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이유진 차경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새 생명이 찾아온 사실이 알려졌다. 6일 JIB 컴퍼니 측은 "이유진 차경은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차경은이 현재 임신 중임을 밝혔다. 사측은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출산 예정일 등은 사생활 영역으로 구체적으로 알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진 차경은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유진 차경은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6월경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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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철인 3종 하다 무용 천재 된 사연 "늦은 만큼 3년 몰입"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철인 3종에서 무용으로 방향을 틀게 된 반전 성장기를 공개했다. 타잔은 어린 시절 철인 3종을 했지만 "세계 1등과의 격차가 너무 컸다"며 더 재능 있는 분야를 찾기로 했고 이후 중학교 1학년 때 무용을 시작해 부산예고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타잔은 집 근처에 있는 복싱장을 찾아 줄넘기하며 고강도 운동을 준비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홍현희는 "운동 신경이 좋아 보인다. 운동을 좀 했었냐"고 물었다. 이에 타잔은 철인 3종 운동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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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후배' 타잔, 부산예고 시절 사진 유출에 '난감'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BTS 지민과 부산예고 현대무용과 선후배 사이임을 밝힌 가운데 데뷔 초 친구들이 공개한 학창 시절 사진 때문에 난감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타잔은 빡빡이 머리 시절 사진부터 졸업사진, 점프 사진까지 공개되자 친구들에게 직접 전화해 그만하라고 말렸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타잔은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스케줄을 떠났다. 타잔의 매니저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 진행하는 부산 스케줄"이라며 "타잔이 엄청 들떠 있다. 안 그래도 부산 내려가면 '학교 가고 싶다', '친구 만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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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자궁선근증 투병 고백…"치료 후 살찌고 위축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7)이 자궁선근증(자궁선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박지윤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챌린지ing. 4895번째 다이어트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사실 자궁선근증으로 고생하고 있었다"며 "그러다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더니 살이 너무 찌더라. 매일 운동을 해도 제자리, 하루에 한 끼 겨우 곤약밥만 먹어도 매일 1㎏씩 찔 기세였다"고 밝혔다. 자궁선근증은 자궁 내막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자궁이 커지는 것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자궁이 커져서 심하면 임신한 자궁처럼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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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수고했어요"…도끼, 이하이에 애정 표현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가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이하이(30)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솔로 콘서트를 마친 뒤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며 "가득 찬 객석으로 제게 보답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공연 백스테이지에서의 이하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 도끼는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애교 섞인 말투로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이하이가 본문에 사용한 하트와 돌고래 이모티콘에 더해 꽃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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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해프닝 뒤 근황…"스마트폰 잘 안 써"
배우 한지민(43)과 결별설이 불거졌던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34)이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몇 주간 스마트폰을 잘 쓰지 않았다"며 "매일 아침 다시 요가 수련을 하고 있고, 요즘 좀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주변을 기점으로 성실의 미덕을 아는 사람들이 모였고, 또 모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많이 던지는 시절. 날 둘러싼 악기들과 연주자들을 보면 그건 음악이 맞다"고 적었다. 음식과 부엌 사진을 올리면서는 "내가 좋아하는 부엌, 낫 어 키친(NOT A KITCHEN·부엌이 아니다)이라고 써 놨다. 왜냐하면 저기에서 별의별 일들을 다 하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저긴 키친이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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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개그맨 김준현이 비만 치료제 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는 먹방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비만 치료제를 맞았던 경험을 밝혔다. 그는 딱 한 번 주사를 맞아봤다며 "당뇨병은 아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처방약을 오랫동안 복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맞았는데 안 아프더라"며 "주사를 맞은 날 아이들과 경주에 놀러 갔는데, 아침에 우유 한 잔을 마셨는데 저녁까지 배가 아예 안 고팠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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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낳고 드디어"… KCM, 14년 만의 결혼식에 유재석 사회·김범수 축가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아내 방예원 씨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지 14년 만에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KCM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9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부른다. 두 사람의 예식은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은 지 14년 만에 올리는 뒤늦은 결혼식이다. KCM과 방예원 씨는 2012년 첫아이를 얻었으나, 당시 KCM의 군 복무와 사기 피해, 사업 실패 등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면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후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이듬해 둘째 딸 서연 양을 얻었고, 지난해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둔 다둥이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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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고민"...장윤주, 남편 꿈 따라 '영국살이' 시작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의 늦깎이 학업 도전을 위해 가족과 함께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장씨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게재하며 "3년 고민 끝에 가족과 영국으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영국행은 디자이너인 남편 정승민 대표의 학업 의지에서 비롯됐다. 정 대표는 약 1년간 직장 생활과 토플 독학을 병행한 끝에 영국 런던의 한 대학원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 장윤주는 "약 3년 전 남편이 다시 공부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예 떠나는 것은 아니다. 일이 있으면 오갈 것이다"면서도 "(오랜 시간 영국에서 생활해야 하는 게) 여러 가지로 불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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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 안 죽었다" 우민호 감독 공식 확인…'메인코' 시즌3 나오나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백기태(현빈 분)의 생사 여부를 열어둔 채 막을 내린 가운데 우민호 감독이 "백기태는 살아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우민호 감독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 감독은 시즌2 마지막 장면에 대해 "백기태는 죽은 게 아니라 총소리와 함께 사라진 것"이라며 "다시 백기태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시즌2에서는 1979년 10·26 사건부터 12·12 군사반란 사이를 배경으로 백기태가 중앙정보부장 직무대행까지 오르며 격변하는 시대의 중심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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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방송 첫날 1.2억 벌었다…동시 접속자만 2만명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이 새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첫날부터 1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후원 경쟁형 방송인 '루키아카데미'를 선보였다. 첫 방송에는 한때 동시 접속자 2만여명이 몰렸다. 인터넷방송 수익 집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과즙세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즙세연은 현재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그의 남자친구인 인터넷 방송인 케이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및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즙세연 역시 상대가 소지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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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가수 박서진이 대회를 코앞에 두고 연이어 발생한 돌발 상황에 분노를 터뜨렸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은 대회에 사용할 인형의 목 부분이 망가진 것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분명히 전주에 올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고 연습할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그런데 망가져 있었다"고 토로했다. 박서진은 동생에게 "왜 이렇게 됐느냐"고 물었고, 박효정은 "오빠가 방금 만졌다. 나는 만지지도 않았다"고 반박했다. 박서진은 "짐 챙긴다고 여기서 든 것밖에 없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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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0㎏ 뺐던 조세호, 밀착 조끼 입고 드러난 후덕 비주얼
과거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 측은 드레스 코드 '불금'에 맞춰 의상을 준비한 출연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팔토시와 선글라스, 비니에 몸에 붙는 조끼까지 착용하고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겹쳐진 턱살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과거 몸무게가 99㎏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70㎏까지 감량한 뒤 5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공개된 방송 장면에서 체중이 다시 증가한 듯한 인상을 주면서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