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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39)이 광복절 직후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33)의 홍보에 나서 논란에 휩싸였다. 강남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그는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더 잘할 거 같아요! 진짜 똑똑하고 착한 소타!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후쿠시 소타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링크를 공유하며 가입을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쿠시 소타는 과거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인 만큼 강남의 홍보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앞서 후쿠시 소타는 2015년 후지TV 다큐멘터리 '우리에게 전쟁을 가르쳐주세요'를 통해 자신의 할아버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가미카제 특공대 훈련을 받은 특공대원 후보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가미카제'(神風·신풍)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미군 등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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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만 이혼했다더니…나솔 16기 옥순, 재혼 4개월만 '또 이혼'
'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재혼 소식을 알린 지 4개월 만에 또 한번 이혼을 택했다. 남편과 법적인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만남을 이어왔지만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 옥순은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과 오랜 고민과 대화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지난 4월 남편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번 큰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조언에 옥순은 남편과의 법적 관계를 정리했었다. 옥순은 이후에도 남편과 만남을 이어갔지만, 점차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서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고 한다. 그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서로를 미워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긴 채 끝난 관계도 아니"라며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받았던 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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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계약 해지? 동의 안 해"…'사생활·팬 욕 논란' 건일 측 반박
사생활 및 팬 욕설 논란으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엑디즈)에서 탈퇴한 건일(28)이 JYP엔터테인먼트(JYP)의 전속계약 해지 발표 관련 입장을 밝혔다. 건일 법률대리를 맡은 성재환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는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건일이 팀에서 자진 탈퇴한 사실이 없고, 소속사 JYP와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적도 없으며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성 변호사는 "이번 일로 팬 여러분께 더 큰 피로감을 드리긴 원치 않아 소속사와 원만히 대화를 이어 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사안을 전속계약 분쟁으로 확대하지는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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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현장 복귀…촬영 중 눈물에 일주일 휴식
증조부 친일 논란 후 일주일간 휴식을 가졌던 배우 하영(33 본명·안하영)이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 복귀했다. 20일 OSEN에 따르면 하영은 일주일간 촬영을 쉬며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보냈고 이날 복귀했다. 증조부 논란 이후 하영이 촬영 중 눈물을 보이자 제작진은 휴식을 취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영은 자택에서 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하영은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을 90% 가까이 마무리했으며 늦어도 다음 달에는 모든 촬영이 끝날 예정이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며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와 언니까지 의사의 길을 걸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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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윤미래 아들, 뮤비 감독 됐다…부모 듀엣곡 연출
가수 타이거JK 윤미래 부부의 아들 서조단이 뮤직비디오 연출자가 됐다. 20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이날 오후 6시 듀엣곡 '렛 미 러브 유(Let me love you)'를 발매한다. 특히 2008년생인 두 사람의 아들 서조단은 한상범 감독과 함께 뮤직비디오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리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서조단은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다. 뮤직비디오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연인으로 등장해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0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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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수 국적' 세븐틴 버논, 오늘 훈련소 입소…한국서 병역 이행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군 복무에 돌입한다.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인 버논은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았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버논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미국 복수 국적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입소와 관련해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을 삼가 달라"며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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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는 가정적, 독립운동가는"…'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인 배우 송일국(54)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 5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독립운동가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송일국은 세 아들들이 조상에 대한 감사함을 아냐는 질문에 "아직은 잘 모른다. 저도 서른살이 넘어서 그런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적어도 할아버지(김좌진)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면서 "아이들에게도 '네가 잘못하는 순간 5대가 날아간다'고 이야기한다. 김좌진 장군님, 김두한 할아버지, 김을동 할머니, 아빠인 나, 그리고 엄마는 고위 공직자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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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정자에 악영향? 음모론"...홍혜걸 '2세 준비' 조언
홍혜걸이 제로 콜라가 정자에 악영향을 준다는 속설에 대해 "지나친 음모론"이라고 선을 그은 가운데 2세 준비를 위해서는 관계 직전이 아닌 100일 전부터 생활 습관과 컨디션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키 시바세키는 의학전문기자인 홍혜걸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허키 시바세키는 "제가 제로콜라를 좋아한다"며 "중독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정자에 안 좋다는 소리가 있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다"며 "2세를 준비하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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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팬 콘서트 좌석 1/2 남았다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 서운"
하하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 공연 티켓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고백하며, 높은 인지도에 비해 실제 인기는 부족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하는 단독 콘서트를 홍보하며 현실적인 티켓 판매 상황을 고백했다. 하하는 "팬 콘서트를 진행한다"며 "부산은 괜찮은데 서울이 문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좀 많이 놀랐다. 녹화일 기준 반 정도 남았다"며 "공연 기획사에서 많이 놀라셨다. 서둘러서 '라디오스타' 출연도 부탁드린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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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남편보다 중요한 분이라고"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함께한 가사도우미를 위해 집을 사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여에스더의 우울증을 언급하며 남편 홍혜걸의 역할을 물었다. 김구라는 "여에스더 박사님이 우울증이 심하다"며 "남편으로서 홍혜걸 씨가 옆에서 노심초사 지켜보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혜걸은 자신을 "집사람 챙기는 집사"라고 표현하며 "많은 분이 제 팔자가 늘어졌다고 하는데 사실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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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홍혜걸, 폐 질환 완치 판정 "제주 요양 5년 만"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폐에 문제가 생겨 제주도에서 5년간 요양 생활을 했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폐 질환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 희소식을 안겼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홍혜걸을 소개하며 "여에스더 옆에 딱 붙어서 별거 아닌 삶을 살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혜걸은 코로나19 시기 제주도로 내려가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홍혜걸은 "코로나19 때 강아지 한 마리 데리고 제주도에 내려갔다"며 "마침 폐에 혹 같은 게 생겼다. 요양 겸 5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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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키 시바세키, 배철수에 DM 보냈는데 무응답에 서운 "대단한 깡"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가 과거 배철수에게 자신의 노래를 라디오에서 틀어달라고 DM을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허키 시바세키를 소개하며 "2년 연속 힙합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근데 정작 상 때문에 삐져 있다던데"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허키 시바세키는 "물론 감사한 일이고 기분 좋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삐졌다는 말은 웃기긴 하지만 '이제야 주나' 싶었다"며 "오랫동안 상을 못 받다가 이제야 인정받은 게 아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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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숙소 찾아온 남자 연예인?…지드래곤 "내가 입 열면…"
가수 지드래곤이 과거 산다라박의 숙소에 찾아왔던 한 남자 연예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캠핑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은 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산다라박이 데뷔 초에 겪은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산다라박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과거 연예인에게 대시받았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산다라박은 데뷔 초 2NE1 숙소에 한 남성 연예인이 찾아왔고, 이를 본 지드래곤이 소속사 사장에게 일러바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