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프리카 관련 문화행사인 '아프리카 데이'를 개최했다. 짐바브웨 모간 창기라이 총리를 비롯한 300여 명의 아프리카 주한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사진전 및 공예품 전시회, 음악 공연 등이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