됐던 바 있다. 2024년 영화 '마리아'의 제작 보조로 참석했던 당시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것과는 달라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고 소송 끝에 2024년 남남이 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녹스, 비비안 등 6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비비안, 샤일로, 자하라 등은 아버지 피트의 성을 삭제했다. 특히 샤일로는 18세 성인이 되자마자 법원에 성 변경을 신청해 법적으로 샤일로 졸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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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갈등' 서민재, 나 홀로 육아 근황…아기띠 한 채 '고군분투'
전 남자친구와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겪다 홀로 아이를 출산한 서민재(32·개명 후 서은우)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아기띠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찍은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서민재 어깨엔 뱀 캐릭터 인형이 얹혀 있다. 서민재는 "(짜증 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 A씨 얼굴과 실명 등을 폭로했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했다. 최근 법원은 서민재가 비방 게시물을 올려 A씨 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점을 인정해 게시 금지 가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