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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술자리에 있던 아내 거미를 직접 데리러 갔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석·거미 부부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조정석 역시 박소담에 대해 "저와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며 반가워했다. 박소담은 과거 거미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 조정석이 직접 거미를 데리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언니와 둘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셨다"며 "두 분을 보니 앞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사랑이 정말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정은이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이에 "거미가 술을 마셔서 데리러 갔다. 거미가 예쁘긴 하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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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280층' 고점에 물린 랄랄, 우울증 고백..."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약 194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지난 16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식창을 확인하고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며 자신이 주식 하락 우울증에 걸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며 "다이어트까지 하고 있다 보니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랄랄은 "다이어트로 예뻐지면 좋은 일이나 (그 과정은) 행복하지 않다"며 "기분 전환을 위해 탈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곧바로 미용실에 방문해 탈색을 진행하는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했다. 앞서 랄랄은 SK하이닉스 주식을 280만원 주가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랄랄이 주식을 산 뒤 코스피가 하락했고, 이에 랄랄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쉬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14일 기준 164만5000원을 기록했다. 1992년생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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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스 받았어!"…난치병 소녀에 다가간 BTS 지민의 깜짝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공연장을 찾은 난치병 어린이 팬에게 포옹과 볼 키스를 건네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단체를 통해 초대된 어린이들이 특별한 손님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팬인 소녀 올리비아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찾아왔다.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공연 도중 객석 가까이 다가온 지민은 올리비아와 눈을 맞추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몸을 숙여 올리비아를 따뜻하게 안아준 뒤 볼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뜻밖의 볼 키스를 받은 올리비아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은 뒤 "I got a kiss"(나 키스 받았어)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믿기 어렵다는 듯 주변을 바라보며 흥분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공연 이후 미국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은 SNS에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어젯밤 댈러스 공연에서 우리 올리비아에게 가장 따뜻한 포옹을 선물해준 BTS에게 감사하다"며 "올리비아가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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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 깜짝 결혼 발표…"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
그룹 루시 멤버 최상엽(32)이 결혼한다. 루시 소속사 미스틱은 17일 "소속 아티스트 루시 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최상엽은 앞으로도 루시의 멤버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4인조 밴드 루시는 2019년 방송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슈퍼밴드' 시즌 1에서 준우승하면서 주목받았다. 2020년 5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멤버 최상엽은 메인 보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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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뉴스1
△ 뉴미디어부 부장직대 류정민 △ 사진부 선임기자 이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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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위해 2년간 숨겼다"…이혼 고백한 고지용, 밝은 근황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16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성황리에 마친 상혁이와 홍규, 성욱이와 주말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클릭비 출신 김상혁, 파란 출신 에이스(최성욱), 방송인 홍규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셔츠를 입은 고지용은 지인들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고지용이 최근 이혼 사실을 공개한 뒤 전한 근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고지용은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2017년부터 약 2년 동안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지용은 지난달 이미 2년 전 이혼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그는 이혼 사실을 바로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들이 충분히 상황을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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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부서져도 둘째 갖고 싶어"…출산 보름 만에 임신 원하는 아내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를 둔 부부가 출산 직후 둘째 임신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는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1회에서는 출산 이후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이른바 '60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부부의 아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호흡증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내는 둘째를 갖고 싶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쳤다. 아내는 "제 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몸이 부서지더라도 지금 당장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한다. 남편에 따르면 아내가 둘째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 것은 출산한 지 보름도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남편은 아내의 건강을 우려해 임신을 만류했다. 그는 "지금 아내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둘 다 잘못될 수도 있지 않으냐"며 임신보다 치료와 회복이 우선이라고 설득했다. 의료진 역시 제왕절개로 출산한 만큼 다음 임신을 계획하기 전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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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한테 서비스받고 싶다"…시동생 다녀간 뒤 사라진 유니폼
결혼한 지 6개월 된 여성이 자신을 이성으로 바라보는 듯한 시동생의 행동에 불안감을 느껴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한다. 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에서는 "도련님이 절 여자로 보는 것 같다"는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이 시동생의 행동을 이상하게 느끼기 시작한 것은 시댁을 방문하면서부터였다. 시동생은 의뢰인의 유니폼 차림을 본 뒤 "형수님 유니폼 입은 모습이 너무 예쁘다. 형수님한테 서비스받으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불쾌한 상황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시동생은 의뢰인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린 뒤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숙여 신체를 훔쳐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의심이 커진 가운데 신혼집에서는 수상한 일까지 벌어졌다. 남편의 생일을 맞아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날, 의뢰인은 시동생이 가방을 들고 안방에서 나오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유를 묻자 시동생은 형에게 줄 깜짝 선물을 방에 두고 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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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세금 논란 이이경, 국내 대신 해외로…일본서 단독 팬미팅
사생활 의혹과 세금 추징 논란 등 잇단 구설 이후 국내 활동이 뜸해진 배우 이이경이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일본 드라마와 한·베트남 합작 영화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도쿄에서 단독 팬 이벤트를 연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이경은 오는 10월25일 일본 도쿄 일본교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단독 팬 이벤트 '2026 이이경 쇼'(LEE YIKYUNG SHOW)를 개최한다. '이이경 쇼'는 이이경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팬 행사다. VIP 티켓 구매자에게는 하이터치회와 단체 사진 촬영, 기념상품 등이 제공되며 일반 티켓 구매자도 공연이 끝난 뒤 배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이경은 최근 현지 공연 기획사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뒤 "1년 만에 '이이경 쇼'로 여러분을 또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역시 이이경 쇼는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할 테니 10월25일 꼭 만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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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 "포크로 긁는 듯한 고통"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전 얼굴에 대상포진이 번져 실명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승수는 당시 고통을 "포크로 얼굴을 찍어 긁는 듯했다"고 표현하며 시신경 손상 가능성에 삶을 돌아볼 정도로 심각한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상포진에 걸렸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배우 김형묵은 자신의 사무실이자 아지트로 김승수를 초대해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형묵은 "형 드라마 촬영 전에 대상포진 걸리지 않았느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김승수는 "대상포진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김형묵은 "나도 몸에 대상포진이 온 적 있었다"며 "근데 형은 얼굴에 대상포진이 오지 않았느냐"고 말해 김승수의 상태가 더욱 심각했음을 전했다. 김승수는 얼굴 전체에 수포가 번졌던 상황을 설명했다. 김승수는 "나는 얼굴에 대상포진 수포가 뒤집어졌다"며 "느낌이 포크로 얼굴에 꽂아서 긁는 듯한 고통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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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강릉 '한옥 와인바' 폐업 고민 "가게 내놓은 지 석 달"
배우 임원희가 이희진을 강릉 한옥 와인바로 초대한 가운데 오픈 4년 만에 가게를 내놓은 상태라고 고백했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이희진과 함께 중고차 매물을 구경한 뒤 조심스럽게 다음 일정을 제안했다. 임원희는 "시간이 반나절밖에 안 지났다"며 "시간 괜찮으면 강릉에서 좀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이희진은 임원희를 따라 강릉에 있는 그의 한옥 와인바로 향했다. 임원희는 와인바 곳곳을 소개하며 이희진에게 정성껏 가게를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오늘 완전 매력 어필하는 날이에요? 작정하고 플러팅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와인바에 대해 "오픈한 지 4년 됐다. 2022년에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요한 게 있다"며 "제가 희진 씨 같은 여성분을 데려온 적이 없다"고 말하며 이희진을 향해 특별한 마음도 드러냈다. 또 임원희는 "희진 씨 위해 오늘 영업 안 한다"고 덧붙여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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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母, 딸 이혼 통보에 충격 "얘기도 없이 갑자기…서운했다" 고백
가수 린이 어머니와 차박 여행을 떠난 가운데 어머니가 딸의 이혼을 갑작스럽게 통보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서운함과 안타까운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린이 어머니와 강원도 속초로 차박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은 어머니와 함께 속초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물곰탕, 누룽지오징어순대 등 맛집을 찾아다니며 모녀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바닷가 앞에 도착한 린은 트렁크를 열고 차박을 시작했다. 린은 어머니에게 "어머니의 존재가 고맙다"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냈다. 이어 "엄마도 혹시 나한테 고마운 거, 서운한 거 있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딸의 이혼을 알게 됐던 순간을 떠올렸다. 린의 어머니는 "얘기도 없이 갑자기 어느 날 와서 이혼을 알려줘서 당황스럽고 놀랐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요즘 이혼 많이 한다고 해도 부모 마음은 또 그렇지 않다"며 "잘 살면 더 좋지만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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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저씨' 김석훈, 중고 매물 명당 공개 "동탄·마포 노려라"
배우 김석훈이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하는 '쓰저씨'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상태 좋은 중고 물건을 찾기 쉬운 동네로 이사가 잦고 젊은 층이 많은 동탄과 마포 등을 꼽았다. 반면 압구정동 같은 부촌에는 오히려 매물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16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8회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출연해 최근 일상을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김석훈을 소개하며 "요즘 MZ들에게 배우보다 쓰레기를 줍고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하는 아저씨로 더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실제 김석훈은 버려진 물건을 다시 활용하는 일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엽은 김석훈에게 "재활용해서 다시 쓰는 물건 중에 진짜 괜찮았던 제품이 있냐"고 물었다. 김석훈은 최근 가장 만족한 물건으로 공기청정기를 꼽았다. 김석훈은 "최근에 주운 것 중 요즘도 잘 쓰는 건 공기청정기다"라며 "필터만 갈아서 쓰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공기청정기는 새 제품이 나오면 헌 걸 버리는 분이 많다"며 "꽤 쓸 만한 것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김석훈은 분리수거장에서 물건을 가져올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